.제275회(임시회)
화순군의회본회의회의록
제3호
일시 : 2025년 7월 22일(월) 10시 02분
장소 : 화순군의회 본회의장
의사일정(제3차 회의)
1. 2025년도 군정 주요업무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 보고의 건
- 관광체육실
- 홍보소통담당관
- 바이오백신담당관
- 주민안전과
(10시 02분 개의)
○ 의장 오형열
개의에 앞서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구복규 군수님의 출장으로 이호범 부군수님이 대리출석 답변하겠다는 통보가 있어서 알려드립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5회 화순군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개의에 앞서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구복규 군수님의 출장으로 이호범 부군수님이 대리출석 답변하겠다는 통보가 있어서 알려드립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5회 화순군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 의장 오형열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군정 주요업무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보고에 앞서 진행 방법을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부서별 군정 업무 주요업무에 대해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보고를 받은 후 의문사항이나 설명이 필요한 부분이 있을 경우 질의를 통해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팀장의 답변이 필요할 경우에는 본 의장의 승인을 받은 후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관광체육실, 홍보소통담당관, 바이오백신담당관, 주민안전과 순으로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관광체육실장님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군정 주요업무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보고에 앞서 진행 방법을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부서별 군정 업무 주요업무에 대해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보고를 받은 후 의문사항이나 설명이 필요한 부분이 있을 경우 질의를 통해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팀장의 답변이 필요할 경우에는 본 의장의 승인을 받은 후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관광체육실, 홍보소통담당관, 바이오백신담당관, 주민안전과 순으로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관광체육실장님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관광체육실장 조형채입니다.
관광체육실 소관 2025년도 군정 주요업무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행정사무감사 시정사항 처리결과, 2025년 군정 주요업무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페이지 35쪽, 직급별 정·현원 및 간부 명단 등 일반현황 자료는 보고서를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38쪽, 2024년 행정사무감사 시정사항 처리결과입니다. 먼저, 고인돌 유적지 주변 정비사업 사유지에 대한 법적 보호 장치 미흡에 따른 추진사항으로, 지난 2월 토지소유 문중과 장기 임대 협약을 체결하여 사유지 사용에 대한 행정적 정당성 확보 및 안정적 관리 방안을 마련하였습니다. 두 번째, 화순적벽 실감형 관광 명소화 사업에 따른 광주광역시 소유 공유재산 사용 허가 등 행정 절차 미이행에 따른 추진사항은 지난 2월, 사업부지에 대해 광주광역시에 공유재산 사용허가를 신청하고, 5월에는 안전관리계획 보완자료를 제출하는 등 관련 행정절차를 순차적으로 이행하고 있으며, 공유재산 사용허가가 문제없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어서 2025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41쪽, 화순군 문화관광재단 운영 지원입니다. 화순군 문화관광재단은 현재까지 자체 사업 8건, 위탁 9건, 공모 4건 등 총 21건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출연금 7억 2,000만 원 중 1억 4,000만 원을 자체사업에 투입하여, 민간관광안내소 운영 13개소, 화순 야경 및 적벽코스를 연계한 화순 역사문화탐방 프로젝트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탁사업으로는 남산공원 야간경관을 활용한 테마형 문화행사인 화순 로컬힙 프로젝트 추진 등을 통해 관광객 유입을 유도하고, 특히 2025 구석구석 문화배달, 소규모 지역축제 육성지원사업인 화순 봄꽃소리, 생활밀착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인 가가호호 등 총 2억 4,000만 원의 공모사업비를 확보하여, 재단의 자립성 기반을 강화하고 있으며, 지난 6월에 문체부 100% 지원 공모사업인 인문정신문화 사회적 확산 사업 중장년 인문 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3,000만 원을 추가 확보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재단의 고유사업을 지속, 발굴하고 특색있는 관광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42쪽, 트렌드를 반영한 색깔있는 관광 홍보 마케팅 추진입니다. 관광 화순 이미지 구축을 위하여 상반기에는 총 2억 1,600만 원을 투입, 온·오프라인 10종의 매체를 활용한 홍보활동을 추진하였습니다. 특히, 화순 11경 확대에 맞춰 MZ세대를 겨냥한 관광 SNS 운영, 짧은 홍보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화순 관광 숏폼 공모전 등 온라인 중심의 홍보를 강화하고 숙박 할인 지원 및 한 달 여행하기 참가자 모집 등 체류형 관광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함으로써, 관광객 유입 및 화순 관광지의 인지도 향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2025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 기간을 활용해, 젊은 층의 감성과 트렌드를 반영한 통합 홍보마케팅을 지속 추진하여 관광 화순 브랜드 가치 제고에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43쪽, 능주 역사문화관광 거점개발사업입니다. 정암 조광조 선생 유적지 일원을 능주권역 역사 문화도시 거점지로 개발하고자, 2022년부터 26년까지 총 사업비 189억 원을 투입, 미디어센터, 문화체험 공연장, 소공원 등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주요 추진사항으로는, 2022년 10월에 착수한 기본설계 결과를 바탕으로 전남도 지방재정투자심사를 통과하였으며, 편입 토지 보상은 전체 76필지 중 40필지를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지난 4월에는 문화체육관광부 폐광지역 관광활성화 사업에 예산 반영을 신청하는 등 국도비 확보를 위하여 관계기관과 전략적인 협의 및 대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국비 반영을 위한 실무 협의 및 행정 절차 등을 철저히 추진하여, 본 공사가 차질 없이 착공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44쪽, 화순적벽 생태관광 국가명소화 사업입니다. 국가 명승으로 지정된 화순적벽을 대한민국 대표 관광자원으로 조성하기 위하여 2023년부터 27년까지 총 사업비 173억 원을 투입, 진입도로 확·포장, 홍보관 리모델링, 미디어 경관 및 숲길 등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추진사항으로는 적벽 초소부터 망향정까지 진입도로 확포장 4.8km, 관광안내소 등 기반시설 설치에 사업비 30억 원을 투입하여, 현 예산 재원에 맞게 단계적인 사업을 추진을 하고 있으며, 미디어 경관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보조사업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으로 143억 원을 투입하여, 2024년 11월부터 1차 제작 및 설치에 착수하였고, 영상 장비 시범 테스트 및 안전관리계획 검토를 거쳐 2027년 사업 완료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45쪽, 추억의 능주 관광자원화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총 사업비 90억 원을 투입, 능주권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보도교, 생태길, 쉼터 등을 체류형 관광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주요 추진사항으로는 2023년 공사에 착수하여 2025년 영벽정 보도교 설치 및 주변 기초 정비를 완료하였으며, 생태길 조성 및 쉼터 설치 등 잔여 사업은 소요 예산을 추가 확보하여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본 사업이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46쪽, 서성제 주변 관광자원화 사업입니다. 화순 11경에 선정된 환산정의 호수 경관을 활용하여 자연 친화적인 체류형 관광시설을 개발하고자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총 사업비 60억 원을 투입, 수변데크, 부유식 횡단데크, 쉼터 및 주차장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추진사항으로는 지난 6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였으며 현재는 수변 산책로 설치, 전망 광장 조성, 진입부 개선 등 주요 시설에 대한 정비공사를 단계적으로 추진중입니다. 향후 일정에 따라 공정을 차질 없이 진행하여, 2026년까지 사업이 적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47쪽, 화순 봄꽃 축제 개최 성과입니다. 2025 화순 봄꽃 축제는 봄날의 꽃, 봄밤의 빛을 주제로, 남산공원과 꽃강길 일원에서 개최되어 유채꽃 단지와 야간 빛 조형물, 가족 참여형 콘텐츠 운영으로 화순의 봄을 꽃과 음악으로 물들이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었습니다. 축제 기간에 약 30만여 명이 방문하였으며, 판매부스 35개소에서 총 2억여 원의 매출이 발생하는 등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였습니다. 특히, 남산공원과 꽃강길을 연계한 주야간 프로그램은 방문객의 체류시간을 늘림으로써, 생활인구 유입에도 노력하였습니다. 다만, 축제장의 이원화에 따른 여러 문제점 등이 도출되었으며, 이러한 축제 평가 결과를 반영해 개선점을 보완하고, 인근 상권과의 연계를 강화하여 지역과 상생하는 주민 참여형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이어서 48쪽,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 개최입니다. 지난해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는 세계적으로 가치를 인정받은 고인돌 유적지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으로 관광객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많은 관광객이 축제장을 방문하여 아름다운 꽃들이 만들어내는 절경 속에서 쉼과 여유를 만끽하였습니다. 2025년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는 10월 중순부터 11월 초까지 개최 예정으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고인돌을 테마로 한 특화 콘텐츠를 발굴하여 화순만의 개성을 살린 축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어서 49쪽, 우수선수 지원을 통한 전문체육인 육성입니다. 우리 군은 체계적인 선수 육성을 위한 엘리트 선수 지원을 강화한 결과, 제54회 전국소년체전 수영 종목에서 동메달 3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상반기 중 전지훈련팀 9회를 유치하여 1,025명의 선수단이 화순을 방문하는 등 지역 체육 활성화에도 기여하였습니다. 또한, 직장운동경기부는 배드민턴 세계선수권대회 2위를 두 차례, 국내 대회에서는 여자복식 1위를 기록하고 복싱선수권대회 1위를 세 차례 달성하는 등 화순의 스포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스포츠 선수 육성 및 훈련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어서 50쪽, 각종 체육대회 유치를 통한 스포츠마케팅 추진입니다. 전국 및 도 단위 체육대회 개최를 통해 지역 체육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화순 적벽배 탁구대회, 전남도지사기 볼링대회 등 6개 대회를 유치 개최하고 전국소년체전, 전남체육대회 등 7개 대회 참가를 지원하는 등 총 13개 대회를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생활체육지도자 13명을 배치해 읍?면 경로당 및 복지회관 등 95개소에서 20여 종목의 체육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군민 건강 증진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각종 대회 개최 및 참가 지원을 지속하여 스포츠를 통한 지역 활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어서 51쪽, 파크골프장 운영 및 관리입니다. 올해 1월 유료 운영으로 전환된 화순, 능주 파크골프장은 관리체계가 안정화되며 본격적인 생활체육 인프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 약 7만여 명이 파크골프장을 찾았으며, 이 중 약 66%가 관외 이용객으로, 전국적인 관심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용 요금의 수입은 약 4억 원으로, 이 중 1억 7,500만 원 상당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관외 이용자에게 환급함으로써 지역 상권에 실질적 소비를 유도하였습니다. 또한, 대한파크골프협회 공인 인증과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유치를 통해 17개 시도에서 1,000여 명이 방문하며 체류형 생활인구 확대 및 지역 홍보 효과도 거두었습니다. 앞으로도, 전국 파크골프 대회 유치 등을 통하여 생활체육 인프라와 지역경제의 지속 가능한 연계를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52쪽, 식품 및 공중위생업소 안전관리 기반 조성입니다. 우리 군 위생수준 향상 및 식중독 예방을 위하여 식품위생업소 1,924개소, 공중위생업소 305개소, 어린이 식품 안전 보호구역을 포함한 급식관리 대상시설을 수시 점검 및 관리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942개 업소에 대한 위생 점검과 급식관리 대상시설 순회 교육 327회 등 현장 위생 수준 향상에 주력하였습니다. 앞으로는, 영업자 대상 위생 친절 교육과 공중위생업소 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하여,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과 군민 건강 보호를 위한 위생관리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53쪽, 식중독 예방 및 건강한 식문화 조성입니다. 식품위생 수준 향상과 식중독 예방을 위해 모범음식점 76개소, 남도좋은식당 실천업소 40개소, 식중독 취약업소 93개소에 대한 맞춤형 위생관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식중독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사전 예방 중심의 점검 및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모범음식점 및 위생등급 지정업소의 수질검사 및 일반음식점 환경개선 지원 등을 추진하여 위생 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위생등급제 지정 컨설팅 및 식중독 예방 활동을 확대하여, 현장 중심의 위생관리를 강화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관광체육실 2025년 군정 주요업무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오형열
관광체육실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김지숙 의원 거수)
네, 김지숙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 의원 김지숙
네, 실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감사합니다.
○ 의원 김지숙
네, 먼저 몇가지 좀 여쭤보고 말씀 좀 드릴게요. 저희 화순적벽 실감형 관광명소 조성 사업 관련해서 지금 저희가 원래 애초 계획은 미디어파사드하고 미디어 숲길 그리고 홍보관인가요? 홍보관, 박물관. 뭐 이거를 하려고 계획을 했었는데요. 원래는 총 저희가 원래 관광 기반 조성 사업이라고 해서 그 들어가는 입구 포장하고 이런 돈까지 합치면 177억 3,000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거기에서 이제 31억 같은 경우는 안내소 설치하고 화장실 청소, 화장실하고 주차장까지 다 했고요. 근데 이 내용이 아마 이제 광주하고 같이 협의하는 과정에서 현실적으로 좀 어려운 부분도 생기고 해서 변경이 될 것 같던데 이 내용 관련해서 이야기 좀 해 주십시오.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현재 균특 사업을 실시하고 있는데, 30억 관련 사업은 광주시하고 협의가 완전히 완결이 돼서 진행 중에 있고요. 진입 도로 포장,
○ 의원 김지숙
그 내용 말고 이제 미디어파사드하고 미디어 숲길하고 홍보관 관련해서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추가로 143억으로 추진하고 있는 남부권 사업이 미디어파사드 그다음에 미디어 숲길 조성 홍보관 신축입니다. 그 사업은 현재 광주광역시와 공유재산 협의 문제로 저희들이 진행을 하던 중, 공유재산 심의회가 예정된 당일 환경부 장관께서 방문하셔가지고 이 좋은 자원을 활용해서 여기에 홍보관뿐만 아니라 박물관, 미술관, 카페 등도 설치할 수 있도록 규칙 개정을 언급한 바 있습니다. 그 관련 문제로 광주시의회, 광주시에서 당초에 계획되지 않는 사항들이 말이 나왔다 해가지고 논란이 된 끝에 저희들이 올린 공유재산 심의가 보류가 됐었습니다. 그 뒤로 광주광역시와 협의를 계속 진행한 결과 광주광역시 의견은 의회 의원님들을 만났는데 안전 관리 계획을 제출해 달라 그리고 한 번에 시연을 할 때 참여할 수 있는 인원을 제한했으면 좋겠다 해가지고 저희들이 안전 관리 계획을 현재 제출한 상태이고, 당초 계획대로 우리가 현재 설치하고자 하는 망향정 밑에 시설을 설치하고자 한다고 하면 현재 7월 중에 공유재산 심의를 할 계획이었으나 우리가 보류를 요청했습니다. 그 이유는 시설 설치 장소를 망미정 쪽으로 좀 옮기면 더 낫지 않을까 이제 그런 거를 지금 제가 검토하기 위해서 지금 망미정 쪽으로 옮기게 되면 또 문화재청 협의를 받아야 되기 때문에 그 이후에 저희들이 장소를 확정해서 다시 알려주겠다 하고 해 놓은 상태입니다.
○ 의원 김지숙
네, 그 과정에서 이제 제가 드린 질문에 답이 조금 부족한 것 같은데 그러면 홍보관 박물관 같은 경우라든가 미디어 숲길 사업에 대해서는 어떻게 됐나요? 금방 말씀하신 거는 미디어파사드 얘기만 하신 것 같은데.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그렇습니다. 지금 미디어파사드 사업이 끝나면 이제 이어질 사업들인데요. 홍보관 같은 경우는 현재 저희들 계획은 현재 조그맣게 있는 홍보관을 리모델링해서 진행할 계획이었는데 현재 망향정 건축물이 위험건축물이라는 판단이 서가지고 광주광역시에서 용역에 들어갔습니다. 안전 진단 용역에 들어갔습니다. 그 용역 결과 이게 철거해야 될 건축물이다 그럴 경우 광주시하고 이야기를 하는 것은 그 자리에다가 홍보관을 짓자 그렇게 이야기가 됐는데 현재까지는 안전 진단 결과가 나와야 될 것 같고요. 미디어 숲길 같은 경우는 가장 마지막에 추진할 사업인데 광주시하고 이야기까지는 구두 이야기는 끝났습니다. 거기에 저희들이 특별한 시설을 설치하고 그런 게 없기 때문에 뭐 문제 될 여지는 없어 보입니다.
○ 의원 김지숙
네, 제가 광주시에 문의해서 알아본 결과로는 광주시에서는 이제 그때 저희가 마지막으로 만난 게 6월 4일 자더라고요. 저희도 이제 저희가 저희 안에 있는 공식 문서를 보니까 6월 4일 자에 결과 보고, 협의 결과 보고를 낸 게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공개가 돼 있지 않아 가지고 내용을 못 봤는데 이 내용에 보면은 이제 광주시에서는 일단 박물관, 홍보관은 안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 것 같거든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박물관, 홍보관은 규칙이 개정이 돼야만 가능합니다.
○ 의원 김지숙
네, 그러니까 규칙이라 하면 지금 이제 법률의 규칙을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그렇습니다.
○ 의원 김지숙
그래서 사실은 요원한 일 아닙니까? 이게 뭐 한 해 두 해로 끝나는 일이 아니라 규칙이 이제 바뀌어야 되는 건데 국회에서, 국회에서까지는 아니겠지만 거기에서 거론이 되어서 규칙이 변경돼야지 되는 사항이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궁금한 건 뭐냐 하면 이제 이게 현실 가능하겠냐라는 겁니다. 현실 가능하겠냐라고 여쭤보는 거고 지금 계획서에는 계획 없이 차질 없이 진행 중이라고 실장님이 말씀하셨어요. 근데 제가 보기에는 차질이 많은 것 같거든요. 어떤 내용이냐면은 광주시하고 협의가 애초 진행되지 않아서 시작된 사업이었습니다. 먼저 국비를 받아왔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상임위에서 저희가 말을 했고 광주시하고 이렇게 협의하는 과정이에요. 그런데 이제 이 과정에서 어쨌든 안전 관리 문제라든가 이런 것부터 시작해서 그러면 안전 관리에서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은 야간입니다. 미디어파사드 사업은 야간에 해야 되는데 적벽에 야간에 누가 가가지고 거기서 이제 광주시에서도 우려하는 바가 상수도보호구역이 첫 번째인데 제가 안전 관리 계획을 가져오라고 한 그 요인을 보니까 저녁에 적벽에 갔다가 사람이 다치면 그 관리의 관할이 광주광역시이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부담 또한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관리, 안전 관리 계획을 내오라고 했던 것 같고 그 부분에 있어서 미디어파사드 사업이 야간에만 진행되어야 하는 관광콘텐츠잖아요. 이게 맞겠는가 하는 의문이 있는 거고 여기서 저희한테 보고하실 때는 차질 없이 진행 중이고 7월달에 계획서에도 그렇게 나와 있잖아요. 7월달에 공유 자산 심의를 하겠다라고 돼 있는데 광주시에서는 안전 관리 계획을 내오라 이렇게 말을 했고 구체적인 계획을 받기로 했는데 그 뒤로 광주광역시에 아직 안전 관리 계획이 보내지지는 않았어요. 그렇죠?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제출했습니다.
○ 의원 김지숙
언제 제출하셨어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안전 관리 계획을 5월경에 제출했습니다.
○ 의원 김지숙
아 5월경에 제출했는데 6월 4일에 만나서 또 협의를 한차례 했잖아요. 그러면서 이제 망미정으로 옮길 것에 대한 이야기도 진행이 되고,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그렇습니다. 안전 관리 계획을 5월경에 제출했습니다.
○ 의원 김지숙
네, 그리고 홍보관은 조금 규칙이 변경돼야 되기 때문에 좀 뒤로 많이 밀려지는 것으로 이야기가 된 것 같은데 제가 드리는 말씀은 이런 세세한 사항에 대해서 보고를 왜 안 해주시냐는 거예요. 이 사항에 대해서 우리가 알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광주광역시 시의원보다 저희가 더 몰라요. 그러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일자별로 좀 정리하셔 가지고 어떤 부분을 협의했고, 어떤 부분은 좀 이런 부분 때문에 계획상 늦어질 것 같고, 그리고 현재 지금 저희 보면은 147억? 148억 중에서 68억 정도 미디어파사드 사업은 이미 진행이 됐잖아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63억 가지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 의원 김지숙
네, 63억이.
네, 진행돼서 미디어파사드 사업은 이미 돈이 들어갔기 때문에 안 할 수 없는 사업일 텐데 지금 이제 뭐 계획상으로 실장님한테 제가 들은 바는 전혀 없지만 이게 적벽에서 하지 않고 다른 지역으로 옮겨야 되는 거 아니냐라는 얘기가 솔솔 나와요. 그런데 이거에 대한 근거는 없는 것 같거든요? 없다고 생각하는 게 맞습니까? 실장님.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일단은 여러 분야에서 지금 방금 의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안전상의 문제라든가 또 현재 그 지역 특성상 주로 안개가 많이 끼다 보면 선명한 화질을 볼 수가 없다는 의견들이 있어서 장소를 좀 바꿀 수는 없느냐는 이야기는 나왔었습니다마는 저희들이 구체적으로 검토한 바는 없습니다.
○ 의원 김지숙
그렇죠. 이거는 적벽이기 때문에 받은 예산이니까.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그렇습니다.
○ 의원 김지숙
다른 데로 옮길 수가 없겠죠.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그렇습니다.
○ 의원 김지숙
그래서 사실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려가 있었기 때문에 상임위에서도 예산을 올릴 때 몇 차례 이야기를 했던 겁니다. 국비를 받을 때 중기지방재정계획도 세워지지 않은 이 큰 사업을 받으면서 의원들하고 같이 의논 한 번도 없이 진행됐기 때문에 이게 거꾸로 탈이 났다고 저는 생각해요. 이런 부분들 좀 세세하게 어쨌든 문제가 생기거나 변경이 생기거나 하면은 누가 같이 책임져야 되겠습니까? 집행부와 의회가 같이 책임져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정보를 빨리빨리 진행되는 사항들을 얘기를 해 주셔야겠죠? 그래서 그런 보고도 좀 충실히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의원 김지숙
그리고 어제 잠깐 소나기가 왔어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 의원 김지숙
사실은 비가 많이 올 때는 파크골프장 관련해서 말씀드리려고 하는데요. 홍수조절지이기 때문에 물이 차는 건 당연합니다. 그래서 비가 많이 오는 날은 그냥 이제 뭐 중요한 건 아니고 비가 오고 난 뒤에 배수가 잘 되고 있는지 저희가 사실 그런 부분들 많이 걱정했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배수펌프도 2개나 설치하고 했는데 어제 이제 잠깐 소나기가 와가지고 사실은 비 오고 난 뒤에 잘 이렇게 정리가 됐는지 보러 갔는데 소나기가 와가지고 가서 이제 좀 보게 됐어요. 그래서 파크골프장 관리는 잔디라든지 뭐 배수는 어느 정도 잘 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근데 입구에 들어가는 바로 입구에 이제 두 가지 정도 개선 사항을 좀 말씀드리려고 해요. 배수펌프가 저희가 자동으로 되는 게 아니라 수동입니까?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현재 저희들이 이제 물이 고여가지고 하천으로 빠져나가지 못할 경우에는 저희들이 수동으로 도로 쪽으로 펌핑을 하는 배수펌프는 수동입니다.
○ 의원 김지숙
네, 저희가 들어가는 입구가 밑에 다 그 우수받이가 다 있는데도 물이 안 빠지는 거예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맞습니다.
○ 의원 김지숙
물이 비가 그렇게 많이 오지도 않았는데 물바다더라고요. 정작 이제 그 골프장 안에는 물이 잘 빠지는데 그러니까 아마 거기서 모아진 물이 이렇게 나가야 되는데, 배수펌프가 틀어져 있지 않으니까 아예 물이 차 있는 거예요. 자박하게.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관리 한번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알겠습니다.
○ 의원 김지숙
그리고 이제 파크골프 관련해서 들어가는 입구에 현수막이 엄청 많이 걸어져 있더라고요. 아마 이제 오시는 분들한테 저희 지역의 식당 뭐 모텔, 호텔 이런 것들을 안내하는 일반 우리 저기 상가분들이 걸어놓은 현수막 같아요. 근데 그게 그렇게 좋아 보이지는 않더라고요. 난간마다 다 그냥 걸어져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들 아마 안에서 고민은 하고 계실 것 같아요. 게시대를 활용을 한다든가 여러 가지 그리고 어떻게 생각하면은 저희가 거기가 도심권이 아니라서 뭐 신경은 안 씁니다마는 옥외광고물 저희 조례에 따르면 그냥 걸 수 없거든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맞습니다.
○ 의원 김지숙
저희가 그걸로 인해서 저희 세워놓은, 군에서 세워놓은 휀스가 좀 문제가 생긴다거나 하면은 거기서 물어낼 수도 없잖아요. 그런 부분들을 게시대를 따로 설치한다든가 아니면 오시는 관광객, 오시는 파크 골프 즐기시는 분들에게 제출할 수 있는 작은 책자 이런 거라도 좀 제작할 수 있도록 고민하셨으면 좋겠고.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알겠습니다.
○ 의원 김지숙
특히 비 오고 난 뒤인데도 현수막이 걸어져 있는 거 보니까 좀 안전상의 문제도 있겠다 싶었어요. 그 부분들 좀 관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잘 알겠습니다.
○ 의원 김지숙
그리고 능주 파크골프장입니다. 오는 길에 능주 파크골프장도 좀 들렸는데, 능주 파크골프장 맞은편에 지금 저희가 파크골프 확장하고 있잖아요. 원래 축구장이었던 데, 거기는 지금 공사가 안 끝났죠? 언젠가 저희가 업무보고 때 우리 다른 의원님이 지적하셨던 부분이에요. 거기는 공사 중이어서 파크골프를 하면 안 되잖아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현재 공사가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 의원 김지숙
네, 그냥 잔디밭이에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그렇습니다.
○ 의원 김지숙
근데 거기서 하고 계셔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맞습니다.
○ 의원 김지숙
알고 계시죠?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맞습니다.
○ 의원 김지숙
그래서 안전장치도 없고 그 파크골프 공이 상당히 무겁고 잘못 날아가면 사람이 다칠 수 있어서 주변에 원래 보호 휀스를 치고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 아마 이제 저희가 결산 검사할 때 김숙희 전 의원님이 파크골프 동호인이라서 이 부분을 여러 차례 강조를 하시더라고요. 저희 결산 검사장에서. 그런데 조치가 안 된 것 같았습니다. 파크골프 거기에다가 여기는 지금 공사 중이어서 연습용이든 아니면 파크골프 시험용이든 쓰시면 안 된다라는 현수막을 걸어주셔야 됩니다. 그리고 거기서,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현재 걸어져 있습니다.
○ 의원 김지숙
네, 없더라고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현재 제가 어제도 확인했습니다. 걸어져 있습니다.
○ 의원 김지숙
어제 제가 봤는데 없어가지고,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정자 바로 앞에.
○ 의원 김지숙
그러면 하나 걸으셨어요? 하나? 네, 잘 보이는 데다가 걸어 주십시오.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추가로 해서 저희들이 사고없이 하겠습니다.
○ 의원 김지숙
현수막 숨겨놓는 거 아니니까요.
그리고 마지막 말씀드릴게요.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위원회 제가 이거는 저희 총무위원회 상임위에서 현장 방문했었습니다. 그때 우리 실장님도 같이 가셨고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그렇습니다.
○ 의원 김지숙
그래서 여기 어린이 사회복지시설에 급식 관리를 해주는 민간 위탁 기관이에요. 우리 동신대학교에서 진행하고 있고 되게 오래됐는데 민간 위탁 사업 꽤 잘하고 계세요. 저희가 또 식생활 개선 문제까지 교육을 하면서 저희 현장 방문 가면서 봤더니 어린이 교육도 하고 계시고 학부모 교육도 하고 계시고 거기 최근 몇 년 산간에는 사회복지 시설까지 식단도 짜주시고 교육도 하고 계신데 사업이 있는데 공간이 너무 협소한 거예요. 그래서 교육 공간이 필히 있어야 되는 사무실인데 사무 공간하고 교육 공간이 너무 비좁아가지고 저희가 군에서 저기 교육 공간을 따로 만들어 줬잖아요. 그런데 사무 공간은 경찰서 근처에 있는 미래 타워에 있고 교육 공간은 우리 구 소방서 마을공동체 센터에 있고 이래요. 그래서 이번에 저희가 어울림센터 하면서 많은 기관들이 어울림센터로 들어가지 않았습니까?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그렇습니다.
○ 의원 김지숙
그래서 이제 저희 공간들이 좀 남을 것 같아요. 재무과 과장님 계신가요?
아마 여러 사회단체라든가 여러 기관들에서 지금 어울림센터로 여러 단체들이라든지 이런 데가 입주를 하면서 아마 공간들이 많이 남아서 문의가 많이 있으실 걸로 생각이 됩니다. 재무과장님.
○ 재무과장 구현진
네, 그렇습니다. 지금 여러 현재 입주를 못한 단체에서 저희 시설사업소하고 저희 부서에 임대 계약을 여쭤보는 단체들이 여러 있습니다. 문화예술단체를 비롯해서 기존 사회단체도 많이 의뢰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 의원 김지숙
네, 근데 저희가 이제 총무위원회에서도 가봤고 우리 실장님도 얘기하셨잖아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그렇습니다.
○ 의원 김지숙
여기가 이제 어린이들도 오고 학부모님들도 오는 공간이에요. 교육 공간인데 너무 협소해요.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이 민간위탁 기관이 저희가 군에서 해야 될 사업을 민간 단체에 위탁하고 있는 사업 아닙니까? 그래서 어떻게 보면 준공기업 공사업을 하고 있는 건데 이 공간이 먼저 채워져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공간이 너무 협소하고 세가 너무 비싸요. 저희 사업비에서 다 나가잖아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그렇습니다.
○ 의원 김지숙
그래서 이 부분 좀 유념해 주셔서 나머지 공간에 우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위원회 공간 한번 마련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재무과장님 어떠십니까?
○ 재무과장 구현진
지금 저희가 지금 아직 정확한 조사는 이루어지지 않았는데요. 지금 한 5개 건물에 7개 단체가 지금 어울림센터로 들어가고 빈 공간의 여유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 실태조사를 한 후에 우선적으로 부서 배치를 검토하고 그다음에 어떤 지금 현재 민간위탁 주는 사업, 개인 건물을 이용해서 하는 어떤 민간단체들도 우선적으로 배치를 하고 그다음에 사회단체를 입주하는 방향으로 지금 저희가 내부적으로 현재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거의 되면은 저희가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 의원 김지숙
네, 우리 과장님 말씀은 지금은 저희 소, 사업소! 세 군데 사업소가 분리돼야 된다라는 권고를 받았잖아요. 그것 때문에 그게 1순위고 그다음은 민간위탁을 먼저 할 수 있도록 고려하겠다라는 대답으로 들리는데 맞나요?
○ 재무과장 구현진
네, 그렇습니다.
○ 의원 김지숙
네, 그러면 그 고려 속에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 위원회 이거는 오래됐고 계속 세워야 되고 지속적이고 앞으로는 아마 이제 더 확대되면 확대됐지 축소되지는 않을 겁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공간 확보 재무과장님 좀 신경 좀 써주십시오.
○ 재무과장 구현진
네, 부서하고 협의해서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 의원 김지숙
네, 이상입니다.
○ 의장 오형열
더 질의할 의원 계십니까?
(류영길 의원 거수)
류영길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 의원 류영길
실장님, 보고하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몇 가지만 여쭤볼게요. 지금 43페이지 능주 역사문화관광 거점개발사업, 지금 이 사업이 당초에 조광조 유배지 확대 개발 사업에서 이제 우리 사업명도 변경돼 가지고 지금 추진하고 있는데 예산 확보가 힘드시죠?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그렇습니다.
○ 의원 류영길
지금 여기 보고서 내용에 보면 지금 편입 토지도 지금 다 확보를 못 하고 지금 계신,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협의가 완료된 토지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예산 확보를 못해서 매입을 못하고 있습니다.
○ 의원 류영길
본 의원이 작년 1년 전에 딱 269회 임시회에서도 이 같은 내용을 말씀을 드렸는데 이 사업이 지금 진행이 안 되고 있다라고 지금 생각이 돼요. 그렇죠? 저희 의회에서도 여러 가지 방안들을 건의도 하고 뭐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우리가 현장 활동도 좀 하고 했었어요. 그래서 사업 방향을 좀 바꿔야 되지 않느냐라고까지 이야기를 했는데 최종 지금 문체부에 지역 균형 발전 특별회계 예산을 신청을 했네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그렇습니다.
○ 의원 류영길
예산이 확보가 돼야 이 사업이 마무리가 되는가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그 예산은 저희들이 토지 매입으로 어차피 사용은 불가하지만 본 사업비로 활용할 수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지금 문체부 기금사업을 확보하려고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 의원 류영길
사업이 지금 다들 지금 하시는 사업들이 지금 예산하고 관계가 있기 때문에 우리 지방비 지방 예산 부담이 좀 안 돼서 다들 이렇게 지지부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관광자원화 사업도 지금 서성제 주변 관광자원화 사업 그다음에 추억의 능주 관광자원화 사업, 여기 보고서에는 빠졌네요? 사평역 테마 관광자원화 사업!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그거는 진행된 게 없어서 지금 빠졌는데 다음 보고서에는 반드시 넣도록 하겠습니다.
○ 의원 류영길
그러니까요. 지금 현재 진행이 안 되니까 보고서 내용에서도 빼버렸어요. 제가 누차 본 의원이 말씀을 드리지만 기본계획에 충실해서 기본계획대로 사업이 진행됐으면 다들 마무리할 수도 있었던 부분들이잖아요. 그리고 선택 집중해서 마무리할 수 있는 예산을 충분히 본 예산에 확보를 해서 사업을 마무리를 해야 되는데 이것을 다 후순위로 밀어놓는 거예요. 지금 사업들이. 인정하신가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전국적으로 마찬가지입니다만 저희 화순군도 재정 여건이 녹록지 않다 보니 당초 계획대로 진행되지 못한 점은 인정하고 있습니다.
○ 의원 류영길
제가 금방 거명한 사업들만 봐도 내년에 우리가 예산을 확보해야 될 돈이 100억 원이 넘어요 지금. 그래서 내년도에도 차질 없이 잘 진행될까 하는 우려스러운 부분들이 좀 있습니다.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참고로 저희들이 능주 역사문화관광 거점개발사업은 저희 당초에 제가 의원님들께 국비를 확보해 보겠노라고 누차 말씀을 좀 드렸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쉽지 않았지만 현재 상황으로 봤을 때는 저희들이 문체부에서 기재부에 예산을 올려놓은 상태거든요, 일부 예산을. 아마 총 사업비 120억 사업으로 해가지고 국비 50%, 군비 50% 정도 해서 60억은 지원받을 수 있을 걸로 지금 거의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 의원 류영길
지금 현재 투입된 2024년 사업비도 92억이 지금 돼 있잖습니까.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그 외에 지금 현재 추가로 저희들이 문체부하고 협의하고 있는 게 거의 진행이 잘 되고 있습니다
○ 의원 류영길
이런 사업들이 계획하고 결정될 때 충분히 주민들하고도 설명회도 하고 주민들에게 많은 홍보도 하고 해요. 그런데 주민들은 항상 기대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맞습니다.
○ 의원 류영길
오늘 되나 내일 되나 이런 기대를 하고 있는데 자꾸만 아까 금방 여기에 우리 사평 그 테마 관광자원화 사업도 보고서 절차에도 빠져버렸어요. 그러면 주민들은 거기에 대한 피로감 이제 기대했던 부분들이 이제 피로감으로 오는 겁니다. 그래서 불만만 많이 쌓이거든요. 우리 실장님도 민원의 전화를 많이 받으실 거 아닙니까?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그렇습니다.
○ 의원 류영길
주민들한테. 내년도에는 이런 것들에 집중을 해서 사업을 좀 마무리했으면 하는 제가 건의의 말씀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잘 알겠습니다.
○ 의원 류영길
그리고 두 번째로 지금 금방 우리 김지숙 의원님께서도 질의를 해 주셨는데 지금 전국에 파크골프장이 398개나 된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파크골프장이 토지 확보나 예산 문제 때문에 거의 하천 주변이나 우리 국가에서 소유하고 있는 땅들을 이용을 해서 지금 파크골프장을 조성을 해요. 그래서 우기다 이럴 때 취약점들이 항상 위험 수위에 있는 겁니다. 그렇죠? 그런데 이번에는 다행히 다른 지역들은 다들 많은 피해가 됐거든요. 그러니까 해 놓은 지, 공사해 놓은 지 뭐 한 두 달도 안 돼 가지고 그 공사비를 다 날려버린 지역도 있어요. 다 알고 계시죠? 언론에도 다 나와 있고 그러는데, 그나마 우리 지역 특히나 이번에 이양 쪽에는 비가 상대적으로 조금 적게 왔었어요. 그런데 이런 것들도 앞으로 우리가 하천도 계획홍수위에 의해서 하천 관리를 하지 않습니까? 여기도 우리가 안일한 대처를 하면 안 되고 우리가 요즘에는 비가 700㎜ 이상 온다는 것이 무섭게 와버려요. 그렇죠? 국지성으로. 그렇게까지 왔었을 때 이 파크골프장을 우리가 지켜내야 되지 않습니까?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그렇습니다.
○ 의원 류영길
그럴 수 있는 방법들 계획들을 항상 세워 가지고 준비를 철저히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지난 폭우가 쏟아질 당시 새벽에도 토요일 새벽이죠. 그때도 부군수님하고 제가 5시경에 현지까지 나갔습니다. 나가서 봤을 때 지금 현재 운영되고 있는 파크골프장이 제2홍수조절지인데 하천하고 수위가 3∼4m 정도 여유가 있어서 좀 다행이라 생각하는데요. 이번 비는 백아, 이서 쪽에 좀 집중적으로 내리고 이양, 청풍 쪽에 좀 다소 적게 와서 다행입니다마는 그러한 문제점들을 예상하고 대비토록 하겠습니다.
○ 의원 류영길
많은 우여곡절 끝에 그래도 우리 화순군의 대표 명소로 지금 자리 잡고 있지 않습니까? 파크골프장이 잘 됐어요. 우리가 그것을 계속 홍보를 하고 우리가 이용자들을 유치를 하고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이렇게 닥쳐서 하는 것보다 미리 준비를 해서 700㎜ 이상 비가 호우가 내려도 좀 지장이 없을 만큼의 준비는 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잘 알겠습니다.
○ 의원 류영길
네, 이상입니다.
○ 의장 오형열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하성동 의원 거수)
하성동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 의원 하성동
네, 실장님 장시간 고생 많으십니다. 본 의원이 272회 임시회 때 이제 우리 군수님이 공약하셨던 사항들 사업의 공정률 미비했었던 부분 한 가지 말씀을 좀 해 드렸었고요. 그때 그 관광 SOC사업 나름대로 좀 추진이 어려운 사업들은 좀 정리해서 민생 경제 활성화시키는 데 좀 같이 해줬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말씀을 좀 드린 바 있는데, 지금도 여전히 이렇게 사업에 관련된 부분 추진하는 것에 관한 것들은 변함이 없고 또 최근에는 그래도 우리 군수님께서 지금 민생 안정 지원금에 관련된 부분들을 우리 집행부에서 이렇게 공유하고 계신다는 말씀을 좀 해 주셔서 좀 일정 부분 다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본 의원이 질의하고 싶은 것은 봄꽃 축제에 관해서 질의를 하려고 합니다
그때 당시에 272회 임시회 때도 봄꽃 축제의 전대병원이라든가 알뫼산 인근 그리고 동구리 호수공원을 비롯해서 봄꽃 축제가 화순읍 일원 전체에서 좀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의견 제시를 하면서 전대병원하고 알뫼산 인근 유휴지라든가 전대병원을 이용하는 우리 환자라든가 보호자들이 이렇게 보고 즐길 수 있는 그쪽에다도 이렇게 꽃을 좀 식재를 좀 했었으면 좋겠다라는 의견들을 제가 그때 한번 제시한 바가 있어요. 그런데 그게 좀 이루어지지 않아서 조금 유감으로 좀 생각을 좀 하고요. 최근에 방금 우리 실장님께서도 이제 방문객 수가 지금 30만 6,216명이라고 이렇게 말씀을 좀 해 주셨어요. 그런데 이제 그 뒤에 부가돼 있는 부분이 추산으로 이렇게 좀 해 주셨습니다. 혹시 이거 방문객 수를, 데이터를 어떻게 해서 산정하게 되셨는지.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현재 남산에는 그 계수기가 한 곳에만 설치가 돼 있습니다. 그 성당 옆에 한 곳에만 설치가 돼 있는데 남산 축제장은 출입구가 6군데 정도 되거든요. 그러다 보니 뭐 추산을 할 수가 없고 또 저희들이 그 전체가 관망되는 장소라고 하면 뭐 쉽게 추산을 하겠지만 그 방법이 녹록지 않습니다. 그리고 꽃강길도 마찬가지입니다. 들어오는 입구가 아예 다 트인 장소이기 때문에 어디다 계수기를 설치하는 방법도 녹록지 않고 그래서 하지만 다음 봄꽃 축제는 공설운동장 쪽에서만 진입할 수 있도록 좀 방법을 강구해서 계수기를 설치할 수 있도록 하고요. 남산도 출입로를 한 2개 정도로만 단일화해서 계수기를 설치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야 정확한 개수가 되니까요. 하지만 이번에는 저희들이 이제 남산은 보통 계수기에 나와 있는 수치에 대해서 좀 저희들이 가감을 했고요. 그다음에 꽃강길은 하루 주차 평균 대수 이제 그걸로 저희들이 예측을 했습니다.
○ 의원 하성동
아니 예측을 했는데 30만 6,216명 이렇게 기록을 해 주셔서 약 한 40만 명, 뭐 35만명,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왜 그러냐 하면 승용차 개수가 있기 때문에 이제 그런 것 같습니다. 승용차 한 대당 4인 기준으로 해서 곱하기를 하니까 그런 끝자리 숫자가 나온 것 같습니다.
○ 의원 하성동
그러니까 끝자리 숫자까지 이렇게 하신 것이 쉽게 말하면 정확한 수치를 계측해 가지고 저희들에게 보고를 해 주신 것 같아서 말씀 좀 드린거고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그 부분은 잘못됐습니다.
○ 의원 하성동
지금 현재 축제장 매출 하면은 축제장 매출 2억 원 정도 됐네요. 축제장 매출이라고 하면은 그러면 지금 이제 남산 내에 있는 그 부스라든가 그 꽃강길 축제장에 있는 그 부스를 말씀을 하시는 거죠?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그렇습니다.
○ 의원 하성동
지금 이게 이제 도심 상권 활성화에 기여했다라고 지금 여기 보고서에 지금 나와 있어요. 도심 상권에 그러니까 소위 말하면 우리 고인돌 전통시장이라든가 일선 화순에 상가에 미친 영향력이라든가 이런 것은 어떻게 좀 데이터를 좀 강구해 보신 적 있으십니까?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그와 관련된 데이터는 저희들이 별도로 갖고 있지 않고요. 단지 저희들이 지역 경제에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논리는 저희들이 이번에는 음식점을 입점시키지 않았지 않습니까? 이제 그래서 지역 음식점으로 많이 분산이 됐다는 의미인데요. 이 또한 또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어서 그것도 재고를 다시 해 달라는 건의도 많이 있습니다. 축제장에 음식점이 없다 이제 그거는 좀 불합리하지 않느냐 그런 의견들도 좀 있습니다. 그 부분도 저희들이 다시 한 번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의원 하성동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은 이제 그동안 화순 남산 일원에서 이전에 국화꽃 축제를 했었는데 그때 당시에 뭐 거의 한 60만 명씩 이제 우리 실장님도 잘 아시는 내용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지역 화순읍 일원에 있는 상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그런 축제였다라는 것으로 이렇게 그 평가를 군민들이 해 주신 거예요. 고인돌 가을꽃 축제 봄꽃 축제로 옮겨가면서 그 이후에 이제 처음 시행하는 이 축제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앞으로 보완을 해야 될 부분과 축제 끝나고 난 이후에 축제에 대한 평가 이런 것들이 좀 원활하게 이루어져야지만이 다음 축제를 대비할 수 있는 그런 일이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말씀을 좀 드리는 거고 올해 이제 가을꽃 축제를 지금 도곡 일원에서 하는데 뭐 해년마다 반복되는 말씀입니다. 도곡 자체적으로 국한된 고인돌 세계 문화유산을 중심으로 하는 축제가 그 지역만의 축제가 돼서는 안 된다. 그게 이제 우리 화순군 전체의 축제가 돼야 되고 또 특히 화순읍에 연계되는 축제가 돼야 된다라는 것은 매번 그 해년마다 말씀을 좀 드리지 않습니까? 최근에 우리 그 지역경제과에서 와락 페스티벌이라고, 화순 지금 봄꽃 축제 이후에 시행을 했었었던 골목형 상점가 회원들이 중심이 돼서 했었던 그 축제에 혹시 참석 해 보셨습니까?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 의원 하성동
그게 이제 그 이후에 주변의 상권이라든가 군민들의 평가가 굉장히 좋습니다. 무슨 내용이냐 하면은 그 주체가 그 지역에 계신 상인들이고 그 상인들이 중심이 돼 가지고 축제를 하기 때문에 이 축제를 어떻게 하면 성공을 시킬 수 있을까를 면밀히 분석을 하고 또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홍보를 하고 참여를 할 수 있게끔 권장을 하고 이런 축제가 되다 보니까 굉장히 활력이 넘치는 축제가 되고 또 인근 상점에 도움이 되는 축제가 됐다라는 그런 평가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봄꽃 축제든 우리 가을꽃 축제든 간에 전문적으로 자발적으로 하는 그런 동호회라든가 단체에서 중심이 되는 축제가 돼야 된다. 관에서 주도해 가지고는 바로 강요하고 참여해서 꼭 가야 되겠다가 아니라 그냥 마지못해 가야 되는 그런 축제가 되면 훨씬 그 역동성이라든가 이런 활력이 떨어진다 하는 그런 것들을 보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가을꽃 축제도 우리 관 주도형이 아니라 우리 민간인들이 참여해서 자율적으로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들을 좀 마련을 해야 될 것이다. 지금 이제 물론 그 해를 이렇게 거듭해 나갈수록 또 그 축제장 주변 여건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갖춰져 나가고 있는 상황이고 우리 실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공직자들이 많은 노력을 해서 차츰차츰 그 단계를 밟아가면서 발전해 나가는 그런 축제가 되고 있다라고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우리 그 자발성을 갖게끔 각 다육이라든가 또 난이라든가 또 아니면 그 상점도 그 지역 내에서 새마을부녀회라든가 이런 데만 국한될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어떤 자원봉사단체들이라든가 이런 데서 참여를 해 가지고 그 남는 수익금을 어려운 우리 군민들이라든가 소외된 이웃들에게 쓰면 훨씬 더 보람도 있는 그런 축제가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잘 좀 이렇게 방안들을 좀 마련해 가지고 성공되는 축제가 됐으면 하는 그런 바램으로 말씀을 좀 드려봅니다.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좋은 말씀이시고 현재 여러 의원님들도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우리 하성동 의원님께서 이제 축제가 나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를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현재 모든 지역의 축제는 저희들이 전문 흔히 쓰는 용어로 지속 가능 축제로 가야 된다 그런 말씀들을 하십니다. 또 그걸 또 바라고 있고요. 그게 주민이 기획하고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해서 거기에서 나온 수익을 그 지역에 다시 재투자하는 방식의 축제가 이루어져야 되거든요. 그래서 저희들도 지난 가을 축제 때도 각 읍면에 각 단체라든가 그런 부분들이 좀 프로그램이라든가 어떤 행사를 하나 기획해서 참여를 해 보자 저희들이 주문했는데도 아직까지는 조금 이른 것 같습니다. 다음 축제 때 조금씩이라도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 의원 하성동
도곡에서 화순으로는 이렇게 좀 화순읍으로 좀 유입이 될 수 있게끔 물론 입장료 받고 그것을 화순사랑상품권으로 나눠주는데 대다수 외지인들이 그 인근에서 이렇게 파전 먹고 소비하는 형태로 끝나버리거든요. 그래서 이제 거기에 관련된 교통편이라든가 또 우리 뭐 꽃강길 음악분수대를 비롯해서 여러 가지 남산이라든가 여러 가지 볼거리라든가 즐길 거리를 좀 갖춰 놨지 않습니까? 그래서 자연스럽게 유입될 수 있게끔 그렇게 홍보에도 만전을 기해 주시길 당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잘 알겠습니다.
○ 의원 하성동
이상입니다.
○ 의장 오형열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류종옥 의원 거수)
류종옥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 의원 류종옥
실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저는 하성동 의원님과 비슷하면서도 좀 제 생각을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 화순 봄 축제 관련해서 지금 우리 화순군에서 이번에 처음으로 읍에서 시행했는데요 민선 8기 들어서. 축제가 지금 이원화됐지 않습니까?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그렇습니다.
○ 의원 류종옥
실장님께서 보고 과정에서 이원화하는, 꽃강길과 남산 축제장의 문제점을 말씀해 주셨고 하성동 의원님과의 질의 과정에서 내년에는 그 공설운동장으로 축제를 이동한다고 했는데 저는 선택과 집중 과정에서 저는 남산을 더 집중해야 된다고 저는 주장하고 있거든요. 방금 말씀하신 하성동 의원님이 말씀하신 지역민들과 소상공인들이 어울러져서 좀 지역 경제가 활성화돼야지 우리 화순군의 주요 축제는 꼭 30만이 왔네 50만이 됐네 그거 위주로 이렇게 좀 중요한 것 같더라고요. 근데 제가 봤을 때는 물론 외부에서 화순으로 오고 화순에서 소비해 주고 이런 관광을 해줌으로써 화순군의 위상과 화순군을 널리 알 수 있는 부분에서는 높게 평가할 수 있습니다만 근데 지역민들이 공감하지 못하는 축제에 지역민이 함께하지 못하고 지역 소상공인들이 웃음꽃이 피지 않는 이런 축제는 사실 의미 없다. 정말 일회성 소모성 축제 가수 불러다가 관광객 팬클럽 오고 이렇게 해서 50만이 왔네 30만이 왔네 이거는 별로 중요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소소한 축제라 하더라도 우리 군민들이 함께 화합하고 소상공인과 지역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그런 축제가 돼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는데요. 실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옳으신 말씀입니다. 현재 전국에 있는 축제 평가를 할 때 관람객 수는 없습니다. 평가 항목의 자체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관람객 수에 대해서 저희들도 굉장히 고민이 많습니다. 근데 축제가 끝나면 의원님들도 마찬가지시겠지만 기자분들 몇 명 왔냐 이제 그게 궁금한 거죠. 하지만 축제 평가에는 전혀 반영이 되지 않는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방금 류종옥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인원수가 관람객이 적게 오더라도 그 특성을 살린 축제로 가야 되고 또 그 지역만의 문화적인 요소가 있으니까 이제 그게 계속 지속되다 보면 또 홍보가 되다 보면 관람객은 자연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리고 방금 제가 공설운동장으로 축제장을 한다는 소리는 안했습니다.
○ 의원 류종옥
이제 하성동 의원님은 내년에는 공설운동장 쪽으로 집중한다고 그 말씀하시는 걸로 저는 기억이,
○ 의원 하성동
아니 그 말을 안 했는데 그 말을,
○ 의원 류종옥
안했어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안 한 것 같습니다.
○ 의원 류종옥
네, 제가 그걸 듣고 이렇게 말씀하신 부분이었고 그 하성동 의원이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그 와락 페스티벌은 소상공인들이 직접 중기청에 공모해서 예산을 확보했던 부분이거든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맞습니다.
○ 의원 류종옥
가보셨겠지만 정말 지역민들과 소상공인들이 정말 그 골목에서 정말 웃음꽃 피고 이렇게 했던 부분이 정말 높게 평가하고 앞으로도 그런 지역 소상공인들만의 아기자기한 축제들에도 지원과 관심을 당부드리고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의원 류종옥
그 축제하는 과정에서 정말 화순읍이 정말 왁자지껄 할 수 있는 그런 행사로 했으면 하고요. 하나 더 궁금한 사항이 있습니다. 그 동면 서성제 환산정 주변 관광자원화 사업 관련해서 우리 종합 총괄 사업에는 충효 공원 조성 계획이 빠져 있더라고요. 그런데 동면 주민들과 또 그 문화류씨 종친회에서는 충효 공원을 좀 강력하게 좀 사업을 추진했으면 하는데,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저희들이 계획에 한번 다시 용역사하고 이야기해서 반영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보겠습니다.
○ 의원 류종옥
네, 이상입니다.
○ 의장 오형열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정연지 의원 거수)
정연지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 의원 정연지
네, 실장님. 다리 아프신가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감사합니다.
○ 의원 정연지
네, 앞서 하성동 의원님과 류종옥 의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에 저는 보충 질의보다는 제안을 좀 하고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작년에 제가 그 축제 기간 중에 우리 방문자 수, 이용자 수 이런 것들을 저희가 성과 보고를 할 때 개수, 방문자 수의 개수를 해 가지고 몇만 명이 왔다 이렇게 보고를 하시잖아요. 그래서 축제 기간 중에 한국 관광 데이터 랩 이용을 위한 데이터 수집을 통한 과학적 근거를, 데이터 양을 바탕으로 이제 적극 활용을 해 보시라 이제 하셨는데 올해 축제 때부터는 그렇게 한번 해 보시죠. 그 우리가 그 기관에 협약도 한 걸로 알고 있어요. 가령 카드사와 통신사 이렇게 협약을 통해서 그 기관에서 갖고 있는 데이터 수집량을 토대로 우리는 축제 기간에 방문자 수부터 시작해서 방문자의 연령대 그리고 체류 기간 그다음에 얼마만큼의 지역 상권에서 소비를 했는지 이런 것까지 총체적으로 수집을 할 수 있는 그 데이터 수집이 가능하거든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맞습니다.
○ 의원 정연지
그래서 앞으로 각 지역마다 축제를 할 텐데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 데이터 수집에 총력을 기하려고 노력을 할 겁니다. 그래서 우리도, 우리 군도 앞으로 축제나 공공시설 이용자 수를 이렇게 계수기를 통한 방문자 이용자 수를 보고해 주실 게 아니라 과학적 근거에 의해서 우리는 이 시설에 이만큼 다녀갔다 하고 성과 발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일단은 굉장히 좋은 의견이시고요. 그 부분에 있어서 일단은 그것도 좀 일단은 용역비가 좀 소요됩니다. SNS 관련 기관과 협의를 해도 용역비를 주고 합니다. 그리고 이제 거기에 이제 좀 다소 문제점 있는 거에, 어린이들이라든가 그런 거는 개수가 안 되는 것이 그런 문제점이 좀 있고요. 하지만 그래도 가장 공신력 있는 데이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의원 정연지
이를테면 그 지속 가능한 관광을 언급해 주셨으니까 말씀드리는데 이게 지속 가능한 관광이 되려면 매번 그 유행에 따라서 달라지는, 달라지거든요. 그러다 보면 우리가 이런 데이터를 기반으로 우리 화순 지역에 맞는 이용자의 니즈에 따라서 우리가 즉각적으로 준비를 하려면 무엇보다도 과학적인 근거 데이터 수집량을 바탕으로 그거를 검토하고 계획도 세우고 해야 되니까 이거는 아마 기본 자료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용역비가 든다 하더라도 이 부분을 축제를 관할하는 실과에서는 적극 검토를 해 보셔야 될겁니다.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잘 알겠습니다.
○ 의원 정연지
네, 그리고 한 가지는요. 지금 우리 군이 파크골프장을 두 군데에서 이제 이렇게 설치를 하고 매년 이용자 수가 이렇게 늘어나고 있는데 아까도 그 방문객 수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이용자 수가 7만 명이라고 말씀해 주신 건가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현재 지난주까지 해서 이용자 수가 한 7만 3,000여 명 정도 되고 있습니다.
○ 의원 정연지
그러면 이게 계수기로 정확한 수치가 이를테면 이용자 수라면 게임을 하러 오신 분들의 숫자를 7만 명이라고 보고 하신 건가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이용권 끊은 사람들, 입장권 끊은 사람들만 7만 3,000여 명.
○ 의원 정연지
네, 그러면은 그 티켓팅 수입도 우리 세외 수입이 되겠네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수익이 한 4억 2,000정도 나고 있습니다.
○ 의원 정연지
네, 지금 홍수조절지에 있는 파크골프장에 대해서 질의를 해볼까 합니다. 여기가 준공이 언제 돼 가지고 개장을 언제 했습니까?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준공은 작년 말에 돼가지고요. 유료화로 전환한 것이 1월부터 유료화로 전환을 했습니다. 10월부터 시범 운영을 해가지고요. 작년 10월부터 운영을 한 다음에 올해 1월부터 유료화 전환을 했습니다.
○ 의원 정연지
그래서 각 협회, 동호회에서 자주 이 시설을 이용해서 게임도 하시고 하시는데 지금 저희가 그 본예산에 전국대회를 예산을 세웠죠?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그렇습니다.
○ 의원 정연지
네, 그래서 1년에 네 차례 전국대회를 하겠다 했는데 지금 한차례도 지금 추진을 못 했어요. 그 이유가 있는가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지금 1억을 가지고 저희들이 한 맥시멈 2,000만 원 정도 보조금을 지원하고 전국대회를 개최를 희망하는 단체라든가 언론사를 모집을 했는데요. 주로 언론사에서, 한 6군데에서 하겠노라고 제안이 들어왔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일정을 잡으려고 보니 뭐 그런 데에서는 더 많은 예산을 요구하고 그래서 또 상반기 때는 저희들 기간도 정하기가 녹록지 않아서 하반기에 지금 두세 군데가 확정되고 있습니다.
○ 의원 정연지
그 부분도 물론 있겠죠. 그런데 이곳이 전국대회를 하려면 인증을 반드시 필수적으로 거쳐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인증, 지금 상황 인증받기까지 지금 어느 상황에 놓여 있는지 좀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뭐 저희들이 파크골프장을 뭐 전국대회, 공신력 있는 전국대회를 유치하려면 반드시 협회 인증을 받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 이제 전국 규모 대회라든가 이제 그런 거는 기관이나 사회단체에서 주관하는 전국대회죠. 그런 대회는 규격이나 이런 걸 따지지 않기 때문에 인증을 필요치 않습니다. 지금 현재 화순파크골프장은 먼저 연맹 인증은 진즉 받았고요. 협회 인증을 지난 4월에 신청을 해 가지고 저희들이 조건부 인증을 받았습니다. 조건부 인증은 3년간 2028년까지 해서 3년간 인증을 받았는데요. 지금 현재 본인들이 판단했을 때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 보완하는 조건으로 인증을 해 준 겁니다. 그래서 8월 말까지, 8월 말까지 다소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라 그 조건으로 인증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미흡한 부분 보완 요청 부분이 16개 항목입니다. 16개 항목 중에 14개 항목은 우리가 8월 말까지 보완을 하겠다 했고요. 2개 항목에 대해서는 이거는 보완을 못하겠다 이거는 파크골프협회에서 너무 과한 요구다 그렇게 해서 공문을 보낸 상태입니다.
○ 의원 정연지
사단법인 대한파크골프협회에서 전국에 파크골프장 인증을 지금 주고 있는 거죠?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그렇습니다.
○ 의원 정연지
무엇보다도 이 인증 기관에서는 대회 규격이나 안전성에 대한 실증을 인증을 하기 때문에 그 협회에서도 무리한 지자체의 요구는 하지 않을 겁니다. 그 나머지 2개를 지금 언급하셨는데 그중에 하나가 그 홀을 이제 이동을 해달라는 요청이 있는데 그거는 아마도 그 전국대회나 이런 각종 대회를 할 때 홀의 위치나 뭐 규격이라든지 거리라든지 이런 것들이 맞지 않기 때문에 보완 요청을 한 거 아닐까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그건 뭐 제가 직접 듣지는 않았습니다마는 실무자한테 이야기를 들어보니 파크골프장을 가보셨으니까 아시겠지만 제일 끝에 있는 H홀이라고 있습니다. H홀에 가령 1번하고 2번 홀을 좀 위치를 바꿔라 그런 형태인데 그러면 당초 설계부터 이게 반영이 됐어야 되거든요. 근데 그런 의견을 위원들의 일치된 의견이 아니라 개인 의견을 냅니다. 그래서 심의 나오신 분들이 의견이 전부 제각각입니다. 그래서 이 두 가지, 이거 한 가지 하고 한 가지는 사무실 관계는 못 하겠다 하고 통보를 했는데 그에 대해서 해라 강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나머지에 대해서는 8월 말까지 저희들이 완료 통보를 할 계획입니다.
○ 의원 정연지
이게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인증 기관에서는 규격이나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인증을 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인증 기관에서 요구하는 것들이 우리 골프장의 지리적인 위치나 이런 거를 우리는 주장할 수 있으나 거기에서 받아들이지 않으면 이 인증이 불가피합니다.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그렇습니다.
○ 의원 정연지
네, 받기까지는 어려우니까 이 부분을 최대한 어떻게 하실 건가 실과에서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고요. 이 인증이 빨리 되지 않으면 전국대회는 못 하게 되는 거잖아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인증은 됐습니다.
○ 의원 정연지
네.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인증은 됐는데 만에,
○ 의원 정연지
본 인증을 못 받았을 경우.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본 인증이 아니라 인증은 받은 겁니다. 이게 예비 인증이 있고 본 인증이 있고 그런 게 아니라 인증은 받았습니다. 단지 지금 그 협회에서 본인들이 협회에서 요구한 지금 보완 사항이 우리가 완결되지 않았을 경우 협회에서는 인증을 취소하거나 그럴 수는 있습니다. 현재 인증은 받은 상태입니다.
○ 의원 정연지
지금 여기 자료 보면은 조건부 인증 통보를 해줬다고 이렇게만 했지 그 인증서를 발급을 받아가지고, 만약에 인증서를 발급받았다면 지금 전국대회를 미루지 않아야 되는 거 아닌가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아닙니다. 전국대회는 전국대회 개최를 희망하는 단체에서 지금 확정을 못 해 주기 때문이지 지금은 인증서가 와 있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당장 할 수 있습니다.
○ 의원 정연지
그러면 계획된 그 전국대회를 부산하게 움직여서 준비를 하시고 이 부분은 제가 자료를 더 받아봐야겠습니다. 본 인증이 확실히 받아졌는지 협회에서 안정성이나 규격에 문제를 삼아서 인증을 지금까지 안 해주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게 아니라 하니까,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그렇습니다.
○ 의원 정연지
일단은 서류를 더 제가 보완 요청하겠습니다.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잘 알겠습니다.
○ 의원 정연지
이상으로 질의를 마칩니다.
○ 의장 오형열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강재홍 의원 거수)
강재홍 의원님, 하십시오.
○ 의원 강재홍
네, 실장님. 우리 의원님들께서 관광체육실에 참 관심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저는 한 두 가지 정도만 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서서 여러 우리 의원님들께서 말씀하셨는데 파크골프장 운영 관리에 대해서 먼저 하나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우리 군민들과 공무원분들이 아셔야 될 게 이번에 큰 이렇게 비가 많이 왔는데 우리 파크골프장이 잠기지 않았어요. 그 이유는 애초에 그 설계를 할 때부터 우리 그때는 아마 방상열 과장님이 제가 이거를 이렇게 설계를 하고 이렇게 해서 이게 비가 많이 왔을 때 홍수조절지니까 침수 우려가 있을 거다 해서 이렇게 좀 높였어요. 아예 설계 단계부터 그렇게 해서 아는데, 이렇게 방상열 과장님을 비롯한 우리 시설직분들께서 이렇게 미리 예측을 하시고 이렇게 만들어 주신 것에 대해서 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고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감사합니다.
○ 의원 강재홍
그다음에 이거를 설계 당시부터 우리 이제 다른 의원님들도 말씀을 해 주셨지만 설계 당시 설계를 할 때부터 대한파크골프협회에서 자문을 받아 가지고 이거를 다 이렇게 했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까 정연지 의원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 실장님께서 여러 위원들의 의견일 뿐이에요. 이게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도 좀 더 확인을 해서 좀 더 빠른 시일 내에 이게 완료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이미 받았지만.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알겠습니다.
○ 의원 강재홍
그다음에 우리 파크골프 동호인 분들이 이거를 만들어 놓은 게 우리 화순 군민들이 많이 이용을 하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겁니다. 그래서 지금 아직 이제 개장 초기라 이게 시설 운영에 대해서는 좀 더 1년 정도 유지를 해 봐야 되겠지만 내년부터는 우리 좀 더 화순 군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 하절기에는 우리 여름 시즌에 이때 하기에는 좀 이 개장 시간을 이런 그 개인 카드를 이용해서 들어갈 수 있게 지금 다른 영광이라든지 함평은 5시부터 개장을 해서 이 우리 주민들이 우선적으로 먼저 이용을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그 파크골프장 운영을 하셨을 때 내년에는 한번 좀 고려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하나 있습니다.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저희들이 파크골프장을 운영한 지 1년이 아직 안 지났습니다마는 여러 민원 사항, 민원 사항이라기보다는 건의 사항들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중에 또 한 가지가 하절기 좀 이른 시간에 좀 할 수 있게끔 해달라 그런 민원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저희들이 관련 조례라든가 규칙을 개정해서 군민들뿐만 아니라 외부인들께서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 의원 강재홍
그리고 하나 더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우리 그 생활체육 지도자 선생님들이 있어요. 그 선생님들께서 읍면 경로당이라든지 복지회관, 한 화순군의 95개소 약 100여 개소를 이렇게 개인 차량을 이용해서 이동을 해서 우리 주민들에게 이렇게 수업을 하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차량 유지비가 이분들은 지금 7년째 동결이에요. 그래서 많은 기름값도 올랐고 그 본인 차량에 대한 좀 이런 유지비가 많이 드는데 이런 부분도 지금 예산은 조금 없겠지만 추후에 이런 부분도 조금은 신경을 써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잘 알겠습니다. 적극 신경 쓰겠습니다.
○ 의원 강재홍
네, 이상입니다.
○ 의장 오형열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김석봉 의원 거수)
김석봉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 의원 김석봉
네, 김석봉 의원입니다.
실장님 장시간 너무 수고가 많으십니다. 괜찮으시죠?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좋습니다.
○ 의원 김석봉
네, 저는 이 책자에 없는 그동안에 우리가 이제 생활체육팀이 지금 들어와 있잖아요. 관광 체육실에. 그렇죠? 거기에 제가 보기에는 밀려버린 것 같아요. 지금 가장 어찌 보면 화순군의 중요한 일이고 우리 도곡면에서 가장 중요한 도곡온천 관광지! 그렇잖아요? 지금 40년이 다 돼 가고 있는 관광지의 개발이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는 언젠가 지금 갑자기 책자에 빠졌어요. 보고 자료에. 그래서 9대에 들어와서 사실은 빠졌어요. 8대까지는 있었는데 온천공 관리라든지 이런 것들이 모든 게 수록돼 있었는데 지금 빠졌어요.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뭐 이렇게 건의를 좀 드려봅니다. 이걸 좀 빠졌다고 해서 뭐라고 한 게 아니고 본 의원이 지금 꾸준히 그쪽에 살면서 그쪽에 산증인이나 마찬가지지만 2023년도 그러니까 이제 우리 구복규 군수님이 취임한 이래 최초로 우리 1월달에 우리 면민과의 대화에서도 그 기사에도 나와 있습니다. 2023년 1월 17일 날 보면 도민과의 신년 대담회에서 도곡면은 도곡온천 관광지가 획기적으로 변화하면서 가장 빠르게 변화가 될 것이다 이렇게 약속도 하셨고요. 그다음에 4월 26일 날 도민과의 대화, 전남 도지사님이 화순군을 방문하셨죠? 23년도! 그분 우리 도지사님한테 저희가 건의를 한 게 우리 춘란, 춘란 5억 정도, 개미산 전망대 5억 정도 그리고 도곡온천 관광단지 내 부지 매입을 완료한 반려동식물 테마파크 조성 사업을 적극 지원 요청을 해 주십시오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거기에 지금 이제 두 개는 들어주셨죠. 근데 도곡온천 관광지 쪽에는 김지사님이 화순군 전라남도 내에서 발전성 1위 군으로서 화순군이 전남의 발전을 이끌어 기대한다고 하면서 화순군수와 군민의 염원과 열정에 힘입어 전남도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을 했어요. 그래서 2개는 들어줬어요. 그런데 어찌 됐든 관심이 없었든 어쨌든 간에 도곡 온천 관광단지 부지 매입 완료한 동식물 테마파크는 우리가 한번 지금 고배를 마셨죠? 그래서 이것은 지금 추진을 하고 계실 거죠?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국가 공모 사업 타 공모 사업을 진행해 보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 의원 김석봉
이거 우리 동식물, 반려 동식물 테마파크는 이제 바꿔서?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반려 동식물 사업이 됐든 이제 다른 사업이 됐든 저번에 반려 동식물 테마공원 조성 사업이 저희들이 탈락한 이유가 주변에 주변 자치단체에 그 유사한 시설들이 좀 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저희들이 안 된 걸로 저희들이 파악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도 포함해서 다른 국가 공모 사업이 있는가도 좀 파악하고 있습니다.
○ 의원 김석봉
그때 곧바로 그걸 땅을 매입이 있어야 우리가 신청을 하겠다고 해서,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그렇습니다.
○ 의원 김석봉
어려운 우리 예산 형편 속에서도 저희가 무리하게 아무튼 예산도 통과시켜 드리고 매입도 순조롭게 해서 지금 부지는 다 매입이 돼 있단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다른 용도로 이용을 한다든지 아니면 정 안 되면 매각이라도 해서라도 좀 도곡온천 전체 단지를 봤을 때는 여러 가지 좀 방법을 좀 연구해 보셔야 되고 그다음 2024년도 9월 24일 날에는 도지사님이 오신 2024년 화순군 정책 비전 투어를 하셨어요. 거기에 우리 화순군도 방문하셨단 말입니다. 화순군에 방문해서 7대 공약을 발표하셨어요. 화순군에 대해서 그 속에도 도곡온천은 레저, 치유 명소로 재탄생을 시키겠다 이렇게 약속까지 했었어요. 그런데 우리 뭐 실과가 됐든 우리 전체 우리 공직자분들께서는 이 도곡온천은 이미 지워진 것 같아요. 그래서 좀 안타까운 게 이런 것들을 충분히 건의도 하고 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이걸 좀 놓쳤다는 게 좀 아쉽고 이걸 탓하려고 제가 마이크를 잡는 건 아니고 2023년도 10월, 3월 10일 날 기대하고 기대했던 우리 어린이 테마파크 키즈라라가 이제 개장이 됐죠? 그리고 벌써 이제 2년이 지났습니다. 2년이 지났는데 지금 저희가 네이버에, 네이버가 됐든 뭐 다음이 됐든 인터넷을 도곡온천 관광지구를 치면 전부 다 경매건만 나와요. 이런 이런 내용은 나오지도 않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까지 전락이 돼버렸어요. 근데 누가 어느 누가 애들을 데리고 여기를 오겠어요? 모텔 경매, 급경매, 호텔 경매, 지금 도곡온천 관광 호텔 같은 경우는 20년이 넘었어요. 문 닫은 데가. 그런데도 경매도 안 되고 지금 흉물로 남아 있고 이런 것들이 한두 개가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좀 종합적으로 전체적으로 지금 저희가 2013년도에 한 번 용역을 맡기가 아니고 환경평가 용역을 맡아서 한 81페이지 정도에 관해서 책자가 나와 있어요. 거기에도 이런 앞으로의 구상들이 충분히 다 들어 있었고 예측을 했거든요. 그래서 이제 우리가 2011년도 같은 경우는 벌써 한 15년 전에는 거의 뭐 7만, 8만, 70만 이 정도까지도 와가지고 지금 모 과장님으로 되어 계신 그 주무관일 때 온천수가 부족해 가지고 정말 그 온천수 키를 가지고 도망다닐 정도로까지도 활성화가 됐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여기에 준해서 앞으로 우리가 계속 들어가는 비용에도 우리 순수한 군비가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본 위원이 지금 열변을 토하는 거예요. 지금 매년 2억 원 이상은 무조건 잡아야 됩니다. 왜냐 우리가 유료로 쓰고 있는 개인 온천공에서 한 6,500 정도 들어가죠. 그리고 6,000, 한 1억 정도 1억 정도가 온천수를 우리가 사 갖고 배급을 해 준단 말입니다. 물론 요금은 받겠죠. 요금은 여기 턱없이 부족해요. 이거 하고. 그렇죠? 그리고 우리가 국유지를 지금 사용하고 있는 국유지에 한 6,300 이건 고정적인 비용입니다. 나머지 뭐 가로등 수리라든지 도로 수리라든지 인도 수리라든지 이런 걸 다 합치면 그동안에 투입한 게 어마어마해요. 그래서 본 의원이 쭉 그 역사를 말씀을 드리면 1985년도 4월달에 김명준이라는 분이 온천공을 개발해서 1988년도에 9월에 그 온천수를 저희가 온천지구로 지정이 받았어요. 도에서. 그러다가 온천 관광지구로 89년도 10월 27일 받았습니다. 그럼 벌써 40년이 다 돼 가요. 어찌 됐든 90년, 36년, 37년, 38년이 돼가고 있는데 우리가 지금 거기에 대해서 앞으로 대책이 지금 문 닫는 데가 도곡온천 관광호텔은 20년 돼 간다고 그러잖아요. 20년 동안 손놓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얼마나 안타까운 그러니까 우리가 개발도 중요하지만 기존에 있는 것도 지금 광주에 인접해 있고 운주사도 있고 도곡 고인들 우리 지금 축제도 활성화가 돼 있고 지금 저 능주 역사관도 충분히 발전시키고 있고 여러 가지 테마가 충분한데 숙박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그래서 도곡온천 관광 단지인데 관광호텔이 하나도 없는 단지라고 비아냥의 길도 많고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해소하려면 우리 기획실부터 시작해가지고 부군수님을 비롯해서 좀 도에 요청할 것을 하고 그래가지고 마지막으로 우리 모 기자가 써놓은 그 기사가 참 가슴에 와닿더라고요. 우리 그 모 기사가 봤을 때 애물단지 도곡온천 관광단지 해법은 없나 이런 기사도 나온 적도 있어요. 그래도 우리가 이런 것들을 나 몰라라 했기 때문에 여기도 나와 있네요. 상업지구 전환 통한 활로 모색 요구에도 화순군은 나 몰라라 했다 이런 것들은 좀 안타까운 거잖아요. 물론 지금까지 도 관광지로 지정이 돼 있기 때문에 도와 협의가 되고 하고 도의 의지가 있어야만이 관광특구를 풀고 일반 상업 지역으로 해서 개발이 되겠죠. 저는 민간 유치를 해서라도 투입을 한다면 지금 우리가 저번에 동식물 테마파크를 하려고 했던 그 땅 부지라든지 이런 데도 얼마든지 매각도 가능하고 용도만 바뀐다면 지금 관광지로 묶여 있기 때문에 지목마다 다 명칭이 있어요. 모텔 부지, 식당 부지 이러잖아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그렇습니다.
○ 의원 김석봉
그리고 참고로 우리가 2020년도로 가면 2020년도에는 음식 문화 거리로 지정도 받았어요. 도에서. 음식이 맛있으니까. 그런데 지금 새로운 여러 가지 관광지 개발보다는 기존에 있는 접근성이 좋은 이 좋은 지역을 놔두고 자꾸 이제 여러 가지로 가니까 좀 안타까워서 물론 저희가 자유 5분 발언도 하겠습니다마는 이런 것들을 좀 꼼꼼히 챙기셔가지고 아무튼 팀을 만들어서라도 우리가 도에서는 제가 그동안에 도에 문의한 결과로는 자기들 의지는 있다. 군에서만 의지가 있다면, 물론 우리 군에서는 쉽지 않죠. 번영회도 봐야 되고 우리 도곡면민들의 이야기도 들어봐야 되고 뭐 저 우리 화순군민들의 이야기도 들어보고 이 용지 변경 도시계획 변경이라는 쉬운 일은 아닙니다. 물론 그 특혜성도 있을 것이고 그런데 지금 다 망한 사람들밖에 없어요. 이제 오늘이라도 이따 이 시간이 끝나면 한번 인터넷에 들어가 보십시오. 우리 도곡온천 관광지를 치면 경매건 밖에 안 나와 있어요. 지금 모텔이. 그래서 너무 좀 안타까워서 우리 실장님이 지금 거기에 장기적으로 너무 오래 계셔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다른 일이 너무 바빠서 지금 실장님 한 분에 우리 팀장님 여섯 분을 지금 모시고 지금 모든 일들을 이걸 이제 생활체육까지 그나마 이제 파크골프장까지 다 떠안아 버렸잖아요. 너무 일들이 과중하다 보니까 중요한 일들을 놓칠 수가 있다고요. 파크골프장이 이런데 또 너무 얽매이다 보니까 그래서 그런 게 좀 안타깝고요. 지금 그다음은 우리 고인돌 가을꽃 축제 그렇죠? 충분히 지금 본 예산, 추경 예산에서 20 몇 억 충분히 확보해 놨죠?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추경에 추가 확보 예산이 필요합니다.
○ 의원 김석봉
뭐 필요해요. 1회 추경 때 이미 7억 확보하면서 다 끝냈죠.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지금 상품권 구입비라든가 그런 예산이 필요합니다.
○ 의원 김석봉
그런 구입비는 그 정도 예산은, 예산도 아니죠. 근데 그래서 아무튼 충분한 제가 보기에는 이 어려운 우리 예산 중에서도 축제 예산은 충분히 뭐 99% 지금 예산을 확보했다고 보고 이번에 축제를 하실 때는 좀 다 모든 의원들이 염려한 것처럼 저는 다르게 우리 공무원분들, 공무원분들의 동원 예정이라든지 뭐 이렇게 업무를 빼고 가서 주차 관리, 물론 작년부터 지금 주차 관리도 위탁을 주고 막 있잖아요? 그래서 지금 최소화, 공무원 공무원들이 그 현장에 가서 일하는 일들을 지금 공무원들이 축제 교통 정리나 이런 거 하려고 들어온 건 아니잖아요. 특히 신규 9급이라든지 뭐 얼마 안 된 친구들한테 그걸 맡기면 좀 상당히 그 자괴감이 들지 않겠나 자기도 열심히 공부해가지고 들어와서 내가 이런 일을 하러 왔을까라는 생각이 안 들 수 있도록 좀 실장님이 배분을 할 때 최소 인원으로 웬만한 것은 위탁 주세요. 위탁 주시고. 위탁 줘서 일자리도 좀 늘릴 겸 해서 공무원들을 최소한 동원이 좀 안 됐으면 좋겠다. 본 의원은 그렇게 생각하고요.
그다음은 마지막 부탁은 효산리 2구 거의 한 달 동안은 아무튼 마을이 시끄럽고 먼지 나고 소음 나고 여러 가지로 아무튼 불편 사항을 많이 호소하고 있습니다. 문도 제대로 못 열어놓고 혹시 도둑이라도 맞을까 봐 또 화장실도 아무 데나 와서 막 누어버리고 이런 그 고충을 좀 생각해 주셔서 그 마을에 좀 필요한 것이 있다 라면 개인적인 판매를 한다든지 축제를 하고 싶다든지 했을 때 실장님이 통 큰 마음으로 좀 배려해서 조그마한 예산이라도 좀 지급해 드려서 그분들이 소외가 되지 않도록 건의를 드려봅니다.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의원 김석봉
꼭 좀 참고 좀 해 주십시오. 도곡온천 그다음에 꽃 축제 좀 부탁합니다.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현재 축제 관련해서 저희들이 직원들 전에는 많은 동원이 있었는데 지난해부터는 저희들이 용역을 큰 건은 용역을 좀 쓰고 있고요. 점차적으로 줄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도곡온천 관광지에 대해서는 그 의원님들도 아시겠지만 용역을 통해서 활성화 방안을 찾으려고 노력을 했습니다만 쉽지는 않습니다. 최근에 도곡온천 관광지를 지금 올해까지가 관광지 조성 기간인데요. 관광지 지정을 해지해 달라 그런 민원도 있어서 저희들이 그러면 도곡면민 전체의 의견을 달라 그렇게 해서 도곡면에 지금 요청해 놓은 상태고요. 도곡면민의 의견이 들어오면 면민의 의견에 따라서 또 도와 협의를 진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의원 김석봉
네, 좋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오형열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네, 관광체육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네, 휴식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는 게 어떻겠습니까?
<“좋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휴식을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다음은 홍보소통담당관님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체육실장 조형채입니다.
관광체육실 소관 2025년도 군정 주요업무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행정사무감사 시정사항 처리결과, 2025년 군정 주요업무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페이지 35쪽, 직급별 정·현원 및 간부 명단 등 일반현황 자료는 보고서를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38쪽, 2024년 행정사무감사 시정사항 처리결과입니다. 먼저, 고인돌 유적지 주변 정비사업 사유지에 대한 법적 보호 장치 미흡에 따른 추진사항으로, 지난 2월 토지소유 문중과 장기 임대 협약을 체결하여 사유지 사용에 대한 행정적 정당성 확보 및 안정적 관리 방안을 마련하였습니다. 두 번째, 화순적벽 실감형 관광 명소화 사업에 따른 광주광역시 소유 공유재산 사용 허가 등 행정 절차 미이행에 따른 추진사항은 지난 2월, 사업부지에 대해 광주광역시에 공유재산 사용허가를 신청하고, 5월에는 안전관리계획 보완자료를 제출하는 등 관련 행정절차를 순차적으로 이행하고 있으며, 공유재산 사용허가가 문제없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어서 2025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41쪽, 화순군 문화관광재단 운영 지원입니다. 화순군 문화관광재단은 현재까지 자체 사업 8건, 위탁 9건, 공모 4건 등 총 21건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출연금 7억 2,000만 원 중 1억 4,000만 원을 자체사업에 투입하여, 민간관광안내소 운영 13개소, 화순 야경 및 적벽코스를 연계한 화순 역사문화탐방 프로젝트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탁사업으로는 남산공원 야간경관을 활용한 테마형 문화행사인 화순 로컬힙 프로젝트 추진 등을 통해 관광객 유입을 유도하고, 특히 2025 구석구석 문화배달, 소규모 지역축제 육성지원사업인 화순 봄꽃소리, 생활밀착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인 가가호호 등 총 2억 4,000만 원의 공모사업비를 확보하여, 재단의 자립성 기반을 강화하고 있으며, 지난 6월에 문체부 100% 지원 공모사업인 인문정신문화 사회적 확산 사업 중장년 인문 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3,000만 원을 추가 확보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재단의 고유사업을 지속, 발굴하고 특색있는 관광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42쪽, 트렌드를 반영한 색깔있는 관광 홍보 마케팅 추진입니다. 관광 화순 이미지 구축을 위하여 상반기에는 총 2억 1,600만 원을 투입, 온·오프라인 10종의 매체를 활용한 홍보활동을 추진하였습니다. 특히, 화순 11경 확대에 맞춰 MZ세대를 겨냥한 관광 SNS 운영, 짧은 홍보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화순 관광 숏폼 공모전 등 온라인 중심의 홍보를 강화하고 숙박 할인 지원 및 한 달 여행하기 참가자 모집 등 체류형 관광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함으로써, 관광객 유입 및 화순 관광지의 인지도 향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2025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 기간을 활용해, 젊은 층의 감성과 트렌드를 반영한 통합 홍보마케팅을 지속 추진하여 관광 화순 브랜드 가치 제고에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43쪽, 능주 역사문화관광 거점개발사업입니다. 정암 조광조 선생 유적지 일원을 능주권역 역사 문화도시 거점지로 개발하고자, 2022년부터 26년까지 총 사업비 189억 원을 투입, 미디어센터, 문화체험 공연장, 소공원 등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주요 추진사항으로는, 2022년 10월에 착수한 기본설계 결과를 바탕으로 전남도 지방재정투자심사를 통과하였으며, 편입 토지 보상은 전체 76필지 중 40필지를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지난 4월에는 문화체육관광부 폐광지역 관광활성화 사업에 예산 반영을 신청하는 등 국도비 확보를 위하여 관계기관과 전략적인 협의 및 대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국비 반영을 위한 실무 협의 및 행정 절차 등을 철저히 추진하여, 본 공사가 차질 없이 착공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44쪽, 화순적벽 생태관광 국가명소화 사업입니다. 국가 명승으로 지정된 화순적벽을 대한민국 대표 관광자원으로 조성하기 위하여 2023년부터 27년까지 총 사업비 173억 원을 투입, 진입도로 확·포장, 홍보관 리모델링, 미디어 경관 및 숲길 등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추진사항으로는 적벽 초소부터 망향정까지 진입도로 확포장 4.8km, 관광안내소 등 기반시설 설치에 사업비 30억 원을 투입하여, 현 예산 재원에 맞게 단계적인 사업을 추진을 하고 있으며, 미디어 경관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보조사업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으로 143억 원을 투입하여, 2024년 11월부터 1차 제작 및 설치에 착수하였고, 영상 장비 시범 테스트 및 안전관리계획 검토를 거쳐 2027년 사업 완료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45쪽, 추억의 능주 관광자원화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총 사업비 90억 원을 투입, 능주권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보도교, 생태길, 쉼터 등을 체류형 관광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주요 추진사항으로는 2023년 공사에 착수하여 2025년 영벽정 보도교 설치 및 주변 기초 정비를 완료하였으며, 생태길 조성 및 쉼터 설치 등 잔여 사업은 소요 예산을 추가 확보하여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본 사업이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46쪽, 서성제 주변 관광자원화 사업입니다. 화순 11경에 선정된 환산정의 호수 경관을 활용하여 자연 친화적인 체류형 관광시설을 개발하고자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총 사업비 60억 원을 투입, 수변데크, 부유식 횡단데크, 쉼터 및 주차장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추진사항으로는 지난 6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였으며 현재는 수변 산책로 설치, 전망 광장 조성, 진입부 개선 등 주요 시설에 대한 정비공사를 단계적으로 추진중입니다. 향후 일정에 따라 공정을 차질 없이 진행하여, 2026년까지 사업이 적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47쪽, 화순 봄꽃 축제 개최 성과입니다. 2025 화순 봄꽃 축제는 봄날의 꽃, 봄밤의 빛을 주제로, 남산공원과 꽃강길 일원에서 개최되어 유채꽃 단지와 야간 빛 조형물, 가족 참여형 콘텐츠 운영으로 화순의 봄을 꽃과 음악으로 물들이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었습니다. 축제 기간에 약 30만여 명이 방문하였으며, 판매부스 35개소에서 총 2억여 원의 매출이 발생하는 등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였습니다. 특히, 남산공원과 꽃강길을 연계한 주야간 프로그램은 방문객의 체류시간을 늘림으로써, 생활인구 유입에도 노력하였습니다. 다만, 축제장의 이원화에 따른 여러 문제점 등이 도출되었으며, 이러한 축제 평가 결과를 반영해 개선점을 보완하고, 인근 상권과의 연계를 강화하여 지역과 상생하는 주민 참여형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이어서 48쪽,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 개최입니다. 지난해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는 세계적으로 가치를 인정받은 고인돌 유적지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으로 관광객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많은 관광객이 축제장을 방문하여 아름다운 꽃들이 만들어내는 절경 속에서 쉼과 여유를 만끽하였습니다. 2025년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는 10월 중순부터 11월 초까지 개최 예정으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고인돌을 테마로 한 특화 콘텐츠를 발굴하여 화순만의 개성을 살린 축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어서 49쪽, 우수선수 지원을 통한 전문체육인 육성입니다. 우리 군은 체계적인 선수 육성을 위한 엘리트 선수 지원을 강화한 결과, 제54회 전국소년체전 수영 종목에서 동메달 3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상반기 중 전지훈련팀 9회를 유치하여 1,025명의 선수단이 화순을 방문하는 등 지역 체육 활성화에도 기여하였습니다. 또한, 직장운동경기부는 배드민턴 세계선수권대회 2위를 두 차례, 국내 대회에서는 여자복식 1위를 기록하고 복싱선수권대회 1위를 세 차례 달성하는 등 화순의 스포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스포츠 선수 육성 및 훈련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어서 50쪽, 각종 체육대회 유치를 통한 스포츠마케팅 추진입니다. 전국 및 도 단위 체육대회 개최를 통해 지역 체육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화순 적벽배 탁구대회, 전남도지사기 볼링대회 등 6개 대회를 유치 개최하고 전국소년체전, 전남체육대회 등 7개 대회 참가를 지원하는 등 총 13개 대회를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생활체육지도자 13명을 배치해 읍?면 경로당 및 복지회관 등 95개소에서 20여 종목의 체육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군민 건강 증진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각종 대회 개최 및 참가 지원을 지속하여 스포츠를 통한 지역 활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어서 51쪽, 파크골프장 운영 및 관리입니다. 올해 1월 유료 운영으로 전환된 화순, 능주 파크골프장은 관리체계가 안정화되며 본격적인 생활체육 인프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 약 7만여 명이 파크골프장을 찾았으며, 이 중 약 66%가 관외 이용객으로, 전국적인 관심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용 요금의 수입은 약 4억 원으로, 이 중 1억 7,500만 원 상당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관외 이용자에게 환급함으로써 지역 상권에 실질적 소비를 유도하였습니다. 또한, 대한파크골프협회 공인 인증과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유치를 통해 17개 시도에서 1,000여 명이 방문하며 체류형 생활인구 확대 및 지역 홍보 효과도 거두었습니다. 앞으로도, 전국 파크골프 대회 유치 등을 통하여 생활체육 인프라와 지역경제의 지속 가능한 연계를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52쪽, 식품 및 공중위생업소 안전관리 기반 조성입니다. 우리 군 위생수준 향상 및 식중독 예방을 위하여 식품위생업소 1,924개소, 공중위생업소 305개소, 어린이 식품 안전 보호구역을 포함한 급식관리 대상시설을 수시 점검 및 관리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942개 업소에 대한 위생 점검과 급식관리 대상시설 순회 교육 327회 등 현장 위생 수준 향상에 주력하였습니다. 앞으로는, 영업자 대상 위생 친절 교육과 공중위생업소 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하여,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과 군민 건강 보호를 위한 위생관리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53쪽, 식중독 예방 및 건강한 식문화 조성입니다. 식품위생 수준 향상과 식중독 예방을 위해 모범음식점 76개소, 남도좋은식당 실천업소 40개소, 식중독 취약업소 93개소에 대한 맞춤형 위생관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식중독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사전 예방 중심의 점검 및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모범음식점 및 위생등급 지정업소의 수질검사 및 일반음식점 환경개선 지원 등을 추진하여 위생 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위생등급제 지정 컨설팅 및 식중독 예방 활동을 확대하여, 현장 중심의 위생관리를 강화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관광체육실 2025년 군정 주요업무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오형열
관광체육실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김지숙 의원 거수)
네, 김지숙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 의원 김지숙
네, 실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감사합니다.
○ 의원 김지숙
네, 먼저 몇가지 좀 여쭤보고 말씀 좀 드릴게요. 저희 화순적벽 실감형 관광명소 조성 사업 관련해서 지금 저희가 원래 애초 계획은 미디어파사드하고 미디어 숲길 그리고 홍보관인가요? 홍보관, 박물관. 뭐 이거를 하려고 계획을 했었는데요. 원래는 총 저희가 원래 관광 기반 조성 사업이라고 해서 그 들어가는 입구 포장하고 이런 돈까지 합치면 177억 3,000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거기에서 이제 31억 같은 경우는 안내소 설치하고 화장실 청소, 화장실하고 주차장까지 다 했고요. 근데 이 내용이 아마 이제 광주하고 같이 협의하는 과정에서 현실적으로 좀 어려운 부분도 생기고 해서 변경이 될 것 같던데 이 내용 관련해서 이야기 좀 해 주십시오.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현재 균특 사업을 실시하고 있는데, 30억 관련 사업은 광주시하고 협의가 완전히 완결이 돼서 진행 중에 있고요. 진입 도로 포장,
○ 의원 김지숙
그 내용 말고 이제 미디어파사드하고 미디어 숲길하고 홍보관 관련해서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추가로 143억으로 추진하고 있는 남부권 사업이 미디어파사드 그다음에 미디어 숲길 조성 홍보관 신축입니다. 그 사업은 현재 광주광역시와 공유재산 협의 문제로 저희들이 진행을 하던 중, 공유재산 심의회가 예정된 당일 환경부 장관께서 방문하셔가지고 이 좋은 자원을 활용해서 여기에 홍보관뿐만 아니라 박물관, 미술관, 카페 등도 설치할 수 있도록 규칙 개정을 언급한 바 있습니다. 그 관련 문제로 광주시의회, 광주시에서 당초에 계획되지 않는 사항들이 말이 나왔다 해가지고 논란이 된 끝에 저희들이 올린 공유재산 심의가 보류가 됐었습니다. 그 뒤로 광주광역시와 협의를 계속 진행한 결과 광주광역시 의견은 의회 의원님들을 만났는데 안전 관리 계획을 제출해 달라 그리고 한 번에 시연을 할 때 참여할 수 있는 인원을 제한했으면 좋겠다 해가지고 저희들이 안전 관리 계획을 현재 제출한 상태이고, 당초 계획대로 우리가 현재 설치하고자 하는 망향정 밑에 시설을 설치하고자 한다고 하면 현재 7월 중에 공유재산 심의를 할 계획이었으나 우리가 보류를 요청했습니다. 그 이유는 시설 설치 장소를 망미정 쪽으로 좀 옮기면 더 낫지 않을까 이제 그런 거를 지금 제가 검토하기 위해서 지금 망미정 쪽으로 옮기게 되면 또 문화재청 협의를 받아야 되기 때문에 그 이후에 저희들이 장소를 확정해서 다시 알려주겠다 하고 해 놓은 상태입니다.
○ 의원 김지숙
네, 그 과정에서 이제 제가 드린 질문에 답이 조금 부족한 것 같은데 그러면 홍보관 박물관 같은 경우라든가 미디어 숲길 사업에 대해서는 어떻게 됐나요? 금방 말씀하신 거는 미디어파사드 얘기만 하신 것 같은데.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그렇습니다. 지금 미디어파사드 사업이 끝나면 이제 이어질 사업들인데요. 홍보관 같은 경우는 현재 저희들 계획은 현재 조그맣게 있는 홍보관을 리모델링해서 진행할 계획이었는데 현재 망향정 건축물이 위험건축물이라는 판단이 서가지고 광주광역시에서 용역에 들어갔습니다. 안전 진단 용역에 들어갔습니다. 그 용역 결과 이게 철거해야 될 건축물이다 그럴 경우 광주시하고 이야기를 하는 것은 그 자리에다가 홍보관을 짓자 그렇게 이야기가 됐는데 현재까지는 안전 진단 결과가 나와야 될 것 같고요. 미디어 숲길 같은 경우는 가장 마지막에 추진할 사업인데 광주시하고 이야기까지는 구두 이야기는 끝났습니다. 거기에 저희들이 특별한 시설을 설치하고 그런 게 없기 때문에 뭐 문제 될 여지는 없어 보입니다.
○ 의원 김지숙
네, 제가 광주시에 문의해서 알아본 결과로는 광주시에서는 이제 그때 저희가 마지막으로 만난 게 6월 4일 자더라고요. 저희도 이제 저희가 저희 안에 있는 공식 문서를 보니까 6월 4일 자에 결과 보고, 협의 결과 보고를 낸 게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공개가 돼 있지 않아 가지고 내용을 못 봤는데 이 내용에 보면은 이제 광주시에서는 일단 박물관, 홍보관은 안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 것 같거든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박물관, 홍보관은 규칙이 개정이 돼야만 가능합니다.
○ 의원 김지숙
네, 그러니까 규칙이라 하면 지금 이제 법률의 규칙을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그렇습니다.
○ 의원 김지숙
그래서 사실은 요원한 일 아닙니까? 이게 뭐 한 해 두 해로 끝나는 일이 아니라 규칙이 이제 바뀌어야 되는 건데 국회에서, 국회에서까지는 아니겠지만 거기에서 거론이 되어서 규칙이 변경돼야지 되는 사항이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궁금한 건 뭐냐 하면 이제 이게 현실 가능하겠냐라는 겁니다. 현실 가능하겠냐라고 여쭤보는 거고 지금 계획서에는 계획 없이 차질 없이 진행 중이라고 실장님이 말씀하셨어요. 근데 제가 보기에는 차질이 많은 것 같거든요. 어떤 내용이냐면은 광주시하고 협의가 애초 진행되지 않아서 시작된 사업이었습니다. 먼저 국비를 받아왔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상임위에서 저희가 말을 했고 광주시하고 이렇게 협의하는 과정이에요. 그런데 이제 이 과정에서 어쨌든 안전 관리 문제라든가 이런 것부터 시작해서 그러면 안전 관리에서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은 야간입니다. 미디어파사드 사업은 야간에 해야 되는데 적벽에 야간에 누가 가가지고 거기서 이제 광주시에서도 우려하는 바가 상수도보호구역이 첫 번째인데 제가 안전 관리 계획을 가져오라고 한 그 요인을 보니까 저녁에 적벽에 갔다가 사람이 다치면 그 관리의 관할이 광주광역시이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부담 또한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관리, 안전 관리 계획을 내오라고 했던 것 같고 그 부분에 있어서 미디어파사드 사업이 야간에만 진행되어야 하는 관광콘텐츠잖아요. 이게 맞겠는가 하는 의문이 있는 거고 여기서 저희한테 보고하실 때는 차질 없이 진행 중이고 7월달에 계획서에도 그렇게 나와 있잖아요. 7월달에 공유 자산 심의를 하겠다라고 돼 있는데 광주시에서는 안전 관리 계획을 내오라 이렇게 말을 했고 구체적인 계획을 받기로 했는데 그 뒤로 광주광역시에 아직 안전 관리 계획이 보내지지는 않았어요. 그렇죠?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제출했습니다.
○ 의원 김지숙
언제 제출하셨어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안전 관리 계획을 5월경에 제출했습니다.
○ 의원 김지숙
아 5월경에 제출했는데 6월 4일에 만나서 또 협의를 한차례 했잖아요. 그러면서 이제 망미정으로 옮길 것에 대한 이야기도 진행이 되고,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그렇습니다. 안전 관리 계획을 5월경에 제출했습니다.
○ 의원 김지숙
네, 그리고 홍보관은 조금 규칙이 변경돼야 되기 때문에 좀 뒤로 많이 밀려지는 것으로 이야기가 된 것 같은데 제가 드리는 말씀은 이런 세세한 사항에 대해서 보고를 왜 안 해주시냐는 거예요. 이 사항에 대해서 우리가 알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광주광역시 시의원보다 저희가 더 몰라요. 그러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일자별로 좀 정리하셔 가지고 어떤 부분을 협의했고, 어떤 부분은 좀 이런 부분 때문에 계획상 늦어질 것 같고, 그리고 현재 지금 저희 보면은 147억? 148억 중에서 68억 정도 미디어파사드 사업은 이미 진행이 됐잖아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63억 가지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 의원 김지숙
네, 63억이.
네, 진행돼서 미디어파사드 사업은 이미 돈이 들어갔기 때문에 안 할 수 없는 사업일 텐데 지금 이제 뭐 계획상으로 실장님한테 제가 들은 바는 전혀 없지만 이게 적벽에서 하지 않고 다른 지역으로 옮겨야 되는 거 아니냐라는 얘기가 솔솔 나와요. 그런데 이거에 대한 근거는 없는 것 같거든요? 없다고 생각하는 게 맞습니까? 실장님.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일단은 여러 분야에서 지금 방금 의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안전상의 문제라든가 또 현재 그 지역 특성상 주로 안개가 많이 끼다 보면 선명한 화질을 볼 수가 없다는 의견들이 있어서 장소를 좀 바꿀 수는 없느냐는 이야기는 나왔었습니다마는 저희들이 구체적으로 검토한 바는 없습니다.
○ 의원 김지숙
그렇죠. 이거는 적벽이기 때문에 받은 예산이니까.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그렇습니다.
○ 의원 김지숙
다른 데로 옮길 수가 없겠죠.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그렇습니다.
○ 의원 김지숙
그래서 사실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려가 있었기 때문에 상임위에서도 예산을 올릴 때 몇 차례 이야기를 했던 겁니다. 국비를 받을 때 중기지방재정계획도 세워지지 않은 이 큰 사업을 받으면서 의원들하고 같이 의논 한 번도 없이 진행됐기 때문에 이게 거꾸로 탈이 났다고 저는 생각해요. 이런 부분들 좀 세세하게 어쨌든 문제가 생기거나 변경이 생기거나 하면은 누가 같이 책임져야 되겠습니까? 집행부와 의회가 같이 책임져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정보를 빨리빨리 진행되는 사항들을 얘기를 해 주셔야겠죠? 그래서 그런 보고도 좀 충실히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의원 김지숙
그리고 어제 잠깐 소나기가 왔어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 의원 김지숙
사실은 비가 많이 올 때는 파크골프장 관련해서 말씀드리려고 하는데요. 홍수조절지이기 때문에 물이 차는 건 당연합니다. 그래서 비가 많이 오는 날은 그냥 이제 뭐 중요한 건 아니고 비가 오고 난 뒤에 배수가 잘 되고 있는지 저희가 사실 그런 부분들 많이 걱정했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배수펌프도 2개나 설치하고 했는데 어제 이제 잠깐 소나기가 와가지고 사실은 비 오고 난 뒤에 잘 이렇게 정리가 됐는지 보러 갔는데 소나기가 와가지고 가서 이제 좀 보게 됐어요. 그래서 파크골프장 관리는 잔디라든지 뭐 배수는 어느 정도 잘 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근데 입구에 들어가는 바로 입구에 이제 두 가지 정도 개선 사항을 좀 말씀드리려고 해요. 배수펌프가 저희가 자동으로 되는 게 아니라 수동입니까?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현재 저희들이 이제 물이 고여가지고 하천으로 빠져나가지 못할 경우에는 저희들이 수동으로 도로 쪽으로 펌핑을 하는 배수펌프는 수동입니다.
○ 의원 김지숙
네, 저희가 들어가는 입구가 밑에 다 그 우수받이가 다 있는데도 물이 안 빠지는 거예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맞습니다.
○ 의원 김지숙
물이 비가 그렇게 많이 오지도 않았는데 물바다더라고요. 정작 이제 그 골프장 안에는 물이 잘 빠지는데 그러니까 아마 거기서 모아진 물이 이렇게 나가야 되는데, 배수펌프가 틀어져 있지 않으니까 아예 물이 차 있는 거예요. 자박하게.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관리 한번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알겠습니다.
○ 의원 김지숙
그리고 이제 파크골프 관련해서 들어가는 입구에 현수막이 엄청 많이 걸어져 있더라고요. 아마 이제 오시는 분들한테 저희 지역의 식당 뭐 모텔, 호텔 이런 것들을 안내하는 일반 우리 저기 상가분들이 걸어놓은 현수막 같아요. 근데 그게 그렇게 좋아 보이지는 않더라고요. 난간마다 다 그냥 걸어져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들 아마 안에서 고민은 하고 계실 것 같아요. 게시대를 활용을 한다든가 여러 가지 그리고 어떻게 생각하면은 저희가 거기가 도심권이 아니라서 뭐 신경은 안 씁니다마는 옥외광고물 저희 조례에 따르면 그냥 걸 수 없거든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맞습니다.
○ 의원 김지숙
저희가 그걸로 인해서 저희 세워놓은, 군에서 세워놓은 휀스가 좀 문제가 생긴다거나 하면은 거기서 물어낼 수도 없잖아요. 그런 부분들을 게시대를 따로 설치한다든가 아니면 오시는 관광객, 오시는 파크 골프 즐기시는 분들에게 제출할 수 있는 작은 책자 이런 거라도 좀 제작할 수 있도록 고민하셨으면 좋겠고.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알겠습니다.
○ 의원 김지숙
특히 비 오고 난 뒤인데도 현수막이 걸어져 있는 거 보니까 좀 안전상의 문제도 있겠다 싶었어요. 그 부분들 좀 관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잘 알겠습니다.
○ 의원 김지숙
그리고 능주 파크골프장입니다. 오는 길에 능주 파크골프장도 좀 들렸는데, 능주 파크골프장 맞은편에 지금 저희가 파크골프 확장하고 있잖아요. 원래 축구장이었던 데, 거기는 지금 공사가 안 끝났죠? 언젠가 저희가 업무보고 때 우리 다른 의원님이 지적하셨던 부분이에요. 거기는 공사 중이어서 파크골프를 하면 안 되잖아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현재 공사가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 의원 김지숙
네, 그냥 잔디밭이에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그렇습니다.
○ 의원 김지숙
근데 거기서 하고 계셔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맞습니다.
○ 의원 김지숙
알고 계시죠?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맞습니다.
○ 의원 김지숙
그래서 안전장치도 없고 그 파크골프 공이 상당히 무겁고 잘못 날아가면 사람이 다칠 수 있어서 주변에 원래 보호 휀스를 치고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 아마 이제 저희가 결산 검사할 때 김숙희 전 의원님이 파크골프 동호인이라서 이 부분을 여러 차례 강조를 하시더라고요. 저희 결산 검사장에서. 그런데 조치가 안 된 것 같았습니다. 파크골프 거기에다가 여기는 지금 공사 중이어서 연습용이든 아니면 파크골프 시험용이든 쓰시면 안 된다라는 현수막을 걸어주셔야 됩니다. 그리고 거기서,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현재 걸어져 있습니다.
○ 의원 김지숙
네, 없더라고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현재 제가 어제도 확인했습니다. 걸어져 있습니다.
○ 의원 김지숙
어제 제가 봤는데 없어가지고,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정자 바로 앞에.
○ 의원 김지숙
그러면 하나 걸으셨어요? 하나? 네, 잘 보이는 데다가 걸어 주십시오.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추가로 해서 저희들이 사고없이 하겠습니다.
○ 의원 김지숙
현수막 숨겨놓는 거 아니니까요.
그리고 마지막 말씀드릴게요.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위원회 제가 이거는 저희 총무위원회 상임위에서 현장 방문했었습니다. 그때 우리 실장님도 같이 가셨고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그렇습니다.
○ 의원 김지숙
그래서 여기 어린이 사회복지시설에 급식 관리를 해주는 민간 위탁 기관이에요. 우리 동신대학교에서 진행하고 있고 되게 오래됐는데 민간 위탁 사업 꽤 잘하고 계세요. 저희가 또 식생활 개선 문제까지 교육을 하면서 저희 현장 방문 가면서 봤더니 어린이 교육도 하고 계시고 학부모 교육도 하고 계시고 거기 최근 몇 년 산간에는 사회복지 시설까지 식단도 짜주시고 교육도 하고 계신데 사업이 있는데 공간이 너무 협소한 거예요. 그래서 교육 공간이 필히 있어야 되는 사무실인데 사무 공간하고 교육 공간이 너무 비좁아가지고 저희가 군에서 저기 교육 공간을 따로 만들어 줬잖아요. 그런데 사무 공간은 경찰서 근처에 있는 미래 타워에 있고 교육 공간은 우리 구 소방서 마을공동체 센터에 있고 이래요. 그래서 이번에 저희가 어울림센터 하면서 많은 기관들이 어울림센터로 들어가지 않았습니까?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그렇습니다.
○ 의원 김지숙
그래서 이제 저희 공간들이 좀 남을 것 같아요. 재무과 과장님 계신가요?
아마 여러 사회단체라든가 여러 기관들에서 지금 어울림센터로 여러 단체들이라든지 이런 데가 입주를 하면서 아마 공간들이 많이 남아서 문의가 많이 있으실 걸로 생각이 됩니다. 재무과장님.
○ 재무과장 구현진
네, 그렇습니다. 지금 여러 현재 입주를 못한 단체에서 저희 시설사업소하고 저희 부서에 임대 계약을 여쭤보는 단체들이 여러 있습니다. 문화예술단체를 비롯해서 기존 사회단체도 많이 의뢰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 의원 김지숙
네, 근데 저희가 이제 총무위원회에서도 가봤고 우리 실장님도 얘기하셨잖아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그렇습니다.
○ 의원 김지숙
여기가 이제 어린이들도 오고 학부모님들도 오는 공간이에요. 교육 공간인데 너무 협소해요.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이 민간위탁 기관이 저희가 군에서 해야 될 사업을 민간 단체에 위탁하고 있는 사업 아닙니까? 그래서 어떻게 보면 준공기업 공사업을 하고 있는 건데 이 공간이 먼저 채워져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공간이 너무 협소하고 세가 너무 비싸요. 저희 사업비에서 다 나가잖아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그렇습니다.
○ 의원 김지숙
그래서 이 부분 좀 유념해 주셔서 나머지 공간에 우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위원회 공간 한번 마련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재무과장님 어떠십니까?
○ 재무과장 구현진
지금 저희가 지금 아직 정확한 조사는 이루어지지 않았는데요. 지금 한 5개 건물에 7개 단체가 지금 어울림센터로 들어가고 빈 공간의 여유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 실태조사를 한 후에 우선적으로 부서 배치를 검토하고 그다음에 어떤 지금 현재 민간위탁 주는 사업, 개인 건물을 이용해서 하는 어떤 민간단체들도 우선적으로 배치를 하고 그다음에 사회단체를 입주하는 방향으로 지금 저희가 내부적으로 현재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거의 되면은 저희가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 의원 김지숙
네, 우리 과장님 말씀은 지금은 저희 소, 사업소! 세 군데 사업소가 분리돼야 된다라는 권고를 받았잖아요. 그것 때문에 그게 1순위고 그다음은 민간위탁을 먼저 할 수 있도록 고려하겠다라는 대답으로 들리는데 맞나요?
○ 재무과장 구현진
네, 그렇습니다.
○ 의원 김지숙
네, 그러면 그 고려 속에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 위원회 이거는 오래됐고 계속 세워야 되고 지속적이고 앞으로는 아마 이제 더 확대되면 확대됐지 축소되지는 않을 겁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공간 확보 재무과장님 좀 신경 좀 써주십시오.
○ 재무과장 구현진
네, 부서하고 협의해서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 의원 김지숙
네, 이상입니다.
○ 의장 오형열
더 질의할 의원 계십니까?
(류영길 의원 거수)
류영길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 의원 류영길
실장님, 보고하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몇 가지만 여쭤볼게요. 지금 43페이지 능주 역사문화관광 거점개발사업, 지금 이 사업이 당초에 조광조 유배지 확대 개발 사업에서 이제 우리 사업명도 변경돼 가지고 지금 추진하고 있는데 예산 확보가 힘드시죠?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그렇습니다.
○ 의원 류영길
지금 여기 보고서 내용에 보면 지금 편입 토지도 지금 다 확보를 못 하고 지금 계신,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협의가 완료된 토지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예산 확보를 못해서 매입을 못하고 있습니다.
○ 의원 류영길
본 의원이 작년 1년 전에 딱 269회 임시회에서도 이 같은 내용을 말씀을 드렸는데 이 사업이 지금 진행이 안 되고 있다라고 지금 생각이 돼요. 그렇죠? 저희 의회에서도 여러 가지 방안들을 건의도 하고 뭐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우리가 현장 활동도 좀 하고 했었어요. 그래서 사업 방향을 좀 바꿔야 되지 않느냐라고까지 이야기를 했는데 최종 지금 문체부에 지역 균형 발전 특별회계 예산을 신청을 했네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그렇습니다.
○ 의원 류영길
예산이 확보가 돼야 이 사업이 마무리가 되는가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그 예산은 저희들이 토지 매입으로 어차피 사용은 불가하지만 본 사업비로 활용할 수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지금 문체부 기금사업을 확보하려고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 의원 류영길
사업이 지금 다들 지금 하시는 사업들이 지금 예산하고 관계가 있기 때문에 우리 지방비 지방 예산 부담이 좀 안 돼서 다들 이렇게 지지부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관광자원화 사업도 지금 서성제 주변 관광자원화 사업 그다음에 추억의 능주 관광자원화 사업, 여기 보고서에는 빠졌네요? 사평역 테마 관광자원화 사업!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그거는 진행된 게 없어서 지금 빠졌는데 다음 보고서에는 반드시 넣도록 하겠습니다.
○ 의원 류영길
그러니까요. 지금 현재 진행이 안 되니까 보고서 내용에서도 빼버렸어요. 제가 누차 본 의원이 말씀을 드리지만 기본계획에 충실해서 기본계획대로 사업이 진행됐으면 다들 마무리할 수도 있었던 부분들이잖아요. 그리고 선택 집중해서 마무리할 수 있는 예산을 충분히 본 예산에 확보를 해서 사업을 마무리를 해야 되는데 이것을 다 후순위로 밀어놓는 거예요. 지금 사업들이. 인정하신가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전국적으로 마찬가지입니다만 저희 화순군도 재정 여건이 녹록지 않다 보니 당초 계획대로 진행되지 못한 점은 인정하고 있습니다.
○ 의원 류영길
제가 금방 거명한 사업들만 봐도 내년에 우리가 예산을 확보해야 될 돈이 100억 원이 넘어요 지금. 그래서 내년도에도 차질 없이 잘 진행될까 하는 우려스러운 부분들이 좀 있습니다.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참고로 저희들이 능주 역사문화관광 거점개발사업은 저희 당초에 제가 의원님들께 국비를 확보해 보겠노라고 누차 말씀을 좀 드렸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쉽지 않았지만 현재 상황으로 봤을 때는 저희들이 문체부에서 기재부에 예산을 올려놓은 상태거든요, 일부 예산을. 아마 총 사업비 120억 사업으로 해가지고 국비 50%, 군비 50% 정도 해서 60억은 지원받을 수 있을 걸로 지금 거의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 의원 류영길
지금 현재 투입된 2024년 사업비도 92억이 지금 돼 있잖습니까.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그 외에 지금 현재 추가로 저희들이 문체부하고 협의하고 있는 게 거의 진행이 잘 되고 있습니다
○ 의원 류영길
이런 사업들이 계획하고 결정될 때 충분히 주민들하고도 설명회도 하고 주민들에게 많은 홍보도 하고 해요. 그런데 주민들은 항상 기대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맞습니다.
○ 의원 류영길
오늘 되나 내일 되나 이런 기대를 하고 있는데 자꾸만 아까 금방 여기에 우리 사평 그 테마 관광자원화 사업도 보고서 절차에도 빠져버렸어요. 그러면 주민들은 거기에 대한 피로감 이제 기대했던 부분들이 이제 피로감으로 오는 겁니다. 그래서 불만만 많이 쌓이거든요. 우리 실장님도 민원의 전화를 많이 받으실 거 아닙니까?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그렇습니다.
○ 의원 류영길
주민들한테. 내년도에는 이런 것들에 집중을 해서 사업을 좀 마무리했으면 하는 제가 건의의 말씀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잘 알겠습니다.
○ 의원 류영길
그리고 두 번째로 지금 금방 우리 김지숙 의원님께서도 질의를 해 주셨는데 지금 전국에 파크골프장이 398개나 된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파크골프장이 토지 확보나 예산 문제 때문에 거의 하천 주변이나 우리 국가에서 소유하고 있는 땅들을 이용을 해서 지금 파크골프장을 조성을 해요. 그래서 우기다 이럴 때 취약점들이 항상 위험 수위에 있는 겁니다. 그렇죠? 그런데 이번에는 다행히 다른 지역들은 다들 많은 피해가 됐거든요. 그러니까 해 놓은 지, 공사해 놓은 지 뭐 한 두 달도 안 돼 가지고 그 공사비를 다 날려버린 지역도 있어요. 다 알고 계시죠? 언론에도 다 나와 있고 그러는데, 그나마 우리 지역 특히나 이번에 이양 쪽에는 비가 상대적으로 조금 적게 왔었어요. 그런데 이런 것들도 앞으로 우리가 하천도 계획홍수위에 의해서 하천 관리를 하지 않습니까? 여기도 우리가 안일한 대처를 하면 안 되고 우리가 요즘에는 비가 700㎜ 이상 온다는 것이 무섭게 와버려요. 그렇죠? 국지성으로. 그렇게까지 왔었을 때 이 파크골프장을 우리가 지켜내야 되지 않습니까?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그렇습니다.
○ 의원 류영길
그럴 수 있는 방법들 계획들을 항상 세워 가지고 준비를 철저히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지난 폭우가 쏟아질 당시 새벽에도 토요일 새벽이죠. 그때도 부군수님하고 제가 5시경에 현지까지 나갔습니다. 나가서 봤을 때 지금 현재 운영되고 있는 파크골프장이 제2홍수조절지인데 하천하고 수위가 3∼4m 정도 여유가 있어서 좀 다행이라 생각하는데요. 이번 비는 백아, 이서 쪽에 좀 집중적으로 내리고 이양, 청풍 쪽에 좀 다소 적게 와서 다행입니다마는 그러한 문제점들을 예상하고 대비토록 하겠습니다.
○ 의원 류영길
많은 우여곡절 끝에 그래도 우리 화순군의 대표 명소로 지금 자리 잡고 있지 않습니까? 파크골프장이 잘 됐어요. 우리가 그것을 계속 홍보를 하고 우리가 이용자들을 유치를 하고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이렇게 닥쳐서 하는 것보다 미리 준비를 해서 700㎜ 이상 비가 호우가 내려도 좀 지장이 없을 만큼의 준비는 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잘 알겠습니다.
○ 의원 류영길
네, 이상입니다.
○ 의장 오형열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하성동 의원 거수)
하성동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 의원 하성동
네, 실장님 장시간 고생 많으십니다. 본 의원이 272회 임시회 때 이제 우리 군수님이 공약하셨던 사항들 사업의 공정률 미비했었던 부분 한 가지 말씀을 좀 해 드렸었고요. 그때 그 관광 SOC사업 나름대로 좀 추진이 어려운 사업들은 좀 정리해서 민생 경제 활성화시키는 데 좀 같이 해줬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말씀을 좀 드린 바 있는데, 지금도 여전히 이렇게 사업에 관련된 부분 추진하는 것에 관한 것들은 변함이 없고 또 최근에는 그래도 우리 군수님께서 지금 민생 안정 지원금에 관련된 부분들을 우리 집행부에서 이렇게 공유하고 계신다는 말씀을 좀 해 주셔서 좀 일정 부분 다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본 의원이 질의하고 싶은 것은 봄꽃 축제에 관해서 질의를 하려고 합니다
그때 당시에 272회 임시회 때도 봄꽃 축제의 전대병원이라든가 알뫼산 인근 그리고 동구리 호수공원을 비롯해서 봄꽃 축제가 화순읍 일원 전체에서 좀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의견 제시를 하면서 전대병원하고 알뫼산 인근 유휴지라든가 전대병원을 이용하는 우리 환자라든가 보호자들이 이렇게 보고 즐길 수 있는 그쪽에다도 이렇게 꽃을 좀 식재를 좀 했었으면 좋겠다라는 의견들을 제가 그때 한번 제시한 바가 있어요. 그런데 그게 좀 이루어지지 않아서 조금 유감으로 좀 생각을 좀 하고요. 최근에 방금 우리 실장님께서도 이제 방문객 수가 지금 30만 6,216명이라고 이렇게 말씀을 좀 해 주셨어요. 그런데 이제 그 뒤에 부가돼 있는 부분이 추산으로 이렇게 좀 해 주셨습니다. 혹시 이거 방문객 수를, 데이터를 어떻게 해서 산정하게 되셨는지.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현재 남산에는 그 계수기가 한 곳에만 설치가 돼 있습니다. 그 성당 옆에 한 곳에만 설치가 돼 있는데 남산 축제장은 출입구가 6군데 정도 되거든요. 그러다 보니 뭐 추산을 할 수가 없고 또 저희들이 그 전체가 관망되는 장소라고 하면 뭐 쉽게 추산을 하겠지만 그 방법이 녹록지 않습니다. 그리고 꽃강길도 마찬가지입니다. 들어오는 입구가 아예 다 트인 장소이기 때문에 어디다 계수기를 설치하는 방법도 녹록지 않고 그래서 하지만 다음 봄꽃 축제는 공설운동장 쪽에서만 진입할 수 있도록 좀 방법을 강구해서 계수기를 설치할 수 있도록 하고요. 남산도 출입로를 한 2개 정도로만 단일화해서 계수기를 설치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야 정확한 개수가 되니까요. 하지만 이번에는 저희들이 이제 남산은 보통 계수기에 나와 있는 수치에 대해서 좀 저희들이 가감을 했고요. 그다음에 꽃강길은 하루 주차 평균 대수 이제 그걸로 저희들이 예측을 했습니다.
○ 의원 하성동
아니 예측을 했는데 30만 6,216명 이렇게 기록을 해 주셔서 약 한 40만 명, 뭐 35만명,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왜 그러냐 하면 승용차 개수가 있기 때문에 이제 그런 것 같습니다. 승용차 한 대당 4인 기준으로 해서 곱하기를 하니까 그런 끝자리 숫자가 나온 것 같습니다.
○ 의원 하성동
그러니까 끝자리 숫자까지 이렇게 하신 것이 쉽게 말하면 정확한 수치를 계측해 가지고 저희들에게 보고를 해 주신 것 같아서 말씀 좀 드린거고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그 부분은 잘못됐습니다.
○ 의원 하성동
지금 현재 축제장 매출 하면은 축제장 매출 2억 원 정도 됐네요. 축제장 매출이라고 하면은 그러면 지금 이제 남산 내에 있는 그 부스라든가 그 꽃강길 축제장에 있는 그 부스를 말씀을 하시는 거죠?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그렇습니다.
○ 의원 하성동
지금 이게 이제 도심 상권 활성화에 기여했다라고 지금 여기 보고서에 지금 나와 있어요. 도심 상권에 그러니까 소위 말하면 우리 고인돌 전통시장이라든가 일선 화순에 상가에 미친 영향력이라든가 이런 것은 어떻게 좀 데이터를 좀 강구해 보신 적 있으십니까?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그와 관련된 데이터는 저희들이 별도로 갖고 있지 않고요. 단지 저희들이 지역 경제에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논리는 저희들이 이번에는 음식점을 입점시키지 않았지 않습니까? 이제 그래서 지역 음식점으로 많이 분산이 됐다는 의미인데요. 이 또한 또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어서 그것도 재고를 다시 해 달라는 건의도 많이 있습니다. 축제장에 음식점이 없다 이제 그거는 좀 불합리하지 않느냐 그런 의견들도 좀 있습니다. 그 부분도 저희들이 다시 한 번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의원 하성동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은 이제 그동안 화순 남산 일원에서 이전에 국화꽃 축제를 했었는데 그때 당시에 뭐 거의 한 60만 명씩 이제 우리 실장님도 잘 아시는 내용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지역 화순읍 일원에 있는 상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그런 축제였다라는 것으로 이렇게 그 평가를 군민들이 해 주신 거예요. 고인돌 가을꽃 축제 봄꽃 축제로 옮겨가면서 그 이후에 이제 처음 시행하는 이 축제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앞으로 보완을 해야 될 부분과 축제 끝나고 난 이후에 축제에 대한 평가 이런 것들이 좀 원활하게 이루어져야지만이 다음 축제를 대비할 수 있는 그런 일이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말씀을 좀 드리는 거고 올해 이제 가을꽃 축제를 지금 도곡 일원에서 하는데 뭐 해년마다 반복되는 말씀입니다. 도곡 자체적으로 국한된 고인돌 세계 문화유산을 중심으로 하는 축제가 그 지역만의 축제가 돼서는 안 된다. 그게 이제 우리 화순군 전체의 축제가 돼야 되고 또 특히 화순읍에 연계되는 축제가 돼야 된다라는 것은 매번 그 해년마다 말씀을 좀 드리지 않습니까? 최근에 우리 그 지역경제과에서 와락 페스티벌이라고, 화순 지금 봄꽃 축제 이후에 시행을 했었었던 골목형 상점가 회원들이 중심이 돼서 했었던 그 축제에 혹시 참석 해 보셨습니까?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 의원 하성동
그게 이제 그 이후에 주변의 상권이라든가 군민들의 평가가 굉장히 좋습니다. 무슨 내용이냐 하면은 그 주체가 그 지역에 계신 상인들이고 그 상인들이 중심이 돼 가지고 축제를 하기 때문에 이 축제를 어떻게 하면 성공을 시킬 수 있을까를 면밀히 분석을 하고 또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홍보를 하고 참여를 할 수 있게끔 권장을 하고 이런 축제가 되다 보니까 굉장히 활력이 넘치는 축제가 되고 또 인근 상점에 도움이 되는 축제가 됐다라는 그런 평가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봄꽃 축제든 우리 가을꽃 축제든 간에 전문적으로 자발적으로 하는 그런 동호회라든가 단체에서 중심이 되는 축제가 돼야 된다. 관에서 주도해 가지고는 바로 강요하고 참여해서 꼭 가야 되겠다가 아니라 그냥 마지못해 가야 되는 그런 축제가 되면 훨씬 그 역동성이라든가 이런 활력이 떨어진다 하는 그런 것들을 보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가을꽃 축제도 우리 관 주도형이 아니라 우리 민간인들이 참여해서 자율적으로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들을 좀 마련을 해야 될 것이다. 지금 이제 물론 그 해를 이렇게 거듭해 나갈수록 또 그 축제장 주변 여건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갖춰져 나가고 있는 상황이고 우리 실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공직자들이 많은 노력을 해서 차츰차츰 그 단계를 밟아가면서 발전해 나가는 그런 축제가 되고 있다라고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우리 그 자발성을 갖게끔 각 다육이라든가 또 난이라든가 또 아니면 그 상점도 그 지역 내에서 새마을부녀회라든가 이런 데만 국한될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어떤 자원봉사단체들이라든가 이런 데서 참여를 해 가지고 그 남는 수익금을 어려운 우리 군민들이라든가 소외된 이웃들에게 쓰면 훨씬 더 보람도 있는 그런 축제가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잘 좀 이렇게 방안들을 좀 마련해 가지고 성공되는 축제가 됐으면 하는 그런 바램으로 말씀을 좀 드려봅니다.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좋은 말씀이시고 현재 여러 의원님들도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우리 하성동 의원님께서 이제 축제가 나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를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현재 모든 지역의 축제는 저희들이 전문 흔히 쓰는 용어로 지속 가능 축제로 가야 된다 그런 말씀들을 하십니다. 또 그걸 또 바라고 있고요. 그게 주민이 기획하고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해서 거기에서 나온 수익을 그 지역에 다시 재투자하는 방식의 축제가 이루어져야 되거든요. 그래서 저희들도 지난 가을 축제 때도 각 읍면에 각 단체라든가 그런 부분들이 좀 프로그램이라든가 어떤 행사를 하나 기획해서 참여를 해 보자 저희들이 주문했는데도 아직까지는 조금 이른 것 같습니다. 다음 축제 때 조금씩이라도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 의원 하성동
도곡에서 화순으로는 이렇게 좀 화순읍으로 좀 유입이 될 수 있게끔 물론 입장료 받고 그것을 화순사랑상품권으로 나눠주는데 대다수 외지인들이 그 인근에서 이렇게 파전 먹고 소비하는 형태로 끝나버리거든요. 그래서 이제 거기에 관련된 교통편이라든가 또 우리 뭐 꽃강길 음악분수대를 비롯해서 여러 가지 남산이라든가 여러 가지 볼거리라든가 즐길 거리를 좀 갖춰 놨지 않습니까? 그래서 자연스럽게 유입될 수 있게끔 그렇게 홍보에도 만전을 기해 주시길 당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잘 알겠습니다.
○ 의원 하성동
이상입니다.
○ 의장 오형열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류종옥 의원 거수)
류종옥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 의원 류종옥
실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저는 하성동 의원님과 비슷하면서도 좀 제 생각을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 화순 봄 축제 관련해서 지금 우리 화순군에서 이번에 처음으로 읍에서 시행했는데요 민선 8기 들어서. 축제가 지금 이원화됐지 않습니까?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그렇습니다.
○ 의원 류종옥
실장님께서 보고 과정에서 이원화하는, 꽃강길과 남산 축제장의 문제점을 말씀해 주셨고 하성동 의원님과의 질의 과정에서 내년에는 그 공설운동장으로 축제를 이동한다고 했는데 저는 선택과 집중 과정에서 저는 남산을 더 집중해야 된다고 저는 주장하고 있거든요. 방금 말씀하신 하성동 의원님이 말씀하신 지역민들과 소상공인들이 어울러져서 좀 지역 경제가 활성화돼야지 우리 화순군의 주요 축제는 꼭 30만이 왔네 50만이 됐네 그거 위주로 이렇게 좀 중요한 것 같더라고요. 근데 제가 봤을 때는 물론 외부에서 화순으로 오고 화순에서 소비해 주고 이런 관광을 해줌으로써 화순군의 위상과 화순군을 널리 알 수 있는 부분에서는 높게 평가할 수 있습니다만 근데 지역민들이 공감하지 못하는 축제에 지역민이 함께하지 못하고 지역 소상공인들이 웃음꽃이 피지 않는 이런 축제는 사실 의미 없다. 정말 일회성 소모성 축제 가수 불러다가 관광객 팬클럽 오고 이렇게 해서 50만이 왔네 30만이 왔네 이거는 별로 중요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소소한 축제라 하더라도 우리 군민들이 함께 화합하고 소상공인과 지역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그런 축제가 돼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는데요. 실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옳으신 말씀입니다. 현재 전국에 있는 축제 평가를 할 때 관람객 수는 없습니다. 평가 항목의 자체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관람객 수에 대해서 저희들도 굉장히 고민이 많습니다. 근데 축제가 끝나면 의원님들도 마찬가지시겠지만 기자분들 몇 명 왔냐 이제 그게 궁금한 거죠. 하지만 축제 평가에는 전혀 반영이 되지 않는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방금 류종옥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인원수가 관람객이 적게 오더라도 그 특성을 살린 축제로 가야 되고 또 그 지역만의 문화적인 요소가 있으니까 이제 그게 계속 지속되다 보면 또 홍보가 되다 보면 관람객은 자연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리고 방금 제가 공설운동장으로 축제장을 한다는 소리는 안했습니다.
○ 의원 류종옥
이제 하성동 의원님은 내년에는 공설운동장 쪽으로 집중한다고 그 말씀하시는 걸로 저는 기억이,
○ 의원 하성동
아니 그 말을 안 했는데 그 말을,
○ 의원 류종옥
안했어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안 한 것 같습니다.
○ 의원 류종옥
네, 제가 그걸 듣고 이렇게 말씀하신 부분이었고 그 하성동 의원이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그 와락 페스티벌은 소상공인들이 직접 중기청에 공모해서 예산을 확보했던 부분이거든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맞습니다.
○ 의원 류종옥
가보셨겠지만 정말 지역민들과 소상공인들이 정말 그 골목에서 정말 웃음꽃 피고 이렇게 했던 부분이 정말 높게 평가하고 앞으로도 그런 지역 소상공인들만의 아기자기한 축제들에도 지원과 관심을 당부드리고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의원 류종옥
그 축제하는 과정에서 정말 화순읍이 정말 왁자지껄 할 수 있는 그런 행사로 했으면 하고요. 하나 더 궁금한 사항이 있습니다. 그 동면 서성제 환산정 주변 관광자원화 사업 관련해서 우리 종합 총괄 사업에는 충효 공원 조성 계획이 빠져 있더라고요. 그런데 동면 주민들과 또 그 문화류씨 종친회에서는 충효 공원을 좀 강력하게 좀 사업을 추진했으면 하는데,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저희들이 계획에 한번 다시 용역사하고 이야기해서 반영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보겠습니다.
○ 의원 류종옥
네, 이상입니다.
○ 의장 오형열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정연지 의원 거수)
정연지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 의원 정연지
네, 실장님. 다리 아프신가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감사합니다.
○ 의원 정연지
네, 앞서 하성동 의원님과 류종옥 의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에 저는 보충 질의보다는 제안을 좀 하고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작년에 제가 그 축제 기간 중에 우리 방문자 수, 이용자 수 이런 것들을 저희가 성과 보고를 할 때 개수, 방문자 수의 개수를 해 가지고 몇만 명이 왔다 이렇게 보고를 하시잖아요. 그래서 축제 기간 중에 한국 관광 데이터 랩 이용을 위한 데이터 수집을 통한 과학적 근거를, 데이터 양을 바탕으로 이제 적극 활용을 해 보시라 이제 하셨는데 올해 축제 때부터는 그렇게 한번 해 보시죠. 그 우리가 그 기관에 협약도 한 걸로 알고 있어요. 가령 카드사와 통신사 이렇게 협약을 통해서 그 기관에서 갖고 있는 데이터 수집량을 토대로 우리는 축제 기간에 방문자 수부터 시작해서 방문자의 연령대 그리고 체류 기간 그다음에 얼마만큼의 지역 상권에서 소비를 했는지 이런 것까지 총체적으로 수집을 할 수 있는 그 데이터 수집이 가능하거든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맞습니다.
○ 의원 정연지
그래서 앞으로 각 지역마다 축제를 할 텐데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 데이터 수집에 총력을 기하려고 노력을 할 겁니다. 그래서 우리도, 우리 군도 앞으로 축제나 공공시설 이용자 수를 이렇게 계수기를 통한 방문자 이용자 수를 보고해 주실 게 아니라 과학적 근거에 의해서 우리는 이 시설에 이만큼 다녀갔다 하고 성과 발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일단은 굉장히 좋은 의견이시고요. 그 부분에 있어서 일단은 그것도 좀 일단은 용역비가 좀 소요됩니다. SNS 관련 기관과 협의를 해도 용역비를 주고 합니다. 그리고 이제 거기에 이제 좀 다소 문제점 있는 거에, 어린이들이라든가 그런 거는 개수가 안 되는 것이 그런 문제점이 좀 있고요. 하지만 그래도 가장 공신력 있는 데이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의원 정연지
이를테면 그 지속 가능한 관광을 언급해 주셨으니까 말씀드리는데 이게 지속 가능한 관광이 되려면 매번 그 유행에 따라서 달라지는, 달라지거든요. 그러다 보면 우리가 이런 데이터를 기반으로 우리 화순 지역에 맞는 이용자의 니즈에 따라서 우리가 즉각적으로 준비를 하려면 무엇보다도 과학적인 근거 데이터 수집량을 바탕으로 그거를 검토하고 계획도 세우고 해야 되니까 이거는 아마 기본 자료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용역비가 든다 하더라도 이 부분을 축제를 관할하는 실과에서는 적극 검토를 해 보셔야 될겁니다.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잘 알겠습니다.
○ 의원 정연지
네, 그리고 한 가지는요. 지금 우리 군이 파크골프장을 두 군데에서 이제 이렇게 설치를 하고 매년 이용자 수가 이렇게 늘어나고 있는데 아까도 그 방문객 수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이용자 수가 7만 명이라고 말씀해 주신 건가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현재 지난주까지 해서 이용자 수가 한 7만 3,000여 명 정도 되고 있습니다.
○ 의원 정연지
그러면 이게 계수기로 정확한 수치가 이를테면 이용자 수라면 게임을 하러 오신 분들의 숫자를 7만 명이라고 보고 하신 건가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이용권 끊은 사람들, 입장권 끊은 사람들만 7만 3,000여 명.
○ 의원 정연지
네, 그러면은 그 티켓팅 수입도 우리 세외 수입이 되겠네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수익이 한 4억 2,000정도 나고 있습니다.
○ 의원 정연지
네, 지금 홍수조절지에 있는 파크골프장에 대해서 질의를 해볼까 합니다. 여기가 준공이 언제 돼 가지고 개장을 언제 했습니까?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준공은 작년 말에 돼가지고요. 유료화로 전환한 것이 1월부터 유료화로 전환을 했습니다. 10월부터 시범 운영을 해가지고요. 작년 10월부터 운영을 한 다음에 올해 1월부터 유료화 전환을 했습니다.
○ 의원 정연지
그래서 각 협회, 동호회에서 자주 이 시설을 이용해서 게임도 하시고 하시는데 지금 저희가 그 본예산에 전국대회를 예산을 세웠죠?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그렇습니다.
○ 의원 정연지
네, 그래서 1년에 네 차례 전국대회를 하겠다 했는데 지금 한차례도 지금 추진을 못 했어요. 그 이유가 있는가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지금 1억을 가지고 저희들이 한 맥시멈 2,000만 원 정도 보조금을 지원하고 전국대회를 개최를 희망하는 단체라든가 언론사를 모집을 했는데요. 주로 언론사에서, 한 6군데에서 하겠노라고 제안이 들어왔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일정을 잡으려고 보니 뭐 그런 데에서는 더 많은 예산을 요구하고 그래서 또 상반기 때는 저희들 기간도 정하기가 녹록지 않아서 하반기에 지금 두세 군데가 확정되고 있습니다.
○ 의원 정연지
그 부분도 물론 있겠죠. 그런데 이곳이 전국대회를 하려면 인증을 반드시 필수적으로 거쳐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인증, 지금 상황 인증받기까지 지금 어느 상황에 놓여 있는지 좀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뭐 저희들이 파크골프장을 뭐 전국대회, 공신력 있는 전국대회를 유치하려면 반드시 협회 인증을 받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 이제 전국 규모 대회라든가 이제 그런 거는 기관이나 사회단체에서 주관하는 전국대회죠. 그런 대회는 규격이나 이런 걸 따지지 않기 때문에 인증을 필요치 않습니다. 지금 현재 화순파크골프장은 먼저 연맹 인증은 진즉 받았고요. 협회 인증을 지난 4월에 신청을 해 가지고 저희들이 조건부 인증을 받았습니다. 조건부 인증은 3년간 2028년까지 해서 3년간 인증을 받았는데요. 지금 현재 본인들이 판단했을 때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 보완하는 조건으로 인증을 해 준 겁니다. 그래서 8월 말까지, 8월 말까지 다소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라 그 조건으로 인증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미흡한 부분 보완 요청 부분이 16개 항목입니다. 16개 항목 중에 14개 항목은 우리가 8월 말까지 보완을 하겠다 했고요. 2개 항목에 대해서는 이거는 보완을 못하겠다 이거는 파크골프협회에서 너무 과한 요구다 그렇게 해서 공문을 보낸 상태입니다.
○ 의원 정연지
사단법인 대한파크골프협회에서 전국에 파크골프장 인증을 지금 주고 있는 거죠?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그렇습니다.
○ 의원 정연지
무엇보다도 이 인증 기관에서는 대회 규격이나 안전성에 대한 실증을 인증을 하기 때문에 그 협회에서도 무리한 지자체의 요구는 하지 않을 겁니다. 그 나머지 2개를 지금 언급하셨는데 그중에 하나가 그 홀을 이제 이동을 해달라는 요청이 있는데 그거는 아마도 그 전국대회나 이런 각종 대회를 할 때 홀의 위치나 뭐 규격이라든지 거리라든지 이런 것들이 맞지 않기 때문에 보완 요청을 한 거 아닐까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그건 뭐 제가 직접 듣지는 않았습니다마는 실무자한테 이야기를 들어보니 파크골프장을 가보셨으니까 아시겠지만 제일 끝에 있는 H홀이라고 있습니다. H홀에 가령 1번하고 2번 홀을 좀 위치를 바꿔라 그런 형태인데 그러면 당초 설계부터 이게 반영이 됐어야 되거든요. 근데 그런 의견을 위원들의 일치된 의견이 아니라 개인 의견을 냅니다. 그래서 심의 나오신 분들이 의견이 전부 제각각입니다. 그래서 이 두 가지, 이거 한 가지 하고 한 가지는 사무실 관계는 못 하겠다 하고 통보를 했는데 그에 대해서 해라 강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나머지에 대해서는 8월 말까지 저희들이 완료 통보를 할 계획입니다.
○ 의원 정연지
이게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인증 기관에서는 규격이나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인증을 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인증 기관에서 요구하는 것들이 우리 골프장의 지리적인 위치나 이런 거를 우리는 주장할 수 있으나 거기에서 받아들이지 않으면 이 인증이 불가피합니다.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그렇습니다.
○ 의원 정연지
네, 받기까지는 어려우니까 이 부분을 최대한 어떻게 하실 건가 실과에서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고요. 이 인증이 빨리 되지 않으면 전국대회는 못 하게 되는 거잖아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인증은 됐습니다.
○ 의원 정연지
네.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인증은 됐는데 만에,
○ 의원 정연지
본 인증을 못 받았을 경우.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본 인증이 아니라 인증은 받은 겁니다. 이게 예비 인증이 있고 본 인증이 있고 그런 게 아니라 인증은 받았습니다. 단지 지금 그 협회에서 본인들이 협회에서 요구한 지금 보완 사항이 우리가 완결되지 않았을 경우 협회에서는 인증을 취소하거나 그럴 수는 있습니다. 현재 인증은 받은 상태입니다.
○ 의원 정연지
지금 여기 자료 보면은 조건부 인증 통보를 해줬다고 이렇게만 했지 그 인증서를 발급을 받아가지고, 만약에 인증서를 발급받았다면 지금 전국대회를 미루지 않아야 되는 거 아닌가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아닙니다. 전국대회는 전국대회 개최를 희망하는 단체에서 지금 확정을 못 해 주기 때문이지 지금은 인증서가 와 있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당장 할 수 있습니다.
○ 의원 정연지
그러면 계획된 그 전국대회를 부산하게 움직여서 준비를 하시고 이 부분은 제가 자료를 더 받아봐야겠습니다. 본 인증이 확실히 받아졌는지 협회에서 안정성이나 규격에 문제를 삼아서 인증을 지금까지 안 해주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게 아니라 하니까,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그렇습니다.
○ 의원 정연지
일단은 서류를 더 제가 보완 요청하겠습니다.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잘 알겠습니다.
○ 의원 정연지
이상으로 질의를 마칩니다.
○ 의장 오형열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강재홍 의원 거수)
강재홍 의원님, 하십시오.
○ 의원 강재홍
네, 실장님. 우리 의원님들께서 관광체육실에 참 관심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저는 한 두 가지 정도만 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서서 여러 우리 의원님들께서 말씀하셨는데 파크골프장 운영 관리에 대해서 먼저 하나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우리 군민들과 공무원분들이 아셔야 될 게 이번에 큰 이렇게 비가 많이 왔는데 우리 파크골프장이 잠기지 않았어요. 그 이유는 애초에 그 설계를 할 때부터 우리 그때는 아마 방상열 과장님이 제가 이거를 이렇게 설계를 하고 이렇게 해서 이게 비가 많이 왔을 때 홍수조절지니까 침수 우려가 있을 거다 해서 이렇게 좀 높였어요. 아예 설계 단계부터 그렇게 해서 아는데, 이렇게 방상열 과장님을 비롯한 우리 시설직분들께서 이렇게 미리 예측을 하시고 이렇게 만들어 주신 것에 대해서 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고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감사합니다.
○ 의원 강재홍
그다음에 이거를 설계 당시부터 우리 이제 다른 의원님들도 말씀을 해 주셨지만 설계 당시 설계를 할 때부터 대한파크골프협회에서 자문을 받아 가지고 이거를 다 이렇게 했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까 정연지 의원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 실장님께서 여러 위원들의 의견일 뿐이에요. 이게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도 좀 더 확인을 해서 좀 더 빠른 시일 내에 이게 완료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이미 받았지만.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알겠습니다.
○ 의원 강재홍
그다음에 우리 파크골프 동호인 분들이 이거를 만들어 놓은 게 우리 화순 군민들이 많이 이용을 하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겁니다. 그래서 지금 아직 이제 개장 초기라 이게 시설 운영에 대해서는 좀 더 1년 정도 유지를 해 봐야 되겠지만 내년부터는 우리 좀 더 화순 군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 하절기에는 우리 여름 시즌에 이때 하기에는 좀 이 개장 시간을 이런 그 개인 카드를 이용해서 들어갈 수 있게 지금 다른 영광이라든지 함평은 5시부터 개장을 해서 이 우리 주민들이 우선적으로 먼저 이용을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그 파크골프장 운영을 하셨을 때 내년에는 한번 좀 고려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하나 있습니다.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저희들이 파크골프장을 운영한 지 1년이 아직 안 지났습니다마는 여러 민원 사항, 민원 사항이라기보다는 건의 사항들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중에 또 한 가지가 하절기 좀 이른 시간에 좀 할 수 있게끔 해달라 그런 민원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저희들이 관련 조례라든가 규칙을 개정해서 군민들뿐만 아니라 외부인들께서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 의원 강재홍
그리고 하나 더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우리 그 생활체육 지도자 선생님들이 있어요. 그 선생님들께서 읍면 경로당이라든지 복지회관, 한 화순군의 95개소 약 100여 개소를 이렇게 개인 차량을 이용해서 이동을 해서 우리 주민들에게 이렇게 수업을 하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차량 유지비가 이분들은 지금 7년째 동결이에요. 그래서 많은 기름값도 올랐고 그 본인 차량에 대한 좀 이런 유지비가 많이 드는데 이런 부분도 지금 예산은 조금 없겠지만 추후에 이런 부분도 조금은 신경을 써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네, 잘 알겠습니다. 적극 신경 쓰겠습니다.
○ 의원 강재홍
네, 이상입니다.
○ 의장 오형열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김석봉 의원 거수)
김석봉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 의원 김석봉
네, 김석봉 의원입니다.
실장님 장시간 너무 수고가 많으십니다. 괜찮으시죠?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좋습니다.
○ 의원 김석봉
네, 저는 이 책자에 없는 그동안에 우리가 이제 생활체육팀이 지금 들어와 있잖아요. 관광 체육실에. 그렇죠? 거기에 제가 보기에는 밀려버린 것 같아요. 지금 가장 어찌 보면 화순군의 중요한 일이고 우리 도곡면에서 가장 중요한 도곡온천 관광지! 그렇잖아요? 지금 40년이 다 돼 가고 있는 관광지의 개발이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는 언젠가 지금 갑자기 책자에 빠졌어요. 보고 자료에. 그래서 9대에 들어와서 사실은 빠졌어요. 8대까지는 있었는데 온천공 관리라든지 이런 것들이 모든 게 수록돼 있었는데 지금 빠졌어요.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뭐 이렇게 건의를 좀 드려봅니다. 이걸 좀 빠졌다고 해서 뭐라고 한 게 아니고 본 의원이 지금 꾸준히 그쪽에 살면서 그쪽에 산증인이나 마찬가지지만 2023년도 그러니까 이제 우리 구복규 군수님이 취임한 이래 최초로 우리 1월달에 우리 면민과의 대화에서도 그 기사에도 나와 있습니다. 2023년 1월 17일 날 보면 도민과의 신년 대담회에서 도곡면은 도곡온천 관광지가 획기적으로 변화하면서 가장 빠르게 변화가 될 것이다 이렇게 약속도 하셨고요. 그다음에 4월 26일 날 도민과의 대화, 전남 도지사님이 화순군을 방문하셨죠? 23년도! 그분 우리 도지사님한테 저희가 건의를 한 게 우리 춘란, 춘란 5억 정도, 개미산 전망대 5억 정도 그리고 도곡온천 관광단지 내 부지 매입을 완료한 반려동식물 테마파크 조성 사업을 적극 지원 요청을 해 주십시오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거기에 지금 이제 두 개는 들어주셨죠. 근데 도곡온천 관광지 쪽에는 김지사님이 화순군 전라남도 내에서 발전성 1위 군으로서 화순군이 전남의 발전을 이끌어 기대한다고 하면서 화순군수와 군민의 염원과 열정에 힘입어 전남도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을 했어요. 그래서 2개는 들어줬어요. 그런데 어찌 됐든 관심이 없었든 어쨌든 간에 도곡 온천 관광단지 부지 매입 완료한 동식물 테마파크는 우리가 한번 지금 고배를 마셨죠? 그래서 이것은 지금 추진을 하고 계실 거죠?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국가 공모 사업 타 공모 사업을 진행해 보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 의원 김석봉
이거 우리 동식물, 반려 동식물 테마파크는 이제 바꿔서?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반려 동식물 사업이 됐든 이제 다른 사업이 됐든 저번에 반려 동식물 테마공원 조성 사업이 저희들이 탈락한 이유가 주변에 주변 자치단체에 그 유사한 시설들이 좀 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저희들이 안 된 걸로 저희들이 파악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도 포함해서 다른 국가 공모 사업이 있는가도 좀 파악하고 있습니다.
○ 의원 김석봉
그때 곧바로 그걸 땅을 매입이 있어야 우리가 신청을 하겠다고 해서,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그렇습니다.
○ 의원 김석봉
어려운 우리 예산 형편 속에서도 저희가 무리하게 아무튼 예산도 통과시켜 드리고 매입도 순조롭게 해서 지금 부지는 다 매입이 돼 있단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다른 용도로 이용을 한다든지 아니면 정 안 되면 매각이라도 해서라도 좀 도곡온천 전체 단지를 봤을 때는 여러 가지 좀 방법을 좀 연구해 보셔야 되고 그다음 2024년도 9월 24일 날에는 도지사님이 오신 2024년 화순군 정책 비전 투어를 하셨어요. 거기에 우리 화순군도 방문하셨단 말입니다. 화순군에 방문해서 7대 공약을 발표하셨어요. 화순군에 대해서 그 속에도 도곡온천은 레저, 치유 명소로 재탄생을 시키겠다 이렇게 약속까지 했었어요. 그런데 우리 뭐 실과가 됐든 우리 전체 우리 공직자분들께서는 이 도곡온천은 이미 지워진 것 같아요. 그래서 좀 안타까운 게 이런 것들을 충분히 건의도 하고 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이걸 좀 놓쳤다는 게 좀 아쉽고 이걸 탓하려고 제가 마이크를 잡는 건 아니고 2023년도 10월, 3월 10일 날 기대하고 기대했던 우리 어린이 테마파크 키즈라라가 이제 개장이 됐죠? 그리고 벌써 이제 2년이 지났습니다. 2년이 지났는데 지금 저희가 네이버에, 네이버가 됐든 뭐 다음이 됐든 인터넷을 도곡온천 관광지구를 치면 전부 다 경매건만 나와요. 이런 이런 내용은 나오지도 않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까지 전락이 돼버렸어요. 근데 누가 어느 누가 애들을 데리고 여기를 오겠어요? 모텔 경매, 급경매, 호텔 경매, 지금 도곡온천 관광 호텔 같은 경우는 20년이 넘었어요. 문 닫은 데가. 그런데도 경매도 안 되고 지금 흉물로 남아 있고 이런 것들이 한두 개가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좀 종합적으로 전체적으로 지금 저희가 2013년도에 한 번 용역을 맡기가 아니고 환경평가 용역을 맡아서 한 81페이지 정도에 관해서 책자가 나와 있어요. 거기에도 이런 앞으로의 구상들이 충분히 다 들어 있었고 예측을 했거든요. 그래서 이제 우리가 2011년도 같은 경우는 벌써 한 15년 전에는 거의 뭐 7만, 8만, 70만 이 정도까지도 와가지고 지금 모 과장님으로 되어 계신 그 주무관일 때 온천수가 부족해 가지고 정말 그 온천수 키를 가지고 도망다닐 정도로까지도 활성화가 됐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여기에 준해서 앞으로 우리가 계속 들어가는 비용에도 우리 순수한 군비가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본 위원이 지금 열변을 토하는 거예요. 지금 매년 2억 원 이상은 무조건 잡아야 됩니다. 왜냐 우리가 유료로 쓰고 있는 개인 온천공에서 한 6,500 정도 들어가죠. 그리고 6,000, 한 1억 정도 1억 정도가 온천수를 우리가 사 갖고 배급을 해 준단 말입니다. 물론 요금은 받겠죠. 요금은 여기 턱없이 부족해요. 이거 하고. 그렇죠? 그리고 우리가 국유지를 지금 사용하고 있는 국유지에 한 6,300 이건 고정적인 비용입니다. 나머지 뭐 가로등 수리라든지 도로 수리라든지 인도 수리라든지 이런 걸 다 합치면 그동안에 투입한 게 어마어마해요. 그래서 본 의원이 쭉 그 역사를 말씀을 드리면 1985년도 4월달에 김명준이라는 분이 온천공을 개발해서 1988년도에 9월에 그 온천수를 저희가 온천지구로 지정이 받았어요. 도에서. 그러다가 온천 관광지구로 89년도 10월 27일 받았습니다. 그럼 벌써 40년이 다 돼 가요. 어찌 됐든 90년, 36년, 37년, 38년이 돼가고 있는데 우리가 지금 거기에 대해서 앞으로 대책이 지금 문 닫는 데가 도곡온천 관광호텔은 20년 돼 간다고 그러잖아요. 20년 동안 손놓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얼마나 안타까운 그러니까 우리가 개발도 중요하지만 기존에 있는 것도 지금 광주에 인접해 있고 운주사도 있고 도곡 고인들 우리 지금 축제도 활성화가 돼 있고 지금 저 능주 역사관도 충분히 발전시키고 있고 여러 가지 테마가 충분한데 숙박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그래서 도곡온천 관광 단지인데 관광호텔이 하나도 없는 단지라고 비아냥의 길도 많고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해소하려면 우리 기획실부터 시작해가지고 부군수님을 비롯해서 좀 도에 요청할 것을 하고 그래가지고 마지막으로 우리 모 기자가 써놓은 그 기사가 참 가슴에 와닿더라고요. 우리 그 모 기사가 봤을 때 애물단지 도곡온천 관광단지 해법은 없나 이런 기사도 나온 적도 있어요. 그래도 우리가 이런 것들을 나 몰라라 했기 때문에 여기도 나와 있네요. 상업지구 전환 통한 활로 모색 요구에도 화순군은 나 몰라라 했다 이런 것들은 좀 안타까운 거잖아요. 물론 지금까지 도 관광지로 지정이 돼 있기 때문에 도와 협의가 되고 하고 도의 의지가 있어야만이 관광특구를 풀고 일반 상업 지역으로 해서 개발이 되겠죠. 저는 민간 유치를 해서라도 투입을 한다면 지금 우리가 저번에 동식물 테마파크를 하려고 했던 그 땅 부지라든지 이런 데도 얼마든지 매각도 가능하고 용도만 바뀐다면 지금 관광지로 묶여 있기 때문에 지목마다 다 명칭이 있어요. 모텔 부지, 식당 부지 이러잖아요?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그렇습니다.
○ 의원 김석봉
그리고 참고로 우리가 2020년도로 가면 2020년도에는 음식 문화 거리로 지정도 받았어요. 도에서. 음식이 맛있으니까. 그런데 지금 새로운 여러 가지 관광지 개발보다는 기존에 있는 접근성이 좋은 이 좋은 지역을 놔두고 자꾸 이제 여러 가지로 가니까 좀 안타까워서 물론 저희가 자유 5분 발언도 하겠습니다마는 이런 것들을 좀 꼼꼼히 챙기셔가지고 아무튼 팀을 만들어서라도 우리가 도에서는 제가 그동안에 도에 문의한 결과로는 자기들 의지는 있다. 군에서만 의지가 있다면, 물론 우리 군에서는 쉽지 않죠. 번영회도 봐야 되고 우리 도곡면민들의 이야기도 들어봐야 되고 뭐 저 우리 화순군민들의 이야기도 들어보고 이 용지 변경 도시계획 변경이라는 쉬운 일은 아닙니다. 물론 그 특혜성도 있을 것이고 그런데 지금 다 망한 사람들밖에 없어요. 이제 오늘이라도 이따 이 시간이 끝나면 한번 인터넷에 들어가 보십시오. 우리 도곡온천 관광지를 치면 경매건 밖에 안 나와 있어요. 지금 모텔이. 그래서 너무 좀 안타까워서 우리 실장님이 지금 거기에 장기적으로 너무 오래 계셔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다른 일이 너무 바빠서 지금 실장님 한 분에 우리 팀장님 여섯 분을 지금 모시고 지금 모든 일들을 이걸 이제 생활체육까지 그나마 이제 파크골프장까지 다 떠안아 버렸잖아요. 너무 일들이 과중하다 보니까 중요한 일들을 놓칠 수가 있다고요. 파크골프장이 이런데 또 너무 얽매이다 보니까 그래서 그런 게 좀 안타깝고요. 지금 그다음은 우리 고인돌 가을꽃 축제 그렇죠? 충분히 지금 본 예산, 추경 예산에서 20 몇 억 충분히 확보해 놨죠?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추경에 추가 확보 예산이 필요합니다.
○ 의원 김석봉
뭐 필요해요. 1회 추경 때 이미 7억 확보하면서 다 끝냈죠.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지금 상품권 구입비라든가 그런 예산이 필요합니다.
○ 의원 김석봉
그런 구입비는 그 정도 예산은, 예산도 아니죠. 근데 그래서 아무튼 충분한 제가 보기에는 이 어려운 우리 예산 중에서도 축제 예산은 충분히 뭐 99% 지금 예산을 확보했다고 보고 이번에 축제를 하실 때는 좀 다 모든 의원들이 염려한 것처럼 저는 다르게 우리 공무원분들, 공무원분들의 동원 예정이라든지 뭐 이렇게 업무를 빼고 가서 주차 관리, 물론 작년부터 지금 주차 관리도 위탁을 주고 막 있잖아요? 그래서 지금 최소화, 공무원 공무원들이 그 현장에 가서 일하는 일들을 지금 공무원들이 축제 교통 정리나 이런 거 하려고 들어온 건 아니잖아요. 특히 신규 9급이라든지 뭐 얼마 안 된 친구들한테 그걸 맡기면 좀 상당히 그 자괴감이 들지 않겠나 자기도 열심히 공부해가지고 들어와서 내가 이런 일을 하러 왔을까라는 생각이 안 들 수 있도록 좀 실장님이 배분을 할 때 최소 인원으로 웬만한 것은 위탁 주세요. 위탁 주시고. 위탁 줘서 일자리도 좀 늘릴 겸 해서 공무원들을 최소한 동원이 좀 안 됐으면 좋겠다. 본 의원은 그렇게 생각하고요.
그다음은 마지막 부탁은 효산리 2구 거의 한 달 동안은 아무튼 마을이 시끄럽고 먼지 나고 소음 나고 여러 가지로 아무튼 불편 사항을 많이 호소하고 있습니다. 문도 제대로 못 열어놓고 혹시 도둑이라도 맞을까 봐 또 화장실도 아무 데나 와서 막 누어버리고 이런 그 고충을 좀 생각해 주셔서 그 마을에 좀 필요한 것이 있다 라면 개인적인 판매를 한다든지 축제를 하고 싶다든지 했을 때 실장님이 통 큰 마음으로 좀 배려해서 조그마한 예산이라도 좀 지급해 드려서 그분들이 소외가 되지 않도록 건의를 드려봅니다.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의원 김석봉
꼭 좀 참고 좀 해 주십시오. 도곡온천 그다음에 꽃 축제 좀 부탁합니다.
○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현재 축제 관련해서 저희들이 직원들 전에는 많은 동원이 있었는데 지난해부터는 저희들이 용역을 큰 건은 용역을 좀 쓰고 있고요. 점차적으로 줄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도곡온천 관광지에 대해서는 그 의원님들도 아시겠지만 용역을 통해서 활성화 방안을 찾으려고 노력을 했습니다만 쉽지는 않습니다. 최근에 도곡온천 관광지를 지금 올해까지가 관광지 조성 기간인데요. 관광지 지정을 해지해 달라 그런 민원도 있어서 저희들이 그러면 도곡면민 전체의 의견을 달라 그렇게 해서 도곡면에 지금 요청해 놓은 상태고요. 도곡면민의 의견이 들어오면 면민의 의견에 따라서 또 도와 협의를 진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의원 김석봉
네, 좋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오형열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네, 관광체육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네, 휴식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는 게 어떻겠습니까?
<“좋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휴식을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1시 26분 정회)
(11시 42분 속개)
○ 의장 오형열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다음은 홍보소통담당관님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홍보소통담당관 윤재관
안녕하십니까? 홍보소통담당관 윤재관입니다.
홍보소통담당관 소관 2025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홍보소통담당관 일반현황, 2024년 행정사무감사 시정사항 처리결과, 2025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 순서대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07쪽, 홍보소통담당관 일반현황입니다. 정원 7명에 현원 7명으로 공무직, 기간제근로자를 포함하여 총 12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간부명단과 팀별 분장사무는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108쪽, 위원회 및 출입 언론 현황입니다. 위원회는 화순소식지 발간을 위한 화순군 공보 등 편집위원회 1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화순소식지 제작 시 개최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 군에 출입 중인 언론사는 총 375개 언론사로 중앙지 42개사, 지방지 22개사, 방송사 23개사, 통신사 13개사, 관내 언론사 30개사, 상시출입 언론사 245개사입니다. 출입 언론사는 수시로 변동될 수 있음을 보고드립니다.
다음 109쪽, 2024년 행정사무감사 시정사항 처리결과입니다. 먼저, 각종 위원회 서면심의 과다입니다. 우리 부서는 화순소식 제작을 위한 공보 등 편집위원회 심의를 추진해왔으며 작년 및 올해 개최한 4회 모두 대면 심의하였습니다. 금년 개최 예정 심의도 대면 심의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각종 위원회 위촉직 위원 구성 시 성별 비율 등 부적정입니다. 우리 부서 소관 위원회인 공보 등 편집위원회 위촉직 위원은 5명이고 성별 구성은 남성 2명, 여성 3명으로 특정 성별이 10분의 6을 초과하지 않습니다. 향후 위촉직 위원 구성 시에도 성별 비율 등을 고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2025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입니다.
먼저 113쪽, 보도자료 작성 및 배포입니다. 추진실적으로 일반 보도자료 833건을 우리 군 출입 언론사에 연중 배포하고, 기획 보도자료 28건을 홍보 효과가 뛰어난 특정 언론사에 배포하였습니다. 폭넓은 보도자료 홍보를 위해 배포한 보도자료는 군 누리집에 게시하여 누리집 방문객이 열람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보도자료 작성을 통한 군정 홍보 활성화를 위해 2025년 12월 중으로 보도자료 실적 우수 6개 부서를 선정해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하반기에도 보도자료 작성 및 배포를 통해 우리 군 핵심 정책과 민선 8기 4년차 군정 현안 등을 적극 홍보하겠습니다.
다음 114쪽, 화순소식지 발행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군정 현안과 화순의 매력 등을 담은 화순소식지 제155호를 3월에 제작 완료하여 총 3만 2,000부를 군민과 출향인에게 배부하였습니다. 현재 9월 배부를 목표로 화순소식지 제156호를 제작 중이고 화순소식지 제157호는 2회 추경 확보 시 12월 중으로 제작 및 배포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군정 주요 시책, 유익한 생활정보 등을 군민과 출향민들에게 제공하여 군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고, 군민과 소통하는 열린 군정을 실현하겠습니다.
다음은 115쪽, 화순군정 정부광고입니다. 추진실적으로 언론사 광고는 우리 군 출입 언론매체를 통해 인터넷 배너 지면에 243회 광고, 방송사 광고는 지역 방송사를 통해 시청자의 흥미를 유발하는 방송 프로그램을 5편 제작 송출, 옥외 광고는 수도권·전라권·경상권 매체를 통해 보행자, 운전자의 눈길을 끄는 영상과 이미지를 10곳에 송출했습니다. 버스 광고는 고속버스 65대의 전면·측면·후면에 랩핑광고를 추진했으며, 브랜드 검색 광고는 네이버에서 화순을 검색할 경우 시기별 집중 홍보하고자 하는 내용을 검색 결과와 함께 3월부터 5월까지 송출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고 군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군정 광고를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16쪽, 신문구독료 홍보소통담당관 일괄 집행입니다. 추진실적으로 읍·면을 포함한 전 부서의 월별 구독 내역 및 1분기 지출 증빙자료를 취합하여 54개 신문사를 대상으로 6,610만 원을 일괄 집행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자료 검토와 불필요한 구독 매체 정비를 통해 효율적인 일괄 집행 체계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다음 117쪽, 화순군 홍보 기념품 및 군기 제작입니다. 추진실적으로 홍보 기념품은 일회용품 제작을 지양하되, 실용적인 기념품을 제작하는 것을 목표로 업무 협의 등 공공기관 방문 기념품으로 수건 540개를 제작 완료하였습니다. 현재 외부 방문객 등 홍보 물품으로 양산 360개를 제작 중이며 우리 군 군기는 조례에 맞는 규격을 준수해 제작 완료하여 실제 수요에 부합하는 적정 수량을 배부하였습니다. 군 대표 이미지를 활용한 홍보 기념품을 제작·배부하여 우리군의 인지도를 향상시키고, 화순 사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군기를 제작·배부하여 지속적인 홍보 효과를 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118쪽, 화순군 홍보업무 총괄입니다. 추진실적으로 한국언론진흥재단을 통해 총 425건의 정부광고를 추진했습니다. 세부적으로는 부서간 홍보내용 중복 여부와 홍보비 과다산정 여부를 검수해 인터넷 매체 211건, 인쇄매체 44건, 옥외매체 165건, 방송매체 5건에 대해 추진했습니다. 또한 영상 제작 방향의 일관성과 제작비 과다산정 여부를 검수해 부서별 주요 정책 홍보영상 38편을 제작했습니다. 하반기에도 홍보업무 전반에 대한 검수를 실시하여 화순군 홍보업무 총괄부서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으로 119쪽, 언론 취재동향 파악 및 언론 대응체계 확립입니다. 추진실적으로 일원화된 언론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전 부서를 대상으로 취재 동향 서식 및 대응 절차를 공유하였습니다. 공유된 기준에 따라 군수 언론 인터뷰 추진 12건, 군정 관련 언론 취재 대응 40건 등 총 52건의 언론 접촉에 대해 체계적으로 대응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실무부서와의 유기적인 대응을 통해 우리 군의 대외 행정 신뢰도를 제고하겠습니다.
다음 120쪽, 화순군 공식 SNS 운영입니다. 각종 군정 정책 및 소식을 콘텐츠로 제작하여 소통 행정을 실현코자 SNS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추진실적으로 효과적인 이미지 홍보를 위한 카드뉴스 21편, 정책배너 26편을 제작하여 군 누리집, 블로그 등에 게시하였으며, 군민생활정보, 행사 등 실생활에 밀접한 내용의 게시물 총 1,258건을 우리 군 SNS에 게시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채널별 맞춤 콘텐츠 제공으로 홍보 효과를 극대화함으로써 군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21쪽, 화순군 홍보영상 제작입니다. 추진실적으로 AI 아나운서를 활용하여 우리군 소식을 전달하는 화순군정 뉴스 12편, 청년정책을 웹드라마 형식으로 재구성한 화순군 종합 홍보영상 5편, 봄꽃 축제 및 남산공원 힐링음악회 전반을 담아낸 축제 사전 홍보 및 성과 영상 10편, 부서별 정책 및 사업에 특화된 홍보영상 및 군정 현장 스케치 영상 38편을 제작하고 홍보 효과 극대화를 위해 우리 군 유튜브 채널에도 게시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시청자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식으로 홍보영상을 제작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영상 트렌드를 반영하여 영상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22쪽, 화순군정 사진 촬영 및 보존입니다. 추진실적으로 군정 행사를 비롯한 군정 전반에 대해 352건의 사진을 촬영하고 군정 기록 사진 저장 시스템인 커뮬러스에 자료를 보존하였습니다. 군정기록 앨범은 1분기 군수 앨범 1권을 제작하였고 이후 군수 앨범은 분기별 1권, 부군수 앨범은 반기별 1권씩 제작할 예정입니다. 또한,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 방문객 등에게 군정 전반을 자연스럽게 홍보하고자 군정기록 사진을 액자로 제작하여 청사복도에 55건, 홍보게시판에 52건을 게시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다양한 군정 자료를 남기고 역사적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군정 기록사진 촬영과 보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23쪽, 화순군 홍보 전광판 운영입니다. 각종 매체에서 송출되는 우리 군 관련 뉴스와 우리 군 자체 콘텐츠 58건을 군정 홍보 전광판 3곳에 송출하였습니다. 홍보비 절감과 폭넓은 홍보를 위해 광주 동구청 등 타지자체·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29건의 우리 군 홍보영상을 타기관 전광판에 송출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관광명소, 특산물, 축제 등 군정의 다양한 내용을 7월 이관 예정인 어울림센터 전광판을 포함 송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의 관심도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홍보소통담당관 소관 2025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오형열
홍보소통담당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김지숙 의원 거수)
김지숙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 의원 김지숙
네, 보고 잘 들었습니다. 저 간단한 거 하나 여쭤보고 하나는 또 궁금한 거 하나 물어볼게요. 저희 지금 홍보소통담당관 사무실 외관에 그 전광판 바로 옆에 11경을 걸어 놓으셨잖아요. 뭐 말하는지 아시죠? 밖에서 볼 때 그거는 어떤 명목으로 어떻게 제작이 된 건가요?
○ 홍보소통담당관 윤재관
거기는 저희 부서이지 않고 아마 관광정책실에서 했을 것 같습니다.
○ 의원 김지숙
아 홍보소통담당관의 사무실이 그쪽에 있어서 그런 거고 관광체육실에서 제작한 건가요?
○ 홍보소통담당관 윤재관
네, 화순 11경이어서 아마 그쪽에다가 제작을 한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 의원 김지숙
네, 관광체육실장님이 아까 질의를 너무 많이 받으셔 가지고 이거 관련해 가지고 좀 자료 좀 주셨으면 좋겠네요. 우리 지나가시는 시민분들이 이 부분을 군민분들이 많이 물어보세요. 일단 11경이 가시거리에 비해서 너무 가독성이 떨어지는 그 위치에 그걸 꼭 걸었어야 됐냐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또 저희가 전광판 설치하면서 밖에다가 현수막 걸고 이렇게 하면은 우리 아무래도 사무실에서 일하는 직원분들 통풍도 안 되고 여러 가지 문제들 때문에 전광판 설치하고 난 이후로는 큰 현수막 안 걸자고 여러 차례 이야기를 했었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이 좀 궁금해서 간단하게 한번 여쭤본 거고요. 답은 추후에 듣도록 하겠습니다. 관광 체육실에.
하나는 공무국외출장 관련해서입니다. 뭐 보고 내용이 나와 있지는 않은데 저희가 홍보소통담당관에서 공무국외출장을 중국으로 두 번을 갔다 오셨더라고요. 4월달에 한 번, 5월 달에 한 번 그래서 이 부분이 저는 꼭 필요했는가 해서 여쭤보고 싶어서 그래요. 뭘 준비하기 위해서 갔는지 내용은 이제 춘란 수출을 위해서 홍보 마케팅 업무차 갔다고 돼 있습니다. 그런데 4월달에 갈 때는 저희 두 분이 가셨고요. 우리 이제 공직자가 두 분이 가셨습니다. 5월달에는 출장 계획과 보고에는 이제 우리 공무원 1명으로 돼 있는데 예산에 지출된 거를 보니까 같은 날짜에 홍보소통담당관에서 민간인 한 명하고 저희 공직자 한 명 이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4월달에 간 것은 이제 보고서를 보니 주자문화보존회 관련해서랑 어 한국 난 수출 기반 조성을 위해서 갔다 그리고 5월달에는 춘란 수출을 위해서 홍보 마케팅 차 갔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 내용은 당연히 잘 알고 계실 거고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 홍보소통담당관 윤재관
그 아마 저희가 그때 갔을 때 한국 춘란의 난 산업화를 위해서 중국과 교류 협력하고 또 여러 가지 홍보 차원에 있어서 저희 직원들이 좀 간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 의원 김지숙
네, 그러니까요. 그게 저희가 이렇게 군수님 나갈 때랑 이렇게 갈 때 동반해서 가잖아요. 그런데 별도로 따로 이렇게 국외 출장을 잡아서 갈 만한 이슈와 어떤 업무 차 갈 일이 있었는지 여쭙는 거예요. 뭐 추상적으로 그걸 위해서 갔다는 것은 계획서를 보고 알고 있고요. 이게 어떤 특별한 업무가 있어서 국외 출장을 갔는지 여쭙는 겁니다.
○ 홍보소통담당관 윤재관
그 4월에 주자 제가 기억하기로는 주자보존회의 민간인 분들하고 동행할 때 저희 이제 직원이 한 명 갔었는데,
○ 의원 김지숙
4월달에 갈 때는 저희 공직자 둘이 갔고요. 5월달에 갈 때 민간인하고 둘이 갔습니다. 내용 파악을 못 하고 계신 것 같네요?
○ 홍보소통담당관 윤재관
이제 간 걸로 알고 있는데 구체적인 사항은 제가 아직 다 파악을 못 해서 자료를 별도로 한번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 의원 김지숙
네, 내용은 그런데 제가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다른 건 몰라도 국외출장인데 담당관님이 모르실 리는 없으실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저희가 직원들이 별도로 특수업무를 띄고 그 부서에서 이제 다른 저희가 춘란 관련해 가지고 예를 들어서 농촌활력과에서 무슨 주체로 해서 군수님, 부군수님 아니면 여러 분들 모시고 이렇게 간다든가 아니면 뭐 농업기술센터에서 이렇게 해서 간다든가 이럴 때 기록도 남겨야 되고 뭐 이럴 때 같이 홍보소통담당관에서 담당하는 직원이 따라갈 수는 있는데 저는 이제 별도로 이게 특별하게 홍보소통담당관에서 이제 딱 한 분이 계속 같이 가시는 건데 출장을 두 번이나 갔는데 이유가 있는지 궁금해서 여쭙는 거예요. 이런 경우는 드물지 않습니까?
○ 홍보소통담당관 윤재관
아마 저희도 이제 별도로 간 내용에 대해서 저희가 그 난에 대해서 홍보하고 또 촬영 기록이나 여러 가지를 남기기 위해서 같이 동행한 걸로 알고있습니다.
○ 의원 김지숙
그러면 혹시 추후에 이 관련해서 이제 출장 보고서에랑은 뭐 라이브커머스 같은 경우를 보고 오고 뭐 춘란에 대해서 한국 춘란을 홍보하고 이런 얘기를 하셨는데 그러면 이후에 계획이 있어요? 이것에 관련한 홍보영상이라든지 이런 걸 만들 계획이 있으신 거예요? 중국과 협의해서 뭔가 하실 계획이 있어요?
○ 홍보소통담당관 윤재관
아직 구체적 자료는 없는 것 같습니다마는 검토해서 다시 제가 한번 다시 보고드리겠습니다.
○ 의원 김지숙
네, 뭐 모르신다고 하니까 저도 의아하긴 한데 국내출장도 아니고 국외출장을 갈 때는 어떤 계획 하에 갈 거 아닙니까? 춘란에 관련해서 저희 수출에 대한 홍보 영상을 찍는다든지 중국 현지에 꼭 가야 되는 이유가 있다든지 뭔가 협의를 하러 갔다든지 이런 내용이 있어야 가는 거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계획이 있으시다면 말씀을 해 주시라고 한 건데 그것도 잘 지금 파악 안 되신다는 얘기시죠?
○ 홍보소통담당관 윤재관
저희가 아마 중국에 가서 현지 실정이나 여러 가지 난 산업에 대해서 우리나라 우리 한국 춘란하고 접목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 여러 가지 이제 자료를 구축하고 영상을 제작하기 위해서 간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더 구체적인 자료는 제가 또 파악을 해서 별도로 한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의원 김지숙
네, 보고 주시고요. 저는 이제 이게 뭐 일개 누가 직원이 갔다 오고 이런 문제를 문제 삼고자 하는 건 아닙니다. 그런데 부서에서 별도로 독립적으로 국외 여비를 쓸 때에는 그 목적이 분명해야 된다라고 저는 말씀드리는 거고요. 또 저희가 홍보소통담당관에서 여러 영상을 만드시잖아요.
○ 홍보소통담당관 윤재관
네, 그렇습니다.
○ 의원 김지숙
그래서 저는 이제 춘란 수출에 관련해서 어떤 영상을 준비하고 계시는 계획이 있는지 그 계획 하에 이렇게 국외 출장을 잡았다든가 이런 계획인 건지 그러면 추후에 계획은 어떻게 되는지 그거에 대해서 여쭙는 거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따로 답을 주신다는 얘기시죠?
○ 홍보소통담당관 윤재관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의원 김지숙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오형열
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네, 홍보소통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는 게 어떻겠습니까?
<“네.” 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1시까지 할까요? 1시에? 오후에는 1시에.
<“1시 반으로” 하는 의원 있음>
중식을 위해서 1시 반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다음은 바이오백신담당관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홍보소통담당관 윤재관입니다.
홍보소통담당관 소관 2025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홍보소통담당관 일반현황, 2024년 행정사무감사 시정사항 처리결과, 2025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 순서대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07쪽, 홍보소통담당관 일반현황입니다. 정원 7명에 현원 7명으로 공무직, 기간제근로자를 포함하여 총 12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간부명단과 팀별 분장사무는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108쪽, 위원회 및 출입 언론 현황입니다. 위원회는 화순소식지 발간을 위한 화순군 공보 등 편집위원회 1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화순소식지 제작 시 개최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 군에 출입 중인 언론사는 총 375개 언론사로 중앙지 42개사, 지방지 22개사, 방송사 23개사, 통신사 13개사, 관내 언론사 30개사, 상시출입 언론사 245개사입니다. 출입 언론사는 수시로 변동될 수 있음을 보고드립니다.
다음 109쪽, 2024년 행정사무감사 시정사항 처리결과입니다. 먼저, 각종 위원회 서면심의 과다입니다. 우리 부서는 화순소식 제작을 위한 공보 등 편집위원회 심의를 추진해왔으며 작년 및 올해 개최한 4회 모두 대면 심의하였습니다. 금년 개최 예정 심의도 대면 심의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각종 위원회 위촉직 위원 구성 시 성별 비율 등 부적정입니다. 우리 부서 소관 위원회인 공보 등 편집위원회 위촉직 위원은 5명이고 성별 구성은 남성 2명, 여성 3명으로 특정 성별이 10분의 6을 초과하지 않습니다. 향후 위촉직 위원 구성 시에도 성별 비율 등을 고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2025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입니다.
먼저 113쪽, 보도자료 작성 및 배포입니다. 추진실적으로 일반 보도자료 833건을 우리 군 출입 언론사에 연중 배포하고, 기획 보도자료 28건을 홍보 효과가 뛰어난 특정 언론사에 배포하였습니다. 폭넓은 보도자료 홍보를 위해 배포한 보도자료는 군 누리집에 게시하여 누리집 방문객이 열람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보도자료 작성을 통한 군정 홍보 활성화를 위해 2025년 12월 중으로 보도자료 실적 우수 6개 부서를 선정해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하반기에도 보도자료 작성 및 배포를 통해 우리 군 핵심 정책과 민선 8기 4년차 군정 현안 등을 적극 홍보하겠습니다.
다음 114쪽, 화순소식지 발행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군정 현안과 화순의 매력 등을 담은 화순소식지 제155호를 3월에 제작 완료하여 총 3만 2,000부를 군민과 출향인에게 배부하였습니다. 현재 9월 배부를 목표로 화순소식지 제156호를 제작 중이고 화순소식지 제157호는 2회 추경 확보 시 12월 중으로 제작 및 배포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군정 주요 시책, 유익한 생활정보 등을 군민과 출향민들에게 제공하여 군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고, 군민과 소통하는 열린 군정을 실현하겠습니다.
다음은 115쪽, 화순군정 정부광고입니다. 추진실적으로 언론사 광고는 우리 군 출입 언론매체를 통해 인터넷 배너 지면에 243회 광고, 방송사 광고는 지역 방송사를 통해 시청자의 흥미를 유발하는 방송 프로그램을 5편 제작 송출, 옥외 광고는 수도권·전라권·경상권 매체를 통해 보행자, 운전자의 눈길을 끄는 영상과 이미지를 10곳에 송출했습니다. 버스 광고는 고속버스 65대의 전면·측면·후면에 랩핑광고를 추진했으며, 브랜드 검색 광고는 네이버에서 화순을 검색할 경우 시기별 집중 홍보하고자 하는 내용을 검색 결과와 함께 3월부터 5월까지 송출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고 군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군정 광고를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16쪽, 신문구독료 홍보소통담당관 일괄 집행입니다. 추진실적으로 읍·면을 포함한 전 부서의 월별 구독 내역 및 1분기 지출 증빙자료를 취합하여 54개 신문사를 대상으로 6,610만 원을 일괄 집행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자료 검토와 불필요한 구독 매체 정비를 통해 효율적인 일괄 집행 체계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다음 117쪽, 화순군 홍보 기념품 및 군기 제작입니다. 추진실적으로 홍보 기념품은 일회용품 제작을 지양하되, 실용적인 기념품을 제작하는 것을 목표로 업무 협의 등 공공기관 방문 기념품으로 수건 540개를 제작 완료하였습니다. 현재 외부 방문객 등 홍보 물품으로 양산 360개를 제작 중이며 우리 군 군기는 조례에 맞는 규격을 준수해 제작 완료하여 실제 수요에 부합하는 적정 수량을 배부하였습니다. 군 대표 이미지를 활용한 홍보 기념품을 제작·배부하여 우리군의 인지도를 향상시키고, 화순 사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군기를 제작·배부하여 지속적인 홍보 효과를 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118쪽, 화순군 홍보업무 총괄입니다. 추진실적으로 한국언론진흥재단을 통해 총 425건의 정부광고를 추진했습니다. 세부적으로는 부서간 홍보내용 중복 여부와 홍보비 과다산정 여부를 검수해 인터넷 매체 211건, 인쇄매체 44건, 옥외매체 165건, 방송매체 5건에 대해 추진했습니다. 또한 영상 제작 방향의 일관성과 제작비 과다산정 여부를 검수해 부서별 주요 정책 홍보영상 38편을 제작했습니다. 하반기에도 홍보업무 전반에 대한 검수를 실시하여 화순군 홍보업무 총괄부서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으로 119쪽, 언론 취재동향 파악 및 언론 대응체계 확립입니다. 추진실적으로 일원화된 언론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전 부서를 대상으로 취재 동향 서식 및 대응 절차를 공유하였습니다. 공유된 기준에 따라 군수 언론 인터뷰 추진 12건, 군정 관련 언론 취재 대응 40건 등 총 52건의 언론 접촉에 대해 체계적으로 대응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실무부서와의 유기적인 대응을 통해 우리 군의 대외 행정 신뢰도를 제고하겠습니다.
다음 120쪽, 화순군 공식 SNS 운영입니다. 각종 군정 정책 및 소식을 콘텐츠로 제작하여 소통 행정을 실현코자 SNS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추진실적으로 효과적인 이미지 홍보를 위한 카드뉴스 21편, 정책배너 26편을 제작하여 군 누리집, 블로그 등에 게시하였으며, 군민생활정보, 행사 등 실생활에 밀접한 내용의 게시물 총 1,258건을 우리 군 SNS에 게시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채널별 맞춤 콘텐츠 제공으로 홍보 효과를 극대화함으로써 군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21쪽, 화순군 홍보영상 제작입니다. 추진실적으로 AI 아나운서를 활용하여 우리군 소식을 전달하는 화순군정 뉴스 12편, 청년정책을 웹드라마 형식으로 재구성한 화순군 종합 홍보영상 5편, 봄꽃 축제 및 남산공원 힐링음악회 전반을 담아낸 축제 사전 홍보 및 성과 영상 10편, 부서별 정책 및 사업에 특화된 홍보영상 및 군정 현장 스케치 영상 38편을 제작하고 홍보 효과 극대화를 위해 우리 군 유튜브 채널에도 게시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시청자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식으로 홍보영상을 제작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영상 트렌드를 반영하여 영상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22쪽, 화순군정 사진 촬영 및 보존입니다. 추진실적으로 군정 행사를 비롯한 군정 전반에 대해 352건의 사진을 촬영하고 군정 기록 사진 저장 시스템인 커뮬러스에 자료를 보존하였습니다. 군정기록 앨범은 1분기 군수 앨범 1권을 제작하였고 이후 군수 앨범은 분기별 1권, 부군수 앨범은 반기별 1권씩 제작할 예정입니다. 또한,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 방문객 등에게 군정 전반을 자연스럽게 홍보하고자 군정기록 사진을 액자로 제작하여 청사복도에 55건, 홍보게시판에 52건을 게시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다양한 군정 자료를 남기고 역사적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군정 기록사진 촬영과 보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23쪽, 화순군 홍보 전광판 운영입니다. 각종 매체에서 송출되는 우리 군 관련 뉴스와 우리 군 자체 콘텐츠 58건을 군정 홍보 전광판 3곳에 송출하였습니다. 홍보비 절감과 폭넓은 홍보를 위해 광주 동구청 등 타지자체·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29건의 우리 군 홍보영상을 타기관 전광판에 송출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관광명소, 특산물, 축제 등 군정의 다양한 내용을 7월 이관 예정인 어울림센터 전광판을 포함 송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의 관심도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홍보소통담당관 소관 2025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오형열
홍보소통담당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김지숙 의원 거수)
김지숙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 의원 김지숙
네, 보고 잘 들었습니다. 저 간단한 거 하나 여쭤보고 하나는 또 궁금한 거 하나 물어볼게요. 저희 지금 홍보소통담당관 사무실 외관에 그 전광판 바로 옆에 11경을 걸어 놓으셨잖아요. 뭐 말하는지 아시죠? 밖에서 볼 때 그거는 어떤 명목으로 어떻게 제작이 된 건가요?
○ 홍보소통담당관 윤재관
거기는 저희 부서이지 않고 아마 관광정책실에서 했을 것 같습니다.
○ 의원 김지숙
아 홍보소통담당관의 사무실이 그쪽에 있어서 그런 거고 관광체육실에서 제작한 건가요?
○ 홍보소통담당관 윤재관
네, 화순 11경이어서 아마 그쪽에다가 제작을 한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 의원 김지숙
네, 관광체육실장님이 아까 질의를 너무 많이 받으셔 가지고 이거 관련해 가지고 좀 자료 좀 주셨으면 좋겠네요. 우리 지나가시는 시민분들이 이 부분을 군민분들이 많이 물어보세요. 일단 11경이 가시거리에 비해서 너무 가독성이 떨어지는 그 위치에 그걸 꼭 걸었어야 됐냐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또 저희가 전광판 설치하면서 밖에다가 현수막 걸고 이렇게 하면은 우리 아무래도 사무실에서 일하는 직원분들 통풍도 안 되고 여러 가지 문제들 때문에 전광판 설치하고 난 이후로는 큰 현수막 안 걸자고 여러 차례 이야기를 했었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이 좀 궁금해서 간단하게 한번 여쭤본 거고요. 답은 추후에 듣도록 하겠습니다. 관광 체육실에.
하나는 공무국외출장 관련해서입니다. 뭐 보고 내용이 나와 있지는 않은데 저희가 홍보소통담당관에서 공무국외출장을 중국으로 두 번을 갔다 오셨더라고요. 4월달에 한 번, 5월 달에 한 번 그래서 이 부분이 저는 꼭 필요했는가 해서 여쭤보고 싶어서 그래요. 뭘 준비하기 위해서 갔는지 내용은 이제 춘란 수출을 위해서 홍보 마케팅 업무차 갔다고 돼 있습니다. 그런데 4월달에 갈 때는 저희 두 분이 가셨고요. 우리 이제 공직자가 두 분이 가셨습니다. 5월달에는 출장 계획과 보고에는 이제 우리 공무원 1명으로 돼 있는데 예산에 지출된 거를 보니까 같은 날짜에 홍보소통담당관에서 민간인 한 명하고 저희 공직자 한 명 이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4월달에 간 것은 이제 보고서를 보니 주자문화보존회 관련해서랑 어 한국 난 수출 기반 조성을 위해서 갔다 그리고 5월달에는 춘란 수출을 위해서 홍보 마케팅 차 갔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 내용은 당연히 잘 알고 계실 거고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 홍보소통담당관 윤재관
그 아마 저희가 그때 갔을 때 한국 춘란의 난 산업화를 위해서 중국과 교류 협력하고 또 여러 가지 홍보 차원에 있어서 저희 직원들이 좀 간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 의원 김지숙
네, 그러니까요. 그게 저희가 이렇게 군수님 나갈 때랑 이렇게 갈 때 동반해서 가잖아요. 그런데 별도로 따로 이렇게 국외 출장을 잡아서 갈 만한 이슈와 어떤 업무 차 갈 일이 있었는지 여쭙는 거예요. 뭐 추상적으로 그걸 위해서 갔다는 것은 계획서를 보고 알고 있고요. 이게 어떤 특별한 업무가 있어서 국외 출장을 갔는지 여쭙는 겁니다.
○ 홍보소통담당관 윤재관
그 4월에 주자 제가 기억하기로는 주자보존회의 민간인 분들하고 동행할 때 저희 이제 직원이 한 명 갔었는데,
○ 의원 김지숙
4월달에 갈 때는 저희 공직자 둘이 갔고요. 5월달에 갈 때 민간인하고 둘이 갔습니다. 내용 파악을 못 하고 계신 것 같네요?
○ 홍보소통담당관 윤재관
이제 간 걸로 알고 있는데 구체적인 사항은 제가 아직 다 파악을 못 해서 자료를 별도로 한번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 의원 김지숙
네, 내용은 그런데 제가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다른 건 몰라도 국외출장인데 담당관님이 모르실 리는 없으실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저희가 직원들이 별도로 특수업무를 띄고 그 부서에서 이제 다른 저희가 춘란 관련해 가지고 예를 들어서 농촌활력과에서 무슨 주체로 해서 군수님, 부군수님 아니면 여러 분들 모시고 이렇게 간다든가 아니면 뭐 농업기술센터에서 이렇게 해서 간다든가 이럴 때 기록도 남겨야 되고 뭐 이럴 때 같이 홍보소통담당관에서 담당하는 직원이 따라갈 수는 있는데 저는 이제 별도로 이게 특별하게 홍보소통담당관에서 이제 딱 한 분이 계속 같이 가시는 건데 출장을 두 번이나 갔는데 이유가 있는지 궁금해서 여쭙는 거예요. 이런 경우는 드물지 않습니까?
○ 홍보소통담당관 윤재관
아마 저희도 이제 별도로 간 내용에 대해서 저희가 그 난에 대해서 홍보하고 또 촬영 기록이나 여러 가지를 남기기 위해서 같이 동행한 걸로 알고있습니다.
○ 의원 김지숙
그러면 혹시 추후에 이 관련해서 이제 출장 보고서에랑은 뭐 라이브커머스 같은 경우를 보고 오고 뭐 춘란에 대해서 한국 춘란을 홍보하고 이런 얘기를 하셨는데 그러면 이후에 계획이 있어요? 이것에 관련한 홍보영상이라든지 이런 걸 만들 계획이 있으신 거예요? 중국과 협의해서 뭔가 하실 계획이 있어요?
○ 홍보소통담당관 윤재관
아직 구체적 자료는 없는 것 같습니다마는 검토해서 다시 제가 한번 다시 보고드리겠습니다.
○ 의원 김지숙
네, 뭐 모르신다고 하니까 저도 의아하긴 한데 국내출장도 아니고 국외출장을 갈 때는 어떤 계획 하에 갈 거 아닙니까? 춘란에 관련해서 저희 수출에 대한 홍보 영상을 찍는다든지 중국 현지에 꼭 가야 되는 이유가 있다든지 뭔가 협의를 하러 갔다든지 이런 내용이 있어야 가는 거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계획이 있으시다면 말씀을 해 주시라고 한 건데 그것도 잘 지금 파악 안 되신다는 얘기시죠?
○ 홍보소통담당관 윤재관
저희가 아마 중국에 가서 현지 실정이나 여러 가지 난 산업에 대해서 우리나라 우리 한국 춘란하고 접목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 여러 가지 이제 자료를 구축하고 영상을 제작하기 위해서 간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더 구체적인 자료는 제가 또 파악을 해서 별도로 한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의원 김지숙
네, 보고 주시고요. 저는 이제 이게 뭐 일개 누가 직원이 갔다 오고 이런 문제를 문제 삼고자 하는 건 아닙니다. 그런데 부서에서 별도로 독립적으로 국외 여비를 쓸 때에는 그 목적이 분명해야 된다라고 저는 말씀드리는 거고요. 또 저희가 홍보소통담당관에서 여러 영상을 만드시잖아요.
○ 홍보소통담당관 윤재관
네, 그렇습니다.
○ 의원 김지숙
그래서 저는 이제 춘란 수출에 관련해서 어떤 영상을 준비하고 계시는 계획이 있는지 그 계획 하에 이렇게 국외 출장을 잡았다든가 이런 계획인 건지 그러면 추후에 계획은 어떻게 되는지 그거에 대해서 여쭙는 거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따로 답을 주신다는 얘기시죠?
○ 홍보소통담당관 윤재관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의원 김지숙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오형열
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네, 홍보소통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는 게 어떻겠습니까?
<“네.” 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1시까지 할까요? 1시에? 오후에는 1시에.
<“1시 반으로” 하는 의원 있음>
중식을 위해서 1시 반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2시 01분 정회)
(13시 31분 속개)
○ 의장 오형열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다음은 바이오백신담당관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바이오백신담당관 이미경
바이오백신담당관 이미경입니다.
바이오백신담당관 소관, 2025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 2025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29쪽, 일반현황으로 직급별 현황입니다. 바이오백신담당관에는 1개팀 정원 5명에, 현재 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간부 명단 및 화순백신산업특구 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025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33쪽, m-RNA 백신 실증 지원 기반 구축사업입니다. 미생물실증지원센터 주관으로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총 사업비 430억 원을 투입하여 백신산업특구 미생물실증지원센터 부지 내에 m-RNA백신 실증지원기반, GMP 생산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2023년 9월 건축 설계를 완료하였으며, 12월에 건축을 착공하였으며, 2025년 5월 준공하였습니다. 2025년 7월부터 m-RNA 기반의 의약품 공정개발하고 시험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예정된 장비 구축도 차질 없이 마무리 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135쪽, 미생물 기반 백신 전문 인력 양성사업입니다.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총 사업비 240억 원을 투입하여, 미생물실증지원센터를 활용한 백신 전문인력 양성 시설을 구축하여 국내 백신 전문 인력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고 취업 연계와 고용 창출을 증대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2024년 3월에 건축을 착공하여 2025년 6월 준공하였습니다. 3차년도 실습장비도 이상 없이 구축 중입니다. 앞으로 바이오 분야 재직자, 대학생, 취업준비생들에게 실제 GMP현장과 동일한 장비 실습, VR교육 등 높은 수준의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여 백신 전문 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37쪽, 바이오헬스 융복합 지식산업센터 구축사업입니다. 우리 군 주관으로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총 사업비 397억 6,400만 원을 투입하여, 생물의약산업단지 내에 추진하고 있습니다. 바이오헬스 벤처 공유형 창업 인큐베이팅 시설을 구축하여 백신산업특구 내 벤처기업들의 입주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를 추진하고 있으며, 금년 8월 설계를 완료하여 10월에 건축 공사를 착공하고 2027년 7월까지 준공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39쪽, 화순백신산업특구 기숙사 건립사업입니다. 우리군 주관으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총 사업비 90억 원을 투입하여, 생물의약산업단지 내에 기숙사 시설을 구축하여 백신산업특구 바이오 기업 종사자, 교육생 등 정주시설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당초 7월 건축 착공 공사를 할 예정이었으나 지식산업센터와 통합하여 건설사업관리계획 수립 및 용역 발주 계획으로 10월에 건축 공사를 착공하기로 하였습니다. 신속히 계획 수립 및 용역을 발주하여 2026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40쪽, 국가 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 기능 확대사업입니다. 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 주관으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총 사업비 431억 원을 투입하여, 생물의약산업단지 내에 추진하고 있습니다. 백신의 해외인증 인허가 지원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국가 백신 셀뱅크 구축을 위한 사업입니다. 2022년 10월에 건축을 착공하여 2023년 12월 건축을 준공하였으며 규제과학 전문가 양성 교육을 24년에 370명, 25년 상반기에 138명을 하여 총 508명 교육을 실시하였고 앞으로 백신 허가 인증 등 현장 맞춤형 규제과학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신속한 백신 개발과 공급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42쪽, 기능성 HMR 실증 실용화 지원센터 구축사업입니다. 전남 바이오산업진흥원 식품산업연구센터 주관으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총 사업비 197억 4,000만 원을 투입하여, 식품산업단지 내에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능성 HMR의 제형 개발부터 신속한 제품화를 위한 플랫폼을 위한 구축사업입니다. 농림부 공모에 선정되어 금년 1월에 준공하였으며 금년 9월까지 HACCP 인증을 획득하고 기능성 HMR 연구개발 및 기업실증 지원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식품기업과 연계를 강화하여 지역 농산물 활용 확대를 위해 올해 관내 농산물공급자 및 전국 식품연구단체, 기업을 대상으로 센터 홍보 및 총 27건의 협의를 통해 향후 업무협약 및 지역 농산물 구매 연계를 논의하였습니다. 앞으로 센터 인프라를 이용하여, 기업 대상으로 화순 농산물 공급자와 HMR 센터를 포함한 3자간 업무 협약을 통해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 농가소득 증대로 연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44쪽, WHO 글로벌 바이오 화순캠퍼스 구축사업입니다. WHO 글로벌 화순캠퍼스의 수준 높은 바이오 교육 환경을 위하여 전남 바이오산업진흥원 생물의약연구센터 주관으로 작년부터 금년까지 총 사업비 60억을 투입하여 교육동 및 생산동 리모델링 공사 및 신규 실습장비를 구축하는 사업이며 금년 12월까지 생산동 리모델링, 장비 구축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리모델링 사업과 더불어 전남도내 바이오 관련 학과 학생들에게 WHO 글로벌 바이오 화순캠퍼스 시범 교육을, 외국인 바이오 인력을 대상으로 WHO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허브 교육을 시행하여 화순의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중심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바이오백신담당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오형열
바이오백신담당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김지숙 의원 거수)
네, 김지숙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 의원 김지숙
네, 과장님 교육 잘 마치고 돌아오셔서 반갑습니다.
저는 그 기능성 HMR 실증 실용화 지원센터 관련해서 지속적으로 이제 질의를 드렸던 게 있어요. 저희가 바이오 클러스터, 메디컬 클러스터 해서 이렇게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생물의학산업단지에서 여러 이제 바이오 업체라든가 뭐 이 센터라든가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는데 우리 군에 있는 군민들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거나 또는 혜택 받을 수 있는 내용들이 많이 없다. 이제 이런 얘기를 드리면서 그 기능성 HMR 이제 다시 말하면 이제 레토르 식품 같은 거를 시제품을 만들 수 있는 그래서 작은 기업이 자체의 기술을 가지지 않고도 여기서 빌려서 쓸 수 있는 이런 센터가 구축된다고 하니 우리 농가나 농가법인들에게 농업법인들이나 이런 데서 이제 시제품을 만들 수 있는 가공 농산물 가공 시제품을 만들 수 있는 이런 것들을 좀 접목해서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씀드린 바 있어요. 그래서 아까 이제 이 향후 계획에 몇 가지 이야기해 주셔가지고 또 참고 자료도 주시긴 했는데 그거 관련해서 향후에 계획이 어떻게 되는지 또 이제 따로 주신 자료에 보면은 케어푸드라고 해서 우리가 원래 이거 HMR 시작을 할 때는 저희가 전대병원도 있고 그래서 기능성 HMR 기능성 가정식 조리 식품을 처음에 기획을 했었거든요. 예를 들면 환자들이 먹는 환자식이라든가 이런 거 그래서 케어푸드에 관련한 계획도 있으신 것 같은데 이 두 가지 관련해서 한번 계획이 어떻게 되시는지 이야기 좀 해 주시겠어요?
○ 바이오백신담당관 이미경
저희가 아직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지만 하반기에 저희 센터 준공식을 할 예정입니다. 그때 이제 저희 생산할 수 있는 농가와 농협과 기업체에 같이 MOU 하려고 지금 준비 중에 있고, 전남도청에서 이제 전남 K푸드 포럼을 하니움에서 10월 중에 개최할 예정입니다.
○ 의원 김지숙
아까 말씀하신 케어푸드 관련한 포럼을 저희 하니움에서 개최할 예정이라는 얘기시죠? 10월에? 이거는 계획돼서 지금 계획이 된 내용인 거죠?
○ 바이오백신담당관 이미경
확실하게 저희가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10월 중에 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 의원 김지숙
이제 뭐 말씀하신 내용에 그 이제 저희가 농협이나 농업법인들이라든지 또 우리 저기 여기에 농업정책과도 있고 농업기술센터 센터장님들도 다 계시는데 여기 관련된 부서에서 이것이 이제 완공, 준공이 되면 적극적으로 좀 활용할 수 있도록 많이 홍보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다른 부서하고 같이 이야기하셔가지고 이렇게 장비 설명회라든가 개소식을 저희가 보면은 개소식 와가지고 모여서 이제 준공했다 하고 리본 자르고 뭐 고생하신 분들 상패 주고 이 정도 개소식 말고 안에 시설들을 다 살펴보고 이럴 수 있는 기회들도 있잖아요. 그래서 미리서 아까 말한 그런 농업법인이라든지 관심 있는 농가들이 참여하셔가지고 이 시설들을 한번 두루 살펴볼 수 있는 꼭 개소식 그 당일이 아니어도 이렇게 설명회를 여러 차례 한번 열어 가지고 같이 하면 어떤가 우리 농업기술센터나 농업정책과나 한번 협의해 보셔 가지고 진행 한번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바이오백신담당관 이미경
네, 알겠습니다.
○ 의원 김지숙
네, 이상입니다.
○ 의장 오형열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네, 바이오백신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주민안전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바이오백신담당관 이미경입니다.
바이오백신담당관 소관, 2025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 2025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29쪽, 일반현황으로 직급별 현황입니다. 바이오백신담당관에는 1개팀 정원 5명에, 현재 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간부 명단 및 화순백신산업특구 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025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33쪽, m-RNA 백신 실증 지원 기반 구축사업입니다. 미생물실증지원센터 주관으로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총 사업비 430억 원을 투입하여 백신산업특구 미생물실증지원센터 부지 내에 m-RNA백신 실증지원기반, GMP 생산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2023년 9월 건축 설계를 완료하였으며, 12월에 건축을 착공하였으며, 2025년 5월 준공하였습니다. 2025년 7월부터 m-RNA 기반의 의약품 공정개발하고 시험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예정된 장비 구축도 차질 없이 마무리 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135쪽, 미생물 기반 백신 전문 인력 양성사업입니다.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총 사업비 240억 원을 투입하여, 미생물실증지원센터를 활용한 백신 전문인력 양성 시설을 구축하여 국내 백신 전문 인력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고 취업 연계와 고용 창출을 증대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2024년 3월에 건축을 착공하여 2025년 6월 준공하였습니다. 3차년도 실습장비도 이상 없이 구축 중입니다. 앞으로 바이오 분야 재직자, 대학생, 취업준비생들에게 실제 GMP현장과 동일한 장비 실습, VR교육 등 높은 수준의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여 백신 전문 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37쪽, 바이오헬스 융복합 지식산업센터 구축사업입니다. 우리 군 주관으로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총 사업비 397억 6,400만 원을 투입하여, 생물의약산업단지 내에 추진하고 있습니다. 바이오헬스 벤처 공유형 창업 인큐베이팅 시설을 구축하여 백신산업특구 내 벤처기업들의 입주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를 추진하고 있으며, 금년 8월 설계를 완료하여 10월에 건축 공사를 착공하고 2027년 7월까지 준공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39쪽, 화순백신산업특구 기숙사 건립사업입니다. 우리군 주관으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총 사업비 90억 원을 투입하여, 생물의약산업단지 내에 기숙사 시설을 구축하여 백신산업특구 바이오 기업 종사자, 교육생 등 정주시설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당초 7월 건축 착공 공사를 할 예정이었으나 지식산업센터와 통합하여 건설사업관리계획 수립 및 용역 발주 계획으로 10월에 건축 공사를 착공하기로 하였습니다. 신속히 계획 수립 및 용역을 발주하여 2026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40쪽, 국가 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 기능 확대사업입니다. 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 주관으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총 사업비 431억 원을 투입하여, 생물의약산업단지 내에 추진하고 있습니다. 백신의 해외인증 인허가 지원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국가 백신 셀뱅크 구축을 위한 사업입니다. 2022년 10월에 건축을 착공하여 2023년 12월 건축을 준공하였으며 규제과학 전문가 양성 교육을 24년에 370명, 25년 상반기에 138명을 하여 총 508명 교육을 실시하였고 앞으로 백신 허가 인증 등 현장 맞춤형 규제과학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신속한 백신 개발과 공급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42쪽, 기능성 HMR 실증 실용화 지원센터 구축사업입니다. 전남 바이오산업진흥원 식품산업연구센터 주관으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총 사업비 197억 4,000만 원을 투입하여, 식품산업단지 내에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능성 HMR의 제형 개발부터 신속한 제품화를 위한 플랫폼을 위한 구축사업입니다. 농림부 공모에 선정되어 금년 1월에 준공하였으며 금년 9월까지 HACCP 인증을 획득하고 기능성 HMR 연구개발 및 기업실증 지원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식품기업과 연계를 강화하여 지역 농산물 활용 확대를 위해 올해 관내 농산물공급자 및 전국 식품연구단체, 기업을 대상으로 센터 홍보 및 총 27건의 협의를 통해 향후 업무협약 및 지역 농산물 구매 연계를 논의하였습니다. 앞으로 센터 인프라를 이용하여, 기업 대상으로 화순 농산물 공급자와 HMR 센터를 포함한 3자간 업무 협약을 통해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 농가소득 증대로 연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44쪽, WHO 글로벌 바이오 화순캠퍼스 구축사업입니다. WHO 글로벌 화순캠퍼스의 수준 높은 바이오 교육 환경을 위하여 전남 바이오산업진흥원 생물의약연구센터 주관으로 작년부터 금년까지 총 사업비 60억을 투입하여 교육동 및 생산동 리모델링 공사 및 신규 실습장비를 구축하는 사업이며 금년 12월까지 생산동 리모델링, 장비 구축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리모델링 사업과 더불어 전남도내 바이오 관련 학과 학생들에게 WHO 글로벌 바이오 화순캠퍼스 시범 교육을, 외국인 바이오 인력을 대상으로 WHO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허브 교육을 시행하여 화순의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중심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바이오백신담당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오형열
바이오백신담당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김지숙 의원 거수)
네, 김지숙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 의원 김지숙
네, 과장님 교육 잘 마치고 돌아오셔서 반갑습니다.
저는 그 기능성 HMR 실증 실용화 지원센터 관련해서 지속적으로 이제 질의를 드렸던 게 있어요. 저희가 바이오 클러스터, 메디컬 클러스터 해서 이렇게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생물의학산업단지에서 여러 이제 바이오 업체라든가 뭐 이 센터라든가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는데 우리 군에 있는 군민들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거나 또는 혜택 받을 수 있는 내용들이 많이 없다. 이제 이런 얘기를 드리면서 그 기능성 HMR 이제 다시 말하면 이제 레토르 식품 같은 거를 시제품을 만들 수 있는 그래서 작은 기업이 자체의 기술을 가지지 않고도 여기서 빌려서 쓸 수 있는 이런 센터가 구축된다고 하니 우리 농가나 농가법인들에게 농업법인들이나 이런 데서 이제 시제품을 만들 수 있는 가공 농산물 가공 시제품을 만들 수 있는 이런 것들을 좀 접목해서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씀드린 바 있어요. 그래서 아까 이제 이 향후 계획에 몇 가지 이야기해 주셔가지고 또 참고 자료도 주시긴 했는데 그거 관련해서 향후에 계획이 어떻게 되는지 또 이제 따로 주신 자료에 보면은 케어푸드라고 해서 우리가 원래 이거 HMR 시작을 할 때는 저희가 전대병원도 있고 그래서 기능성 HMR 기능성 가정식 조리 식품을 처음에 기획을 했었거든요. 예를 들면 환자들이 먹는 환자식이라든가 이런 거 그래서 케어푸드에 관련한 계획도 있으신 것 같은데 이 두 가지 관련해서 한번 계획이 어떻게 되시는지 이야기 좀 해 주시겠어요?
○ 바이오백신담당관 이미경
저희가 아직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지만 하반기에 저희 센터 준공식을 할 예정입니다. 그때 이제 저희 생산할 수 있는 농가와 농협과 기업체에 같이 MOU 하려고 지금 준비 중에 있고, 전남도청에서 이제 전남 K푸드 포럼을 하니움에서 10월 중에 개최할 예정입니다.
○ 의원 김지숙
아까 말씀하신 케어푸드 관련한 포럼을 저희 하니움에서 개최할 예정이라는 얘기시죠? 10월에? 이거는 계획돼서 지금 계획이 된 내용인 거죠?
○ 바이오백신담당관 이미경
확실하게 저희가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10월 중에 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 의원 김지숙
이제 뭐 말씀하신 내용에 그 이제 저희가 농협이나 농업법인들이라든지 또 우리 저기 여기에 농업정책과도 있고 농업기술센터 센터장님들도 다 계시는데 여기 관련된 부서에서 이것이 이제 완공, 준공이 되면 적극적으로 좀 활용할 수 있도록 많이 홍보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다른 부서하고 같이 이야기하셔가지고 이렇게 장비 설명회라든가 개소식을 저희가 보면은 개소식 와가지고 모여서 이제 준공했다 하고 리본 자르고 뭐 고생하신 분들 상패 주고 이 정도 개소식 말고 안에 시설들을 다 살펴보고 이럴 수 있는 기회들도 있잖아요. 그래서 미리서 아까 말한 그런 농업법인이라든지 관심 있는 농가들이 참여하셔가지고 이 시설들을 한번 두루 살펴볼 수 있는 꼭 개소식 그 당일이 아니어도 이렇게 설명회를 여러 차례 한번 열어 가지고 같이 하면 어떤가 우리 농업기술센터나 농업정책과나 한번 협의해 보셔 가지고 진행 한번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바이오백신담당관 이미경
네, 알겠습니다.
○ 의원 김지숙
네, 이상입니다.
○ 의장 오형열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네, 바이오백신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주민안전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민안전과장 조영균
안녕하십니까? 주민안전과장 조영균입니다.
주민안전과 소관 2025년도 군정 주요업무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73쪽, 팀별 분장사무를 포함한 일반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77쪽입니다. 2024년 행정사무감사 시정사항 처리결과입니다. 각종 위원회 위촉 위원 양성평등기본법 규정 준수입니다. 양성평등기본법 제21조제2항에 위촉직 위원의 경우 특정 성별이 60%를 초과하지 않도록, 지하안전위원회 여성 위원 추천을 요청했으며, 재해영향평가 심의위원회 위원 공개모집을 실시하여, 위원 15명 중 6명을 여성위원으로 위촉하였습니다. 각종 위원회 임기 도래시 여성인력 발굴, 위촉으로 규정 준용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025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81쪽, 사회재난 대응체계 구축 및 운영입니다. 사회재난 대응체계의 실효성 강화를 위해, 안전관리계획과 재난 유형별 현장 조치 행동 매뉴얼을 지속적으로 개정 관리하는 등 내실있는 안전망을 구축 운영하고 있습니다. 안전사고 우려시설 75개소를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어린이놀이시설 71개소에 대하여는 자체점검 및 5개소 추가 합동점검을 하였고 승강기 744기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하였습니다. 올해 4월 이양면 송정리에 발생한 화재로 피해입은 군민에게 1,0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2025 화순 봄꽃 축제 등 각종 축제와 행사의 안전관리계획 검토하고 사전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물 점검과 재난 예방 활동 등을 통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82쪽, 안전문화운동 및 민방위대 운영입니다. 군민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매월 안전점검의 날을 운영하여 생활 속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남도안전학당을 통해 어르신 대상 예방안전수칙 교육을 지속 추진하였습니다. 여름철 물놀이 관리지역인 한천면 동가리 숲속유원지 등 6개소에 대해 안전요원 배치하고 현장 점검을 실시하여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민방위 대원 교육과 비상소집훈련을 통해 지역 통합 방위 태세를 강화하고자 노력하였고 여름철 폭염 안전수칙 및 풍수해 행동요령을 홍보하기 위해 7월 15일부터 9월 14일까지 2개월간 한국언론진흥재단에 위탁하여 화순군내버스 5대에 외부광고를 추진하였습니다. 향후, 안전취약계층을 위한 안전 환경 지원 사업과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원을 추진하여 재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하반기 을지연습과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등도 철저히 준비하여 비상대비 및 초기대응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83쪽, 군민생활안전보험 운영입니다. 군민이 일상생활 중 예상치 못한 각종 안전사고를 당했을 경우, 신속한 피해보상을 통해 군민의 생활안정을 지원하고자 군민생활안전보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는 성폭력범죄 피해 위로금, 자전거 4주 이상 진단 위로금, 의료용 전동보조기기 사고 부상치료비 등 5개 항목을 신규 가입하여, 총 26종 보장항목에 대해 보험을 갱신, 운영 중입니다. 보고서 제출 이후, 보험금 지급 실적 추가 통보받은 자료에 따라서 지난해 92건, 7억 6,800만 원 보험금이 지급되었으며, 2020년부터 현재까지 198건, 15억 6,000만 원이 지급되어 실질적 피해를 입은 군민의 생활안정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수혜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적극 홍보하고, 실질적인 보장 강화 방안을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84쪽, 자연 재난 사전 예방 및 대응 체계 확립입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후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겨울철 및 여름철 자연 재난 대책기간을 운영하여 자연 재난 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기상정보, 재난상황 등 각종 정보를 신속하게 전파하기 위해 24개 마을 878세대에 대해 스마트 재난구호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군 보유장비와 장비 임차료를 활용하여 재해위험시설 25개소를 정비하였습니다. 급경사지 및 재해위험지역에 대해서는 345개소를 사전 점검 완료하였습니다. 침수 우려 취약도로 3개소에 차량 진입 차단시설을 설치 완료하였으며, 각종 재해위험지역 예경보시스템 설치 유지보수와 재해위험시설 사전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장 중심의 상황관리와 취약지역 집중점검으로 자연재난 인명피해 제로화 및 재산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185쪽, 효율적인 재난관리기금 운용입니다. 재난관리기금은 재난의 예방, 대비, 대응 및 복구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매년 적립하는 재원으로, 2024년까지 158억 2,100만 원을 조성하여 128억 7,600만 원을 집행하고, 잔액은 29억 4,500만 원입니다. 올해는 군 전입금 등으로 16억 6,500만 원을 조성하여, 재해위험시설물 정비 및 응급 복구 등으로 작년 이월 금액 4억 2,176만 원을 포함하여 금년 재난관리기금 예산은 19억 4,936만 원을 책정하였습니다. 우기 전 재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정비하고, 각종 재난 및 재해 발생 시 신속한 복구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기금운용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186쪽, 중대재해 예방 대응체계 강화입니다. 중대재해 적용 사업장 및 공중이용시설 대상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이행을 위해 중대재해 예방 종합계획을 수립, 운영하고 있습니다. 중대재해 배상책임 공제 가입 및 현업근로자 등 안전보건교육 43회 실시와 부서별 맞춤형 자율안전컨설팅을 21개소 추진하였으며, 우리군 전 사업장 대상 위험성 평가로 유해, 위험 요인을 찾아 개선하여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작업환경 확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향후 화순군 전 사업장 대상 위험성 평가 개선 조치 이행 및 안전 보건 관리체계 구축 등 중대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87쪽, 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입니다. 군민의 안전과 재산을 위해 2017년 CCTV 통합관제센터를 개관하여 24시간 실시간 관제 및 안정적인 운영으로 각종 사건, 사고 발생 시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현재 방범 및 어린이보호 등을 위하여 설치된 CCTV 카메라는 총 1,900대이며, 21명의 관제요원이 365일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또한, 범죄 취약 지역 및 생활 안전 취약 지역에 방범용 CCTV 등 22대 설치, 초등학교 CCTV 연계 관리 등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빈틈없는 관제와 신속한 대응으로 각종 범죄 사전 예방 및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민안전과 소관 2025년 주요업무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오형열
주민안전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하성동 의원 거수)
네, 하성동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 의원 하성동
네, 과장님. 이번 폭우로 인한 피해 복구 대응에 애써주신 우리 과장님을 비롯해서 먼저 직원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폭우로 인해서 우리 군의 피해는 어느 정도인지 지금 구체화되고 있습니까?
○ 주민안전과장 조영균
네, 19일까지 해서 22시에 호우 특보가 해제된 이후에 긴급하게 지금 피해 현황을 조사하고 있고요. 현재 가집계로 오늘 아침에 42억 정도의 피해가 지금 조사되고 있고 중요한 것은 지금부터 조사해서 금주 마무리될 때까지 추가적인 민간 피해까지 발굴해서 누락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 의원 하성동
네, 우리 그래도 선제적으로 우리 군 같은 경우는 잘 대응을 해 주셨고 또 자연재해 앞에서는 또 인간의 무력함이 좀 있는데도 불구하고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우리 관계 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대응을 해 주셨던 것 같습니다. 이제 뭐 소금 장사와 우산 장사 이렇게 비교해 가면서 지금 하는데 이번 폭우가 또 끝나다 보니까 또 폭염이 이렇게 좀 닥치고 있습니다. 이 장마 이전에 또 한동안 폭염으로 인해 가지고 최근에 경북 구미에서 우리 산업현장에서 온열 질환으로 이렇게 베트남 청년이 사망하는 사례도 있고 또 우리 공공기관이라든가 일반 민간에서도 여러 가지 폭염으로 인한 또 대비를 좀 해야 될 그런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 군에서는 또 이렇게 폭염으로 온열 환자라든가 이런 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대책들은 좀 세워놓고 있으십니까?
○ 주민안전과장 조영균
네, 작년도에 저희들이 폭염 기준 일수가 76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금년도 6월 27일부터 시작된 폭염이 벌써 19일째의 특보 기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어제 10시부로 주의보 오늘 10시부로 폭염 경보가 우리 지역에도 발령이 됐고요. 저희 군에서 그동안 주민들에게 다양한 시책을 했지만 금년도에 새로운 시책으로 해서 우리 지역에 있는 자원을 활용하고자 이 드론축구단이 있어서 드론 예찰 활동을 시책으로 보고를 했던 부분이 있는데 선정이 돼서 금년도에 특별교부세를 1,500만 원을 지금 받아서 예찰 활동을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이 시책이 새롭게 이렇게 관심을 끌다 보니까 방송국에서도 벌써 취재를 하고 있고요. 주민의 안전을 위해서 드론이 직원들이 원격지에 있는 순찰의 애로사항을 드론으로 대체하면서 또한 스피커까지 장착을 해서 이 논밭에서 폭염 시간대 일하고 계신 분에게 찾아가서 위에서 그늘로 대피하십사 하고 이렇게 방송을 해서 안전에 최선을 다하도록 새로운 시책까지 강구해 나가고 있습니다. 아울러 저희들이 폭염 기간에 시범적으로 저희들이 무료 나눔 식수 냉장고를 시범적으로 해서 폭염 기간 그 취약 시간대만 지금 시범적으로 운영을 해 보고 있습니다. 이 반응이 좋을 경우에는 좀 더 확대를 해서 주민을 폭염으로부터 안전하게 지켜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의원 하성동
네, 최근에 우리 군에서 선제적으로 드론예찰단이라든가 갖가지 여러 가지 시책이라든가 정책들을 추진을 해 나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튼 우리 공공사업장 또 민간 공사 현장 그리고 또 우리 농작업 현장 요즘 뭐 초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다 보니까 어르신들이 또 농사 현장에 농작업으로 인해서 온열 질환으로 좀 많이 이렇게 노출돼 있는데 최근에 우리 온열 질환 예방 홍보 협조 요청도 각 읍이라든가 면 단위에 해서 온열 질환에 적극 대처할 수 있도록 이렇게 대비해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좀 드리겠고요. 앞으로 또 이제 우리가 선제적으로 이런 폭염이라든가 또 안전 물놀이, 물놀이 안전에 관련된 부분으로 우리 과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공직자들이 좀 더 많이 신경을 써서 안전한 화순군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길 다시 한번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 주민안전과장 조영균
적극적으로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 의원 하성동
네, 이상입니다.
○ 의장 오형열
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김지숙 의원 거수)
네, 김지숙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 의원 김지숙
네, 이번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아직도 노란 잠바를 입고 계셔서 고생을 많이 하고 계신 것 같아요. 이제 저번 우리 건설교통실이랑 이렇게 업무보고 하실 때 말씀드리기도 했는데 이제 추후에 아까 이제 과장님도 말씀하셨고요. 이제 앞으로 어떻게 재해복구를 할 것인지 그리고 어떤 재해복구는 단기에 끝나는 것도 있겠지만 중장기 과제가 있는 것들이 있으니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좀 저희 의원들한테 어떠어떠한 부분들이 좀 시행되고 있고 중장기 계획은 어떤 것들이 좀 시행되고 있는지 이런 것들 좀 취합되시면 꼭 보고를 별도로 해 주셨으면 좋겠다 당부 말씀 좀 드릴게요.
○ 주민안전과장 조영균
네, 알겠습니다. 이번에 대응한 상황하고 피해 상황에 대해서 별도로 의회에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 의원 김지숙
그리고 이제 저도 하성동 의원님하고 같은 의견인데 이른바 작업중지권 많이 들어보셨죠? 작업중지권이라고 해서 이거는 산업안전보건법 제52조에 보장돼 있는 노동자들이 스스로 안전을 챙기는 작업중지권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작업중지권을 실제로는 너무 더워서 일 못 하겠어요. 너무 비가 많이 오니까 좀 쉬어야, 지금은 일을 못 하겠어요라는 말을 사용자들한테나 관리감독자들한테 이야기할 수가 없다는 게 이 법의 제일 허점인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극한 폭염에 또 극한 호우에 이런 게 있다 보니까 작업중지권에 대해서 상당히 그 노동계에서도 그렇고 정치계에서도 많이 지금 강조가 되고 있거든요. 저희 군도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 노인 일자리 또 장애인 일자리도 이렇게 폭염 때문에 좀 쉬기로 했잖아요. 그런데 이제 저희는 제 생각은 주민안전과 같은 경우는 저희 군에서 관련된 그 현장 여기는 이제 관급공사를 하고 있는 업체들에게 다 좀 전달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좀 특별하게 하고 계신 지역들을 봤더니 작업중지권에 대한 홍보 영상이 있더라고요. 그 영상을 QR로 이렇게 제작을 해가지고 작업하기 전에 이 QR을 보고 짤막한 영상인데 그 영상을 보고 작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그래서 어제 제가 비가 갑자기 쏟아졌잖아요. 그 비가 쏟아지는 통에 이제 현장에 좀 가는데 비가 엄청 쏟아지는데 일하고 계신 거예요.
○ 주민안전과장 조영균
네.
○ 의원 김지숙
갑자기 비가 와서 이제 중단을 할 수가 없었겠죠. 근데 그럴 때 감독관들이 와서 중단했다 합시다 이렇게 하면 되는데 그게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작업중지권이라는 게 이제 산업안전보건법에도 보장이 돼 있는 건데 이렇게 보장돼 있는 이게 노동자들이 스스로 안전을 챙기기 위해서 잠깐 휴식을 할 수 있는 이 부분이 법적으로 보장돼 있고 이것으로 인해서 불이익을 당하면 안 된다라는 것을 좀 홍보를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주민안전과는 우리 관급공사에 관련해서 공문이라든가 이런 영상들을 좀 볼 수 있도록 아니면 잘 보이는데 좀 크게 작업장이 있는 곳은 공사가 있는 곳은 좀 현수막이라도 작게 걸어서 안전에 위협을 느낄 때는 쉬어야 된다. 작업중지권에 대해서 강조해 주시는 걸 해줬으면 좋겠고 그리고 저희 이제 앉아 계시는데 지역경제과에서는 산단지원팀에 말해서 좀 이 부분에 대해서 공문이라도 좀 보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요. 그다음에 농촌활력과에서는 저희가 지금 계절노동자가 180명 넘게 있죠? 그렇죠? 과장님.
○ 농촌활력과장 안진환
네.
○ 의원 김지숙
그래서 계절노동자들이 있는데 지금 계절노동자들이 1명, 2명 많으면 4명 이런 식으로 다 농가에 흩어져 있어요. 그런데 특히 이렇게 여럿이 일을 하지 않고 이제 한두 명씩 이렇게 떨어져서 일을 하다 보면 사실 특히나 또 외국인 노동자들 같은 경우에 소통에 어려움도 있다 보니까 폭염에 이렇게 쓰러지는 상황이라든지 이런 게 방치될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저희 계절노동자를 이제 활용하고 계시는, 이용하고 계시는, 제도를 이용하고 계시는 농가들의 작업중지권에 관련해서 꼭 안내하는 정식적으로 공문을 드린다든가 그냥 구두로 연락하기보다는 이거 꼭 이렇게 해야 된다라는 사안으로 좀 전달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농촌활력과 과장님이랑 뭐 지역경제과 과장님 다 계시니까 여기서 이렇게 좀 작업중지권에 대해서 해서 이걸로 불이익을 당하는 근로자들이 없도록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사실 저번 주에 비가 너무 많이 쏟아지는데 비가 뭐 이렇게 맞으면은 아플 정도로 비가 많이 왔잖아요. 비가 한꺼번에 그랬는데 저희 군하고는 상관이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우리 택배 노동자분들이 그 비를 뚫고 택배를 배달하고 계신 걸 보고 이게 좀 비현실적이더라고요. 저는 그래서 저희 군에서 이런 우리 지역경제과에서는 이렇게 민간 업체나 이런 데도 닿을 수 있으니까 이런 아까 우리 하성동 의원님 말씀하신 것과 같은 맥락으로 작업중지권에 관련한 홍보를 공식적으로 좀 할 수 있는 방법을 좀 찾으셔 가지고 했으면 좋겠고 현수막 곳곳에 좀 걸어서 홍보 활동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 좀 드리고 싶습니다. 어떠신가요?
○ 주민안전과장 조영균
네, 김지숙 의원님이 전에도 말씀드렸는데 전문가라고 하신 건 저희보다 많이 알고 계신 부분이 이 중대해제에 관련해서는 저희 군뿐만이 아니라 저희 관내 사업장들도 어디 한 군데가 자유로운 것이 이제는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방금 말씀하신 취지에서 저희 군에서 직접 운영하는 사업장뿐만이 아니라 조금 사각지대가 될 수 있는 노동부에서 이렇게 직접적으로 사업장으로 전달이 되는 과정 중에 연관 부서에 홍보를 해달라는 부분들이 많이 와서 저희들도 전파를 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이 폭염 기간 전에 방금 말씀하셨던 사업장들을 좀 선정을 해서 대규모 건축 아파트 신축 사업장이 됐든 계절근로자까지 부군수님 모시고 현장을 일일이 다니면서 이 홍보 활동을 좀 했어요. 아마 같은 취지라고 보입니다. 저희 군에서 모든 군민의 안전을 위해서 최대한 홍보 활동을 하고 있는데 방금 말씀하신 작업중지권이라든지 이런 영상은 좋은 아이디어를 주신 것 같으니 저희들이 홍보의 일환으로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 의원 김지숙
네, 꼭 신경 써 주시고 저희 군에 대한 관급 공사뿐만 아니라 아까 말씀드린 지역경제과, 농촌활력과에서 맡고 있는 부분 이런 부분들 꼭 이제 홍보할 수 있도록 노력 좀 기울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주민안전과장 조영균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의원 김지숙
네, 이상입니다.
○ 의장 오형열
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류영길 의원 거수)
네, 류영길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 의원 류영길
과장님, 요즘 호우 피해로 연일 고생이 많으십니다. 그 얼마 전에 광주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저는 기존에 제가 알기로는 파트너 관련 부서가 상하수도 우리 군의 상하수도사업소인 줄 알았는데 우리 주민안전과에 공문을 보내가지고 안전진단 그러니까 댐 붕괴 시 대피 훈련을 빙자해서 안전진단 용역보고회가 있었어요. 그때 좀 논란이 됐던 부분들인데 우리 과장님 잘 알고 계시잖아요?
○ 주민안전과장 조영균
네.
○ 의원 류영길
이번에 이 업무를 우리 그 확실히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우리 주민안전과에서 하실 건지 아니면 상하수도사업소에서 하실 건지에 대해서 좀 논의를 하셔가지고 뭐 어떻게 보면 주민안전과에서 좀 해야 될 일들도 있고 또 상수원이기 때문에 또 댐 주변 지원 사업에 관련된 사업들이 있기 때문에 상하수도사업소에서 해야 되는 부분도 있을 것 같은데 이것들을 좀 명확히 해서 단일화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 주민안전과장 조영균
네, 그건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연례적으로 저희가 화순군에 있어서 재난을 총괄하는 기관이라고 하면 화순 관내에 있는 기관단체들은 이 재난 유관 기관으로 해서 저희들하고 소통을 하게 돼 있습니다. 그런 취지에서 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에서 화순에 소재하고 있는 동복댐의 피해 시에 원류가 됐든 붕괴가 됐든 이 시에 재난에 따른 대응 훈련을 공동으로 매년 하고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다만 금년도에 공문이 예년과 다르게 하나 왔던 것은 재난 대응 훈련을 모의 훈련을 하겠습니다 하고 와서 화순군과 공동으로 하기 위해서 주민안전과장이 재난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현재 참여를 하는 것은 타당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동복댐 수문 설치에 관한 공청회를 같이 하겠다는 취지의 공문이 발송이 돼서 1차적으로 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에 항의를 했습니다. 이게 연관 부서가 틀린데 상하수도사업소에 통보도 없이 이 공문에 붙여서 한다는 건 안 맞기 때문에 둘 중에 하나 선택 부분 그다음에 동복댐 주민들이 참여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가장 큰 주민들의 의사 부분들이 있어서 1차 회의는 진행을 하겠다는 주민들의 의사가 있어서 현재 참여하되, 첫 번째 제가 해당되는 재난 대응 훈련에 대해서는 참여를 하고 그 자리에서 군을 대변할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훈련이 종료됨과 동시에 저는 그 자리에서 이석을 해 드렸던 부분이 있습니다. 지금 앞으로라도 재난 대응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저희 군에서도 우리 군민의 피해를 위해서는 훈련에 대해서는 저희 주민안전과에서 대응을 해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상하수도사업소에서 이 동복댐에 대한 수문 관련에 대한 부분은 지속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소관 부서를 별도로 해서 관리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의원 류영길
댐의 안전 진단이나 이런 부분들 수문 설치에 관련된 부분은 상하수도사업소에서 하고 그다음에 어떤 사태, 사고가 일어났을 때 어떤 대피에 관련된 부분은 주민안전과에서 하셔야 된다 뭐 이런 취지의 말씀이시죠?
○ 주민안전과장 조영균
매년 그렇게 해오고 있었고 이걸 주민들을 위해서 홍보도 하고 저희들도 자체적으로 대응을 하는 대비를 해야 되기 때문에 이건 해야 되는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 의원 류영길
그러면 이제 뭐 지금 주민안전과에 관련된 사항일 수도 있고 상하수도사업소에 관련된 사항일 수도 있고 그래요. 매년 2020년도에 폭우 그다음에 23년도에 폭우 또 올해 뭐 거의 2년, 3년 주기로 해 가지고 국지성 폭우로 인해 가지고 댐이 항상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그 내용을 알고 계시죠? 이번에도 수위에 관련된 부분을 그런 모니터링을 한번 해 보셨나요?
○ 주민안전과장 조영균
이번 호우 기간 내내 모니터링을 했고요. 17일 저녁 11시부로 원류가 있어서 사전에 동복면과 사평면에 전체적인 사전 모니터를 공동으로 하면서 두 면에 대해서는 전 직원 비상 근무 명령을 내려서 주민 지원을 최선을 다하도록 했습니다.
○ 의원 류영길
그러니까 지금 현재 이번에 같은 경우도 저녁에 자정에 가까운 시간에 원류를 해버렸어요. 최고 만수위 168m를 넘어버렸단 말이에요. 거기에서 비가 조금만 더 왔으면 댐이 붕괴될 수도 있어요. 항상 붕괴 위험이 있는 부분이에요. 그렇죠? 그런 부분들이 그래서 11시에 그러면 대피를 다 시키셨는가요? 주민들, 하류에.
○ 주민안전과장 조영균
실질적인 사전 준비를 해서 했고요. 현장 판단으로 해서 대피가 필요한 부분을 대피하도록 했습니다. 다만 저희들이 그 대피에 대비하기 위해서 꾸러미까지 저희들은 지역으로 바로 조치를 하는 것으로 대응을 했습니다.
○ 의원 류영길
동복댐에 관련된 부분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닌데 항상 위험에 도사리고 있습니다. 이게 어떤 일몰 전에 어떤 그런 댐이 원류하거나 그런 위험성이 있으면 대피나 이런 부분을 또 용이할 수가 있는데 이번 같은 경우에 언제 비가 국지성으로 올지 뭐 예상을 못 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늦은 시간에 이렇게 비가 오고 대피가 되고 이렇게 하면 좀 늦어질 수도 있어요. 그런 부분들을 상시 대응을 해야 될 부분이 분명히 있는 것 같고 상하수도사업소의 어떤 업무보고 때 저희가 또 제가 그러면 이야기를 더 하겠습니다마는 이번에 같은 경우도 기존에 가뭄이 좀 있어가지고 담수율이 40% 정도 46% 정도에 있어서 400㎜, 500㎜에 가까운 비가 와도 거의 만수위까지 차서 어떤 그 후에 다행히도 사태는 안 났습니다마는 이게 50%가 넘어가고 60%, 70% 담수율에서 국지성으로 4∼500㎜의 비가 와버리면 이 댐은 무너집니다. 그렇죠? 그래서 댐의 안전진단, 수문에 관련된 부분이 광주광역시에서 이번에 대피 훈련에 얹어서 뭐 댐 수문이 필요 없다라고 자기 본인들은 결론을 냈는데 우리 군에서도 부군수님? 전라남도와 또 잘 상의를 하셔가지고 우리 군하고 같이 공동으로 해서 용역을 해서 수문이 왜 필요한지에 대해서 결과를 좀 얻어내십시오. 얻어내셔가지고 우리 군에서 강력하게 해야지 앞으로의 사고에 대비, 예방하는 겁니다.
부군수님 좀 신경 좀 써주십시오.
○ 부군수 이호범
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군수님께서도 도지사님하고 그렇게 회의할 때 건의를 하셨고, 지금 류기준 의원님도 도정 질의에서 건의를 하셔서 이렇게 전남도와 화순군이 이렇게 용역을 지금 추진할 것 같습니다.
○ 의원 류영길
지금 몇 년 동안 우리 광주시에 대해서 우리가 강력하게 요구를 하고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광주시에서는 여기에 대한 움직임이 전혀 없습니다. 전혀 없어 강력하게 유감의 말씀을 드리고 우리 군에서 먼저 이런 부분들을 앞장서서 용역이라든가 이런 것을 해서 꼭 필요하다는 부분들을 널리 알려야 될 것 같아요. 우리 의회에서도 같이 협력해서 좀 우리 화순군 동복면민들의 안전에 대한 부분들의 실정을 꼭 알려야 될 것 같습니다.
○ 주민안전과장 조영균
충분히 공감하고 방금 이제 부군수님이 답변해 주시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적극적으로 노력하는데 저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 의원 류영길
네, 이상입니다.
○ 의장 오형열
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정연지 의원 거수)
네, 정연지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 의원 정연지
과장님, 저는 그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그 우리 군은 효율적인 재난 관리 기금 운용을 이제 어떻게 하고 있는지 간략하게 보고해 주셨는데 지금 재해 위험 요인을 먼저 사전에 이제 예방을 하는 것이 이제 집중이 돼야 될 것 같고 이제 불가피하게 우기나 태풍이나 이에 따른 피해가 발생할 때 즉각적인 사업비 편성이나 이런 것들이 가능합니까?
○ 주민안전과장 조영균
네, 가능합니다.
○ 의원 정연지
자 그러면 지금 여기서 군비 추진 계획과 도비 추진 계획이 있거든요? 도비는 교부가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 주민안전과장 조영균
실질적으로 읍면에 저희들이 수시로 이번에 호우 같은 경우 피해 지역이 발생되고 하면 이 사업 리스트를 발굴을 하도록 합니다. 방금 말씀하셨던 응급 복구라는 것은 개념 자체가 비가 지금 당장 쏟아지고 있을 때 이 토사가 유출되는 걸 막고 이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 즉각적인 장비 투입 부분으로 대부분 활용이 되고 있다고 보셔야 됩니다. 그 부분들에 별개로 이제 장기적인 복구가 필요한 부분들은 이제 저희 재원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전라남도 역시 재난기금을 갖고 있기 때문에 전라남도에 최대한 많은 사업 발굴해서 우리가 이런 부분들이 재난에 위험한 부분이 있으니 일반 이렇게 주민 숙원 사업과 별개로 이 하천이라든지 산사태라든지 이 인근 지역에 가장 크게 보는 것은 주민들의 피해가 다수가 예상 지역 되는 지역들을 선정을 해 줍니다. 그래서 읍면에서 올라온 것 중에 저희들이 요구하는 것은 일반적인 주민 숙원 사업이나 이런 다른 개량 사업이 아닌 취약한 재난으로부터 취약한 지역에 필요한 사업들을 찾습니다. 그러면 실제로 면에서도 올라오는데 이게 꼭 맞지 않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 리스트를 보고 현장 조사를 다 해 놓습니다. 그렇게 해서 리스트업을 쭉 해놓다 보면 현장 조사에서 우선순위도 나름대로 판단을 하고 해서 실은 재난, 도 재난기금은 열심히 발로 뛰어서 좀 찾아와야 되기 때문에 시군 편차가 좀 큽니다. 그래서 작년도에 같은 경우는 저희가 4억을 받아서 우리 지역에 방금 리스트업됐던 사업들을 좀 진행을 하게 되고요. 금년도에도 2억에 대한 사업을 해당되는 자체 기준에 맞는 사업들을 선정을 받아서 이 지역들의 사업을 하게 되는 겁니다. 이런 부분들로 해서 저희들이 기금을 보시면 운용이 이게 많은 것 같아도 실질적으로 많지가 않습니다. 저희 지역에 진짜 예상치 못한 대량 피해가 발생되면 이 기금을 활용을 해야 되는데 그래서 도비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작년도 사업비를 보면 도비 사업을 최대한 많이 발굴하고 노력을 했던 건이고 그래서 이 7건, 6건 등을 그런 사업들을 따와서 진행을 하게 된 겁니다. 참고로 도비 100% 사업입니다.
○ 의원 정연지
진행이 그렇다면 올해 도비 기금 편성 교부는 얼마 받았습니까?
○ 주민안전과장 조영균
올해 지금 상반기가 2억입니다. 작년 하반기가 4억.
○ 의원 정연지
자 그러면 하반기에 이제 기금도 교부를 받을 수 있어요?
○ 주민안전과장 조영균
그건 또 도 재원과 이 상황에 따라서 조금씩 틀립니다. 도에서 재난기금을 얼마를 풀 건지에 따라서 그 부분들을 좀 잘 알려주지는 않지만 저희들이 선제적으로 좀 노력을 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 의원 정연지
자 그러면 도비 기금 교부를 받을 계획은 다 나와 있으시다 이 말씀이시죠?
○ 주민안전과장 조영균
상하반기에 한 번씩 하는 것이 예년 기준이기 때문에 상반기에도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읍면에 최대한 맞는 사업 타겟에 맞는 자료들을 저희들이 현장 조사를 해서 우선순위를 발굴해 놓는 게 또 중요합니다. 하반기를 위해서도 또 부지런히 작업을 할 겁니다.
○ 의원 정연지
자 그러면 우리 군의 기금 운용은 올해 예산이 얼마나 편성이 됐어요?
○ 주민안전과장 조영균
지금 실질적으로 저희들은 뭐 한 2억 정도밖에 안 합니다. 왜 기금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이제 최우선적으로 필요하지만 거기에 부족한 부분들을 재원의 한계는 아까 말씀드린 재난기금은 아주 큰 감당할 수 없는 이런 피해가 발생됐을 때 이걸 운용하기 위한 재원으로 보고 예방 사업 중심으로 최소화해서 쓰고 가능하면 도비를 많이 해서 오는 게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 의원 정연지
자 모든 게 이제 기금 사용에 대한 예산 사용할 때 사전에 계획이 이렇게 이루어진 다음에 예산도 편성이 되고 교부가 되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러면 올해 기금 사용의 계획서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주민안전과장 조영균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의원 정연지
그리고 우리 군의 군비 예산액을 재해 위험 시설물 정비하고 사업이 재해 예방 그다음에 재난 재해 응급 복구 비용 이렇게 세 가지 사업으로 이렇게 세분화해서 하고 있는데 여기에서 보면 재해위험 시설 정비로 해가지고 뭐 동면 운농리 재해 예방 사업 등 2건으로 6,000만 원 보고를 하셨거든요? 여기서 말한 재해 위험 시설물 정비는 그러면은 올해 계획은 어떻게 잡혀 있습니까?
○ 주민안전과장 조영균
금년도 사업 리스트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거죠?
○ 의원 정연지
재해 위험물 위험 시설물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말씀해 주세요.
○ 주민안전과장 조영균
저희들이 주로 하천의 정비라든지 이런 부분을 아까 말씀드렸던 그 민가 피해가 우려되고 하는 지역들을 쭉 사업을 리스트 하는 것 중에 총 소요가 금년도 재원의 한계에서 만약에 군에서 2억을 운용하는 범위 내에서 추가 비용이 아까 말씀드린 저희들은 10억 원 이상도 이렇게 나옵니다. 그래서 도에서 사업 건의를 해서 받아오고 받아오고 해서 거기에서 우선순위를 충분히 다 하지 못하고 한 20여 건 중에 도에서 받아온 나머지 부분들을 우선순위에 의해서 시행했던 사업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의원 정연지
아니 우리가 기금을 사용할 때 그 사업의 방향이 재해 위험 시설물 정비와 재해 예방 사업하고 그다음에 응급 복구비로 이렇게 사용할 수 있게 이렇게 세 가지 갈래로 사업을 편성해서 지금까지 추진하셨는데 여기서 말한 위험 시설물 정비는 어느 시설물을 말하는지 그게 궁금해서 질의를 드린 겁니다.
○ 주민안전과장 조영균
가장 큰 게 하천 쪽이 큽니다. 저희들도.
○ 의원 정연지
일단 올해 도비 교부금 그다음에 그 교부금이 내려왔을 때 우리 군은 어디 어디에 이제 사용처를 밝히셨을 거 아니에요?
○ 주민안전과장 조영균
네, 사업 대상지를 가지고,
○ 의원 정연지
그 계획서 지금까지 추진 사항 이제 상황들 자료를 좀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 주민안전과장 조영균
네, 제출하겠습니다.
○ 의원 정연지
네, 이상입니다.
○ 의장 오형열
더 질의할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네, 주민안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의원님들의 자료 제출 요구 건에 대해 빠른 시일 내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제4차 본회의는 7월 23일 수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인구청년정책과, 지역경제과, 행복민원과, 인허가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75회 화순군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안녕하십니까? 주민안전과장 조영균입니다.
주민안전과 소관 2025년도 군정 주요업무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73쪽, 팀별 분장사무를 포함한 일반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77쪽입니다. 2024년 행정사무감사 시정사항 처리결과입니다. 각종 위원회 위촉 위원 양성평등기본법 규정 준수입니다. 양성평등기본법 제21조제2항에 위촉직 위원의 경우 특정 성별이 60%를 초과하지 않도록, 지하안전위원회 여성 위원 추천을 요청했으며, 재해영향평가 심의위원회 위원 공개모집을 실시하여, 위원 15명 중 6명을 여성위원으로 위촉하였습니다. 각종 위원회 임기 도래시 여성인력 발굴, 위촉으로 규정 준용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025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81쪽, 사회재난 대응체계 구축 및 운영입니다. 사회재난 대응체계의 실효성 강화를 위해, 안전관리계획과 재난 유형별 현장 조치 행동 매뉴얼을 지속적으로 개정 관리하는 등 내실있는 안전망을 구축 운영하고 있습니다. 안전사고 우려시설 75개소를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어린이놀이시설 71개소에 대하여는 자체점검 및 5개소 추가 합동점검을 하였고 승강기 744기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하였습니다. 올해 4월 이양면 송정리에 발생한 화재로 피해입은 군민에게 1,0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2025 화순 봄꽃 축제 등 각종 축제와 행사의 안전관리계획 검토하고 사전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물 점검과 재난 예방 활동 등을 통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82쪽, 안전문화운동 및 민방위대 운영입니다. 군민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매월 안전점검의 날을 운영하여 생활 속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남도안전학당을 통해 어르신 대상 예방안전수칙 교육을 지속 추진하였습니다. 여름철 물놀이 관리지역인 한천면 동가리 숲속유원지 등 6개소에 대해 안전요원 배치하고 현장 점검을 실시하여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민방위 대원 교육과 비상소집훈련을 통해 지역 통합 방위 태세를 강화하고자 노력하였고 여름철 폭염 안전수칙 및 풍수해 행동요령을 홍보하기 위해 7월 15일부터 9월 14일까지 2개월간 한국언론진흥재단에 위탁하여 화순군내버스 5대에 외부광고를 추진하였습니다. 향후, 안전취약계층을 위한 안전 환경 지원 사업과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원을 추진하여 재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하반기 을지연습과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등도 철저히 준비하여 비상대비 및 초기대응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83쪽, 군민생활안전보험 운영입니다. 군민이 일상생활 중 예상치 못한 각종 안전사고를 당했을 경우, 신속한 피해보상을 통해 군민의 생활안정을 지원하고자 군민생활안전보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는 성폭력범죄 피해 위로금, 자전거 4주 이상 진단 위로금, 의료용 전동보조기기 사고 부상치료비 등 5개 항목을 신규 가입하여, 총 26종 보장항목에 대해 보험을 갱신, 운영 중입니다. 보고서 제출 이후, 보험금 지급 실적 추가 통보받은 자료에 따라서 지난해 92건, 7억 6,800만 원 보험금이 지급되었으며, 2020년부터 현재까지 198건, 15억 6,000만 원이 지급되어 실질적 피해를 입은 군민의 생활안정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수혜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적극 홍보하고, 실질적인 보장 강화 방안을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84쪽, 자연 재난 사전 예방 및 대응 체계 확립입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후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겨울철 및 여름철 자연 재난 대책기간을 운영하여 자연 재난 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기상정보, 재난상황 등 각종 정보를 신속하게 전파하기 위해 24개 마을 878세대에 대해 스마트 재난구호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군 보유장비와 장비 임차료를 활용하여 재해위험시설 25개소를 정비하였습니다. 급경사지 및 재해위험지역에 대해서는 345개소를 사전 점검 완료하였습니다. 침수 우려 취약도로 3개소에 차량 진입 차단시설을 설치 완료하였으며, 각종 재해위험지역 예경보시스템 설치 유지보수와 재해위험시설 사전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장 중심의 상황관리와 취약지역 집중점검으로 자연재난 인명피해 제로화 및 재산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185쪽, 효율적인 재난관리기금 운용입니다. 재난관리기금은 재난의 예방, 대비, 대응 및 복구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매년 적립하는 재원으로, 2024년까지 158억 2,100만 원을 조성하여 128억 7,600만 원을 집행하고, 잔액은 29억 4,500만 원입니다. 올해는 군 전입금 등으로 16억 6,500만 원을 조성하여, 재해위험시설물 정비 및 응급 복구 등으로 작년 이월 금액 4억 2,176만 원을 포함하여 금년 재난관리기금 예산은 19억 4,936만 원을 책정하였습니다. 우기 전 재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정비하고, 각종 재난 및 재해 발생 시 신속한 복구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기금운용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186쪽, 중대재해 예방 대응체계 강화입니다. 중대재해 적용 사업장 및 공중이용시설 대상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이행을 위해 중대재해 예방 종합계획을 수립, 운영하고 있습니다. 중대재해 배상책임 공제 가입 및 현업근로자 등 안전보건교육 43회 실시와 부서별 맞춤형 자율안전컨설팅을 21개소 추진하였으며, 우리군 전 사업장 대상 위험성 평가로 유해, 위험 요인을 찾아 개선하여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작업환경 확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향후 화순군 전 사업장 대상 위험성 평가 개선 조치 이행 및 안전 보건 관리체계 구축 등 중대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87쪽, 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입니다. 군민의 안전과 재산을 위해 2017년 CCTV 통합관제센터를 개관하여 24시간 실시간 관제 및 안정적인 운영으로 각종 사건, 사고 발생 시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현재 방범 및 어린이보호 등을 위하여 설치된 CCTV 카메라는 총 1,900대이며, 21명의 관제요원이 365일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또한, 범죄 취약 지역 및 생활 안전 취약 지역에 방범용 CCTV 등 22대 설치, 초등학교 CCTV 연계 관리 등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빈틈없는 관제와 신속한 대응으로 각종 범죄 사전 예방 및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민안전과 소관 2025년 주요업무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오형열
주민안전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하성동 의원 거수)
네, 하성동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 의원 하성동
네, 과장님. 이번 폭우로 인한 피해 복구 대응에 애써주신 우리 과장님을 비롯해서 먼저 직원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폭우로 인해서 우리 군의 피해는 어느 정도인지 지금 구체화되고 있습니까?
○ 주민안전과장 조영균
네, 19일까지 해서 22시에 호우 특보가 해제된 이후에 긴급하게 지금 피해 현황을 조사하고 있고요. 현재 가집계로 오늘 아침에 42억 정도의 피해가 지금 조사되고 있고 중요한 것은 지금부터 조사해서 금주 마무리될 때까지 추가적인 민간 피해까지 발굴해서 누락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 의원 하성동
네, 우리 그래도 선제적으로 우리 군 같은 경우는 잘 대응을 해 주셨고 또 자연재해 앞에서는 또 인간의 무력함이 좀 있는데도 불구하고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우리 관계 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대응을 해 주셨던 것 같습니다. 이제 뭐 소금 장사와 우산 장사 이렇게 비교해 가면서 지금 하는데 이번 폭우가 또 끝나다 보니까 또 폭염이 이렇게 좀 닥치고 있습니다. 이 장마 이전에 또 한동안 폭염으로 인해 가지고 최근에 경북 구미에서 우리 산업현장에서 온열 질환으로 이렇게 베트남 청년이 사망하는 사례도 있고 또 우리 공공기관이라든가 일반 민간에서도 여러 가지 폭염으로 인한 또 대비를 좀 해야 될 그런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 군에서는 또 이렇게 폭염으로 온열 환자라든가 이런 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대책들은 좀 세워놓고 있으십니까?
○ 주민안전과장 조영균
네, 작년도에 저희들이 폭염 기준 일수가 76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금년도 6월 27일부터 시작된 폭염이 벌써 19일째의 특보 기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어제 10시부로 주의보 오늘 10시부로 폭염 경보가 우리 지역에도 발령이 됐고요. 저희 군에서 그동안 주민들에게 다양한 시책을 했지만 금년도에 새로운 시책으로 해서 우리 지역에 있는 자원을 활용하고자 이 드론축구단이 있어서 드론 예찰 활동을 시책으로 보고를 했던 부분이 있는데 선정이 돼서 금년도에 특별교부세를 1,500만 원을 지금 받아서 예찰 활동을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이 시책이 새롭게 이렇게 관심을 끌다 보니까 방송국에서도 벌써 취재를 하고 있고요. 주민의 안전을 위해서 드론이 직원들이 원격지에 있는 순찰의 애로사항을 드론으로 대체하면서 또한 스피커까지 장착을 해서 이 논밭에서 폭염 시간대 일하고 계신 분에게 찾아가서 위에서 그늘로 대피하십사 하고 이렇게 방송을 해서 안전에 최선을 다하도록 새로운 시책까지 강구해 나가고 있습니다. 아울러 저희들이 폭염 기간에 시범적으로 저희들이 무료 나눔 식수 냉장고를 시범적으로 해서 폭염 기간 그 취약 시간대만 지금 시범적으로 운영을 해 보고 있습니다. 이 반응이 좋을 경우에는 좀 더 확대를 해서 주민을 폭염으로부터 안전하게 지켜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의원 하성동
네, 최근에 우리 군에서 선제적으로 드론예찰단이라든가 갖가지 여러 가지 시책이라든가 정책들을 추진을 해 나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튼 우리 공공사업장 또 민간 공사 현장 그리고 또 우리 농작업 현장 요즘 뭐 초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다 보니까 어르신들이 또 농사 현장에 농작업으로 인해서 온열 질환으로 좀 많이 이렇게 노출돼 있는데 최근에 우리 온열 질환 예방 홍보 협조 요청도 각 읍이라든가 면 단위에 해서 온열 질환에 적극 대처할 수 있도록 이렇게 대비해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좀 드리겠고요. 앞으로 또 이제 우리가 선제적으로 이런 폭염이라든가 또 안전 물놀이, 물놀이 안전에 관련된 부분으로 우리 과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공직자들이 좀 더 많이 신경을 써서 안전한 화순군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길 다시 한번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 주민안전과장 조영균
적극적으로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 의원 하성동
네, 이상입니다.
○ 의장 오형열
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김지숙 의원 거수)
네, 김지숙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 의원 김지숙
네, 이번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아직도 노란 잠바를 입고 계셔서 고생을 많이 하고 계신 것 같아요. 이제 저번 우리 건설교통실이랑 이렇게 업무보고 하실 때 말씀드리기도 했는데 이제 추후에 아까 이제 과장님도 말씀하셨고요. 이제 앞으로 어떻게 재해복구를 할 것인지 그리고 어떤 재해복구는 단기에 끝나는 것도 있겠지만 중장기 과제가 있는 것들이 있으니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좀 저희 의원들한테 어떠어떠한 부분들이 좀 시행되고 있고 중장기 계획은 어떤 것들이 좀 시행되고 있는지 이런 것들 좀 취합되시면 꼭 보고를 별도로 해 주셨으면 좋겠다 당부 말씀 좀 드릴게요.
○ 주민안전과장 조영균
네, 알겠습니다. 이번에 대응한 상황하고 피해 상황에 대해서 별도로 의회에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 의원 김지숙
그리고 이제 저도 하성동 의원님하고 같은 의견인데 이른바 작업중지권 많이 들어보셨죠? 작업중지권이라고 해서 이거는 산업안전보건법 제52조에 보장돼 있는 노동자들이 스스로 안전을 챙기는 작업중지권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작업중지권을 실제로는 너무 더워서 일 못 하겠어요. 너무 비가 많이 오니까 좀 쉬어야, 지금은 일을 못 하겠어요라는 말을 사용자들한테나 관리감독자들한테 이야기할 수가 없다는 게 이 법의 제일 허점인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극한 폭염에 또 극한 호우에 이런 게 있다 보니까 작업중지권에 대해서 상당히 그 노동계에서도 그렇고 정치계에서도 많이 지금 강조가 되고 있거든요. 저희 군도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 노인 일자리 또 장애인 일자리도 이렇게 폭염 때문에 좀 쉬기로 했잖아요. 그런데 이제 저희는 제 생각은 주민안전과 같은 경우는 저희 군에서 관련된 그 현장 여기는 이제 관급공사를 하고 있는 업체들에게 다 좀 전달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좀 특별하게 하고 계신 지역들을 봤더니 작업중지권에 대한 홍보 영상이 있더라고요. 그 영상을 QR로 이렇게 제작을 해가지고 작업하기 전에 이 QR을 보고 짤막한 영상인데 그 영상을 보고 작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그래서 어제 제가 비가 갑자기 쏟아졌잖아요. 그 비가 쏟아지는 통에 이제 현장에 좀 가는데 비가 엄청 쏟아지는데 일하고 계신 거예요.
○ 주민안전과장 조영균
네.
○ 의원 김지숙
갑자기 비가 와서 이제 중단을 할 수가 없었겠죠. 근데 그럴 때 감독관들이 와서 중단했다 합시다 이렇게 하면 되는데 그게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작업중지권이라는 게 이제 산업안전보건법에도 보장이 돼 있는 건데 이렇게 보장돼 있는 이게 노동자들이 스스로 안전을 챙기기 위해서 잠깐 휴식을 할 수 있는 이 부분이 법적으로 보장돼 있고 이것으로 인해서 불이익을 당하면 안 된다라는 것을 좀 홍보를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주민안전과는 우리 관급공사에 관련해서 공문이라든가 이런 영상들을 좀 볼 수 있도록 아니면 잘 보이는데 좀 크게 작업장이 있는 곳은 공사가 있는 곳은 좀 현수막이라도 작게 걸어서 안전에 위협을 느낄 때는 쉬어야 된다. 작업중지권에 대해서 강조해 주시는 걸 해줬으면 좋겠고 그리고 저희 이제 앉아 계시는데 지역경제과에서는 산단지원팀에 말해서 좀 이 부분에 대해서 공문이라도 좀 보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요. 그다음에 농촌활력과에서는 저희가 지금 계절노동자가 180명 넘게 있죠? 그렇죠? 과장님.
○ 농촌활력과장 안진환
네.
○ 의원 김지숙
그래서 계절노동자들이 있는데 지금 계절노동자들이 1명, 2명 많으면 4명 이런 식으로 다 농가에 흩어져 있어요. 그런데 특히 이렇게 여럿이 일을 하지 않고 이제 한두 명씩 이렇게 떨어져서 일을 하다 보면 사실 특히나 또 외국인 노동자들 같은 경우에 소통에 어려움도 있다 보니까 폭염에 이렇게 쓰러지는 상황이라든지 이런 게 방치될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저희 계절노동자를 이제 활용하고 계시는, 이용하고 계시는, 제도를 이용하고 계시는 농가들의 작업중지권에 관련해서 꼭 안내하는 정식적으로 공문을 드린다든가 그냥 구두로 연락하기보다는 이거 꼭 이렇게 해야 된다라는 사안으로 좀 전달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농촌활력과 과장님이랑 뭐 지역경제과 과장님 다 계시니까 여기서 이렇게 좀 작업중지권에 대해서 해서 이걸로 불이익을 당하는 근로자들이 없도록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사실 저번 주에 비가 너무 많이 쏟아지는데 비가 뭐 이렇게 맞으면은 아플 정도로 비가 많이 왔잖아요. 비가 한꺼번에 그랬는데 저희 군하고는 상관이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우리 택배 노동자분들이 그 비를 뚫고 택배를 배달하고 계신 걸 보고 이게 좀 비현실적이더라고요. 저는 그래서 저희 군에서 이런 우리 지역경제과에서는 이렇게 민간 업체나 이런 데도 닿을 수 있으니까 이런 아까 우리 하성동 의원님 말씀하신 것과 같은 맥락으로 작업중지권에 관련한 홍보를 공식적으로 좀 할 수 있는 방법을 좀 찾으셔 가지고 했으면 좋겠고 현수막 곳곳에 좀 걸어서 홍보 활동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 좀 드리고 싶습니다. 어떠신가요?
○ 주민안전과장 조영균
네, 김지숙 의원님이 전에도 말씀드렸는데 전문가라고 하신 건 저희보다 많이 알고 계신 부분이 이 중대해제에 관련해서는 저희 군뿐만이 아니라 저희 관내 사업장들도 어디 한 군데가 자유로운 것이 이제는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방금 말씀하신 취지에서 저희 군에서 직접 운영하는 사업장뿐만이 아니라 조금 사각지대가 될 수 있는 노동부에서 이렇게 직접적으로 사업장으로 전달이 되는 과정 중에 연관 부서에 홍보를 해달라는 부분들이 많이 와서 저희들도 전파를 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이 폭염 기간 전에 방금 말씀하셨던 사업장들을 좀 선정을 해서 대규모 건축 아파트 신축 사업장이 됐든 계절근로자까지 부군수님 모시고 현장을 일일이 다니면서 이 홍보 활동을 좀 했어요. 아마 같은 취지라고 보입니다. 저희 군에서 모든 군민의 안전을 위해서 최대한 홍보 활동을 하고 있는데 방금 말씀하신 작업중지권이라든지 이런 영상은 좋은 아이디어를 주신 것 같으니 저희들이 홍보의 일환으로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 의원 김지숙
네, 꼭 신경 써 주시고 저희 군에 대한 관급 공사뿐만 아니라 아까 말씀드린 지역경제과, 농촌활력과에서 맡고 있는 부분 이런 부분들 꼭 이제 홍보할 수 있도록 노력 좀 기울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주민안전과장 조영균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의원 김지숙
네, 이상입니다.
○ 의장 오형열
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류영길 의원 거수)
네, 류영길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 의원 류영길
과장님, 요즘 호우 피해로 연일 고생이 많으십니다. 그 얼마 전에 광주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저는 기존에 제가 알기로는 파트너 관련 부서가 상하수도 우리 군의 상하수도사업소인 줄 알았는데 우리 주민안전과에 공문을 보내가지고 안전진단 그러니까 댐 붕괴 시 대피 훈련을 빙자해서 안전진단 용역보고회가 있었어요. 그때 좀 논란이 됐던 부분들인데 우리 과장님 잘 알고 계시잖아요?
○ 주민안전과장 조영균
네.
○ 의원 류영길
이번에 이 업무를 우리 그 확실히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우리 주민안전과에서 하실 건지 아니면 상하수도사업소에서 하실 건지에 대해서 좀 논의를 하셔가지고 뭐 어떻게 보면 주민안전과에서 좀 해야 될 일들도 있고 또 상수원이기 때문에 또 댐 주변 지원 사업에 관련된 사업들이 있기 때문에 상하수도사업소에서 해야 되는 부분도 있을 것 같은데 이것들을 좀 명확히 해서 단일화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 주민안전과장 조영균
네, 그건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연례적으로 저희가 화순군에 있어서 재난을 총괄하는 기관이라고 하면 화순 관내에 있는 기관단체들은 이 재난 유관 기관으로 해서 저희들하고 소통을 하게 돼 있습니다. 그런 취지에서 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에서 화순에 소재하고 있는 동복댐의 피해 시에 원류가 됐든 붕괴가 됐든 이 시에 재난에 따른 대응 훈련을 공동으로 매년 하고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다만 금년도에 공문이 예년과 다르게 하나 왔던 것은 재난 대응 훈련을 모의 훈련을 하겠습니다 하고 와서 화순군과 공동으로 하기 위해서 주민안전과장이 재난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현재 참여를 하는 것은 타당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동복댐 수문 설치에 관한 공청회를 같이 하겠다는 취지의 공문이 발송이 돼서 1차적으로 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에 항의를 했습니다. 이게 연관 부서가 틀린데 상하수도사업소에 통보도 없이 이 공문에 붙여서 한다는 건 안 맞기 때문에 둘 중에 하나 선택 부분 그다음에 동복댐 주민들이 참여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가장 큰 주민들의 의사 부분들이 있어서 1차 회의는 진행을 하겠다는 주민들의 의사가 있어서 현재 참여하되, 첫 번째 제가 해당되는 재난 대응 훈련에 대해서는 참여를 하고 그 자리에서 군을 대변할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훈련이 종료됨과 동시에 저는 그 자리에서 이석을 해 드렸던 부분이 있습니다. 지금 앞으로라도 재난 대응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저희 군에서도 우리 군민의 피해를 위해서는 훈련에 대해서는 저희 주민안전과에서 대응을 해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상하수도사업소에서 이 동복댐에 대한 수문 관련에 대한 부분은 지속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소관 부서를 별도로 해서 관리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의원 류영길
댐의 안전 진단이나 이런 부분들 수문 설치에 관련된 부분은 상하수도사업소에서 하고 그다음에 어떤 사태, 사고가 일어났을 때 어떤 대피에 관련된 부분은 주민안전과에서 하셔야 된다 뭐 이런 취지의 말씀이시죠?
○ 주민안전과장 조영균
매년 그렇게 해오고 있었고 이걸 주민들을 위해서 홍보도 하고 저희들도 자체적으로 대응을 하는 대비를 해야 되기 때문에 이건 해야 되는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 의원 류영길
그러면 이제 뭐 지금 주민안전과에 관련된 사항일 수도 있고 상하수도사업소에 관련된 사항일 수도 있고 그래요. 매년 2020년도에 폭우 그다음에 23년도에 폭우 또 올해 뭐 거의 2년, 3년 주기로 해 가지고 국지성 폭우로 인해 가지고 댐이 항상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그 내용을 알고 계시죠? 이번에도 수위에 관련된 부분을 그런 모니터링을 한번 해 보셨나요?
○ 주민안전과장 조영균
이번 호우 기간 내내 모니터링을 했고요. 17일 저녁 11시부로 원류가 있어서 사전에 동복면과 사평면에 전체적인 사전 모니터를 공동으로 하면서 두 면에 대해서는 전 직원 비상 근무 명령을 내려서 주민 지원을 최선을 다하도록 했습니다.
○ 의원 류영길
그러니까 지금 현재 이번에 같은 경우도 저녁에 자정에 가까운 시간에 원류를 해버렸어요. 최고 만수위 168m를 넘어버렸단 말이에요. 거기에서 비가 조금만 더 왔으면 댐이 붕괴될 수도 있어요. 항상 붕괴 위험이 있는 부분이에요. 그렇죠? 그런 부분들이 그래서 11시에 그러면 대피를 다 시키셨는가요? 주민들, 하류에.
○ 주민안전과장 조영균
실질적인 사전 준비를 해서 했고요. 현장 판단으로 해서 대피가 필요한 부분을 대피하도록 했습니다. 다만 저희들이 그 대피에 대비하기 위해서 꾸러미까지 저희들은 지역으로 바로 조치를 하는 것으로 대응을 했습니다.
○ 의원 류영길
동복댐에 관련된 부분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닌데 항상 위험에 도사리고 있습니다. 이게 어떤 일몰 전에 어떤 그런 댐이 원류하거나 그런 위험성이 있으면 대피나 이런 부분을 또 용이할 수가 있는데 이번 같은 경우에 언제 비가 국지성으로 올지 뭐 예상을 못 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늦은 시간에 이렇게 비가 오고 대피가 되고 이렇게 하면 좀 늦어질 수도 있어요. 그런 부분들을 상시 대응을 해야 될 부분이 분명히 있는 것 같고 상하수도사업소의 어떤 업무보고 때 저희가 또 제가 그러면 이야기를 더 하겠습니다마는 이번에 같은 경우도 기존에 가뭄이 좀 있어가지고 담수율이 40% 정도 46% 정도에 있어서 400㎜, 500㎜에 가까운 비가 와도 거의 만수위까지 차서 어떤 그 후에 다행히도 사태는 안 났습니다마는 이게 50%가 넘어가고 60%, 70% 담수율에서 국지성으로 4∼500㎜의 비가 와버리면 이 댐은 무너집니다. 그렇죠? 그래서 댐의 안전진단, 수문에 관련된 부분이 광주광역시에서 이번에 대피 훈련에 얹어서 뭐 댐 수문이 필요 없다라고 자기 본인들은 결론을 냈는데 우리 군에서도 부군수님? 전라남도와 또 잘 상의를 하셔가지고 우리 군하고 같이 공동으로 해서 용역을 해서 수문이 왜 필요한지에 대해서 결과를 좀 얻어내십시오. 얻어내셔가지고 우리 군에서 강력하게 해야지 앞으로의 사고에 대비, 예방하는 겁니다.
부군수님 좀 신경 좀 써주십시오.
○ 부군수 이호범
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군수님께서도 도지사님하고 그렇게 회의할 때 건의를 하셨고, 지금 류기준 의원님도 도정 질의에서 건의를 하셔서 이렇게 전남도와 화순군이 이렇게 용역을 지금 추진할 것 같습니다.
○ 의원 류영길
지금 몇 년 동안 우리 광주시에 대해서 우리가 강력하게 요구를 하고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광주시에서는 여기에 대한 움직임이 전혀 없습니다. 전혀 없어 강력하게 유감의 말씀을 드리고 우리 군에서 먼저 이런 부분들을 앞장서서 용역이라든가 이런 것을 해서 꼭 필요하다는 부분들을 널리 알려야 될 것 같아요. 우리 의회에서도 같이 협력해서 좀 우리 화순군 동복면민들의 안전에 대한 부분들의 실정을 꼭 알려야 될 것 같습니다.
○ 주민안전과장 조영균
충분히 공감하고 방금 이제 부군수님이 답변해 주시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적극적으로 노력하는데 저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 의원 류영길
네, 이상입니다.
○ 의장 오형열
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정연지 의원 거수)
네, 정연지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 의원 정연지
과장님, 저는 그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그 우리 군은 효율적인 재난 관리 기금 운용을 이제 어떻게 하고 있는지 간략하게 보고해 주셨는데 지금 재해 위험 요인을 먼저 사전에 이제 예방을 하는 것이 이제 집중이 돼야 될 것 같고 이제 불가피하게 우기나 태풍이나 이에 따른 피해가 발생할 때 즉각적인 사업비 편성이나 이런 것들이 가능합니까?
○ 주민안전과장 조영균
네, 가능합니다.
○ 의원 정연지
자 그러면 지금 여기서 군비 추진 계획과 도비 추진 계획이 있거든요? 도비는 교부가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 주민안전과장 조영균
실질적으로 읍면에 저희들이 수시로 이번에 호우 같은 경우 피해 지역이 발생되고 하면 이 사업 리스트를 발굴을 하도록 합니다. 방금 말씀하셨던 응급 복구라는 것은 개념 자체가 비가 지금 당장 쏟아지고 있을 때 이 토사가 유출되는 걸 막고 이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 즉각적인 장비 투입 부분으로 대부분 활용이 되고 있다고 보셔야 됩니다. 그 부분들에 별개로 이제 장기적인 복구가 필요한 부분들은 이제 저희 재원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전라남도 역시 재난기금을 갖고 있기 때문에 전라남도에 최대한 많은 사업 발굴해서 우리가 이런 부분들이 재난에 위험한 부분이 있으니 일반 이렇게 주민 숙원 사업과 별개로 이 하천이라든지 산사태라든지 이 인근 지역에 가장 크게 보는 것은 주민들의 피해가 다수가 예상 지역 되는 지역들을 선정을 해 줍니다. 그래서 읍면에서 올라온 것 중에 저희들이 요구하는 것은 일반적인 주민 숙원 사업이나 이런 다른 개량 사업이 아닌 취약한 재난으로부터 취약한 지역에 필요한 사업들을 찾습니다. 그러면 실제로 면에서도 올라오는데 이게 꼭 맞지 않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 리스트를 보고 현장 조사를 다 해 놓습니다. 그렇게 해서 리스트업을 쭉 해놓다 보면 현장 조사에서 우선순위도 나름대로 판단을 하고 해서 실은 재난, 도 재난기금은 열심히 발로 뛰어서 좀 찾아와야 되기 때문에 시군 편차가 좀 큽니다. 그래서 작년도에 같은 경우는 저희가 4억을 받아서 우리 지역에 방금 리스트업됐던 사업들을 좀 진행을 하게 되고요. 금년도에도 2억에 대한 사업을 해당되는 자체 기준에 맞는 사업들을 선정을 받아서 이 지역들의 사업을 하게 되는 겁니다. 이런 부분들로 해서 저희들이 기금을 보시면 운용이 이게 많은 것 같아도 실질적으로 많지가 않습니다. 저희 지역에 진짜 예상치 못한 대량 피해가 발생되면 이 기금을 활용을 해야 되는데 그래서 도비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작년도 사업비를 보면 도비 사업을 최대한 많이 발굴하고 노력을 했던 건이고 그래서 이 7건, 6건 등을 그런 사업들을 따와서 진행을 하게 된 겁니다. 참고로 도비 100% 사업입니다.
○ 의원 정연지
진행이 그렇다면 올해 도비 기금 편성 교부는 얼마 받았습니까?
○ 주민안전과장 조영균
올해 지금 상반기가 2억입니다. 작년 하반기가 4억.
○ 의원 정연지
자 그러면 하반기에 이제 기금도 교부를 받을 수 있어요?
○ 주민안전과장 조영균
그건 또 도 재원과 이 상황에 따라서 조금씩 틀립니다. 도에서 재난기금을 얼마를 풀 건지에 따라서 그 부분들을 좀 잘 알려주지는 않지만 저희들이 선제적으로 좀 노력을 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 의원 정연지
자 그러면 도비 기금 교부를 받을 계획은 다 나와 있으시다 이 말씀이시죠?
○ 주민안전과장 조영균
상하반기에 한 번씩 하는 것이 예년 기준이기 때문에 상반기에도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읍면에 최대한 맞는 사업 타겟에 맞는 자료들을 저희들이 현장 조사를 해서 우선순위를 발굴해 놓는 게 또 중요합니다. 하반기를 위해서도 또 부지런히 작업을 할 겁니다.
○ 의원 정연지
자 그러면 우리 군의 기금 운용은 올해 예산이 얼마나 편성이 됐어요?
○ 주민안전과장 조영균
지금 실질적으로 저희들은 뭐 한 2억 정도밖에 안 합니다. 왜 기금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이제 최우선적으로 필요하지만 거기에 부족한 부분들을 재원의 한계는 아까 말씀드린 재난기금은 아주 큰 감당할 수 없는 이런 피해가 발생됐을 때 이걸 운용하기 위한 재원으로 보고 예방 사업 중심으로 최소화해서 쓰고 가능하면 도비를 많이 해서 오는 게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 의원 정연지
자 모든 게 이제 기금 사용에 대한 예산 사용할 때 사전에 계획이 이렇게 이루어진 다음에 예산도 편성이 되고 교부가 되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러면 올해 기금 사용의 계획서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주민안전과장 조영균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의원 정연지
그리고 우리 군의 군비 예산액을 재해 위험 시설물 정비하고 사업이 재해 예방 그다음에 재난 재해 응급 복구 비용 이렇게 세 가지 사업으로 이렇게 세분화해서 하고 있는데 여기에서 보면 재해위험 시설 정비로 해가지고 뭐 동면 운농리 재해 예방 사업 등 2건으로 6,000만 원 보고를 하셨거든요? 여기서 말한 재해 위험 시설물 정비는 그러면은 올해 계획은 어떻게 잡혀 있습니까?
○ 주민안전과장 조영균
금년도 사업 리스트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거죠?
○ 의원 정연지
재해 위험물 위험 시설물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말씀해 주세요.
○ 주민안전과장 조영균
저희들이 주로 하천의 정비라든지 이런 부분을 아까 말씀드렸던 그 민가 피해가 우려되고 하는 지역들을 쭉 사업을 리스트 하는 것 중에 총 소요가 금년도 재원의 한계에서 만약에 군에서 2억을 운용하는 범위 내에서 추가 비용이 아까 말씀드린 저희들은 10억 원 이상도 이렇게 나옵니다. 그래서 도에서 사업 건의를 해서 받아오고 받아오고 해서 거기에서 우선순위를 충분히 다 하지 못하고 한 20여 건 중에 도에서 받아온 나머지 부분들을 우선순위에 의해서 시행했던 사업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의원 정연지
아니 우리가 기금을 사용할 때 그 사업의 방향이 재해 위험 시설물 정비와 재해 예방 사업하고 그다음에 응급 복구비로 이렇게 사용할 수 있게 이렇게 세 가지 갈래로 사업을 편성해서 지금까지 추진하셨는데 여기서 말한 위험 시설물 정비는 어느 시설물을 말하는지 그게 궁금해서 질의를 드린 겁니다.
○ 주민안전과장 조영균
가장 큰 게 하천 쪽이 큽니다. 저희들도.
○ 의원 정연지
일단 올해 도비 교부금 그다음에 그 교부금이 내려왔을 때 우리 군은 어디 어디에 이제 사용처를 밝히셨을 거 아니에요?
○ 주민안전과장 조영균
네, 사업 대상지를 가지고,
○ 의원 정연지
그 계획서 지금까지 추진 사항 이제 상황들 자료를 좀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 주민안전과장 조영균
네, 제출하겠습니다.
○ 의원 정연지
네, 이상입니다.
○ 의장 오형열
더 질의할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네, 주민안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의원님들의 자료 제출 요구 건에 대해 빠른 시일 내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제4차 본회의는 7월 23일 수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인구청년정책과, 지역경제과, 행복민원과, 인허가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75회 화순군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4시 22분 산회)
○ 참석공무원 (7명)
의회사무과장 최광선, 의회운영위원회 전문위원 류해진,
총무위원회 전문위원 조현주, 산업·건설위원회 전문위원 박영석,
의회행정팀장 김영회, 의사운영팀장 최명진, 정책지원팀장 구미복
○ 출석공무원 (27명)
부군수 이호범, 기획감사실장 김승오, 관광체육실장 조형채,
건설교통실장 박종옥, 가족정책실장 서봉섭, 홍보소통담당관 윤재관,
바이오백신담당관 이미경, 인구청년정책과장 조미화, 주민안전과장 조영균,
지역경제과장 박용희, 행복민원과장 김순승, 인허가과장 박민종,
자치행정과장 주창현, 재무과장 구현진, 사회복지과장 허선심,
문화예술과장 강삼영, 농업정책과장 최홍남, 농촌활력과장 안진환,
산림과장 김선곤, 환경과장 노삼숙, 도시과장 방상열, 보건소장 박미라,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창수, 상하수도사업소장 이현석,
시설관리사업소장 이맹우, 고인돌사업소장 최기운,
폐광지역진흥사업소 이영문





















